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는 20대 중반입니다. 1년 넘게 일했지만 아직도 힘들어서 올려 봅니다.. 일단 근무시간이 최소 12시간입니다. 상대적으로 돈도 적게 받는 경리인데도요.. 할 일이 없어도 사무실을 지키고 있어야합니다. 덕분에 운동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해서 몸이 썩어가네요. 근무시간만 문제가 아니라, 같이 지내는 사람들도 힘드네요. 매일 부딪치는 여직원이 저 제외하고 4명이나 있는데 뒤에서 서로 물고 뜯고 난리입니다. 이게 가장 큰 스트레스네요.. 언제 제 뒤에서 제 욕을 할지 모르니 ㅎㅎ 그만 두려는데 괜찮을까요? 제가 너무 어리광 피우는 건가 고민이 많네요.. 부모님은 어딜 가도 똑같으니 버티라고만 하시고..6411
12시간 근무하는 경리
1년 넘게 일했지만 아직도 힘들어서 올려 봅니다..
일단 근무시간이 최소 12시간입니다. 상대적으로 돈도 적게 받는 경리인데도요..
할 일이 없어도 사무실을 지키고 있어야합니다.
덕분에 운동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해서 몸이 썩어가네요.
근무시간만 문제가 아니라, 같이 지내는 사람들도 힘드네요.
매일 부딪치는 여직원이 저 제외하고 4명이나 있는데 뒤에서 서로 물고 뜯고 난리입니다. 이게 가장 큰 스트레스네요.. 언제 제 뒤에서 제 욕을 할지 모르니 ㅎㅎ
그만 두려는데 괜찮을까요? 제가 너무 어리광 피우는 건가 고민이 많네요..
부모님은 어딜 가도 똑같으니 버티라고만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