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느낌엔 요즘 넌

20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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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숨막히지 않아도
소중한 사람들 부대끼는 일상이 행복할거야
혹시 모를 누군가와 사랑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중요한건 아냐.
어제가 오늘같고 내일이 오늘같아도
늘 하루를 되새기며 드르렁 쌔근대며 곤잠을 자겠지.
걱정은 너무하진마
너가 원하는대로 가고싶은대로
빠르진않아도 조금씩은 나아질테니까

아프지는마
감사하고 배풀며 살다보면
매일이 살가울거야

바램이야
그냥 마음속으로 비는
너가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램

그런사람 젊은시절 몇을 꼽으라면
너도 그중에 하나겠지만
사실은 그 모두가 사랑하고 나아갔으면 좋겠어

고마워 이런 하루를 위해 살고 다듬을수 있게해줘서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