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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되는 글의 내용은 최대 1MB 까지 작성 가능합니다. 지원용량 초과 작성 시 1MB까지 노출이 지원되오니 작성시 참고해 주세요. 몇일전에 썸녀라고 해야되나, 우연하게 알게 된 여자아이가 있는데 이 친구랑 만나서 술믈 마시게 되었어요. 주량도 서로 비슷한터라 걱정없이 마시다가 한두잔 들어가다보니 이야기가 술술나오더군요 서로 지금까지 아무한테도 말 안했다면서 자기의 가족사, 일해왔던거를 이야기해주고 저도 똑같이 가족사랑 제가 살면서 후회했던 짓들 막 이런걸 이야기 했어요 한마디로 서로 가슴안의안의안에 묻혀진 상처들을 밖으로 꺼내면서 치유받은 시간이었죠 그러다가 새벽3시가 넘었나, 이 친구는 기숙사에들어가고 저는 집에 갈 수가 없어서(지하철끊김) 근처 pc방에 있겠다하고 데려다 줄려는데 잠시뒤에 카톡으로 연락이 오더군요 어떻게 할거냐해서 아 아직 잘 모르겠다. 그냥 모텔에서 잤다갈까 이랬어요 어차피 그날 오후에도 서로 만날예정이어서 나는 모텔에서 잤다가 오후에 다시 만나자 이런식으로 말을했는데 같이 있을까? 이러더군요 솔직히 남자라면 헐..뭐지 이런생각이 드는데 저도 그랬어요 어쨋든 그렇게해서 방을 잡고 자는데 서로 잠옷으로 갈아입고 진짜 잠만잤어요 저는 솔직히말해서 떨리기도 했고 그런데 막상 제 옆에서 자는 그아이 모습을 보니까 그냥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저도 보다가 잠들어버렸네요 아직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그런데 제가 그 아이한테 아무짓을 안했다고 생각해서 부디 그 아이가 저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고자라거나ㅠㅠㅠ자길 안좋아한다는줄.. 정말 그렇게 생각할까요?*글꼴과 크기를 지정하시려면 반드시 내용을 마우스로 드래그한 후 선택하세요.
썸녀 마음좀..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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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썸녀라고 해야되나, 우연하게 알게 된 여자아이가 있는데
이 친구랑 만나서 술믈 마시게 되었어요.
주량도 서로 비슷한터라 걱정없이 마시다가
한두잔 들어가다보니 이야기가 술술나오더군요 서로
지금까지 아무한테도 말 안했다면서 자기의 가족사, 일해왔던거를 이야기해주고
저도 똑같이 가족사랑 제가 살면서 후회했던 짓들 막 이런걸 이야기 했어요
한마디로 서로 가슴안의안의안에 묻혀진 상처들을 밖으로 꺼내면서 치유받은 시간이었죠
그러다가 새벽3시가 넘었나, 이 친구는 기숙사에들어가고 저는 집에 갈 수가 없어서(지하철끊김)
근처 pc방에 있겠다하고 데려다 줄려는데 잠시뒤에 카톡으로 연락이 오더군요
어떻게 할거냐해서 아 아직 잘 모르겠다. 그냥 모텔에서 잤다갈까 이랬어요
어차피 그날 오후에도 서로 만날예정이어서 나는 모텔에서 잤다가 오후에 다시 만나자
이런식으로 말을했는데 같이 있을까? 이러더군요
솔직히 남자라면 헐..뭐지 이런생각이 드는데 저도 그랬어요
어쨋든 그렇게해서 방을 잡고 자는데 서로 잠옷으로 갈아입고 진짜 잠만잤어요
저는 솔직히말해서 떨리기도 했고 그런데 막상 제 옆에서 자는 그아이 모습을 보니까
그냥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저도 보다가 잠들어버렸네요
아직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그런데 제가 그 아이한테 아무짓을 안했다고 생각해서
부디 그 아이가 저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고자라거나ㅠㅠㅠ자길 안좋아한다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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