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때를 놓치는것이 아니겠지요..

코코언니2015.10.26
조회932

 

루나와 루미는 길위에서 태어난 생명입니다.
2개월도 되지 않았을때 어미를 교통사고로 잃고 형제끼리 울고있는것을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나 예쁜 아이들이기에 이대로 케어하다보면 금방이라도 좋은가족이 나타날줄 알았는데..
입양처가 나오지않아 벌써 4개월이 흘러 버렸습니다.
 
  

 

 

 

 

 

 

 

이젠 때를 놓치는것이 아니겠지요..

현재 집엔 입양가야할 녀석들 포함 17마리와 함께 지내고있습니다.
이 두녀석이 아직 어리고 이쁘기에 하루라도 빨리 좋은가족을 만나 입양을 가야
또 다른 아이들에게 구조의 손길을 내밀수 있을것 같습니다.
 
루나와 루미가 가족의 울타리안에서 사람과 소통하는법을 알아갈수있도록
외면하지마시고 관심있게 봐주십시요.
여러분의 따듯한 공유와 추천도 큰힘이 된답니다.
블랙묘가 로망이신분!!
망설이지 마시고 연락주세요.
아직은 사람을 무서워합니다 집에있는 고양이들과는 친화적으로 지내고있구요.
지역은안산이구요.
어디라도 직접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추천과 공유도 큰힘이되
루미,루나(여아/6개월)접종완료.
010-9302-3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