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4살여자 오빠는 28살이구요 사귄지는 80일좀 안됐어요 제가 연애경험이 두번정도 있긴한데... 아마.. 지금이 제대로된 첫연애라고 볼수있을거같아요 제가 워낙 남자를 잘모르고 연애에 대해 너무 쑥맥이라서요 근데 지금남자친구는 좋기도하고 정말 잘해보고 싶어서 노력하고있거든요 지금남자친구는 제 절친 남자친구가 소개시켜줘서 사귀게 된거구 오빠는 대기업에 다녀요 솔직히 이렇게 사귀게 될줄몰랏는데 서로 좋은호감이 생겨서 오빠가 고백해서 사귀게 됐어요 오빠는 전여자친구가 너무 자기멋대로하고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도 볼까말까였고 막판에 명품백사달라고해서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일주일에 가끔두번 아니면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보는편인데 보통.. 평일에 만나면 다섯시에만나서 여덜시에헤어져요 일끝나고 만나서요 주말에 만나면 한두시쯤만나서 일곱시쯤헤어져요 저번에 놀이공원 가고싶다고 그래서 놀이공원 간날도 11시에만나서 7시좀안되서 헤어졌어요 제가 일하는쪽이 오빠랑 저랑 중간정도거든요 평일땐 오빠가 저일하는쪽으로와요 주말에 만날때도 꼭 중간쯤에서 만나요 강남쪽... 근데 제가 좀더 멀긴 한데 오빠가 여기가 편한가봐요 만나서는 너무좋아요 재밌고 잘해주고 챙겨주고 연락도 잘해주고 기프티콘같은것도 날려주고 뭐사먹으라구 커플티도 하자그러구 커플티도했어요 이번에 만나서 근데 또문제하나는 지금 진도가 손잡고 어깨동무 정도까지 했는데 이번주에 오빠가 룸까페를 가자고 하더라구요 미세먼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안에있어야 할거같다고 그러더니 그래서 룸까페를 갔는데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뽀뽀하러가는거냐고 계속그러길래 아니다아니다했는데 가서 진짜 한시간정도 얘기하고 그러고 일곱시쯤 헤어졌어요 그리고 뭐랄까 무조건은아닌데 약간 오빠맘대로 하는 그런게있어요 리드하는거라고 볼수도있는데 제가 의견을내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고 오빠하고싶은거말하고 예를들어 이번주말에 뭐할까 이래서 동물원에 가자고했더니 어?너는 동물원안좋아할거같은데 이러고 그냥 넘기고 배테랑도 보러가자했을때 자긴 국내영활 별로 안좋아한다고 그러다가 그냥 넘겨지고 오빠가 마션보고싶다고 이번엔 자기보고싶은거 보니까 담엔 제가보고싶은거 보자그래서 그다음에 제가보고싶다고한 영화를 봤어요 저도 의식하진않았는데.. 뭔가.. 이게뭔가해서요 그냥성격인가... 그리구 항상 더치페이 해요 오빠가 일도더오래하고 그러긴했는데 항상 더많이내진않아도 더치페이를해요 근데 오빠는 티몬쿠팡 이런데서 밥사서 먹고 이러는데 전 괜찮은데 음.. 뭐지 싶긴했거든요 되게 절약하는 스타일이구나 싶었어요 저도 그런거 많이이용하고 돈을 잘안쓰는편이긴하거든요 그리구 한번은 제 핸드폰 바꿔준다고 80만원에 올라왔다고 하더라구요 싸게 나왔다면서 근데 제가그냥 거절했거든요 아직 이런거 받기 이르기도하고 전여자친구도 은근히 신경쓰이고.... 근데 이런것만 봐도 말이라도 저한테 쓰려고하고 안아까워하고 좋아해주는게 보이거든요.. 피곤하고 힘들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래도 사귄지 초반이고 그런데 더오래있고싶고 그래야하는건아닌가싶어서요... 그리구 정말 잘해줘요 저이쁘다이쁘다하고 저보면 빤히 보고 좋다그러고 사진찍구 자기랑 결혼할꺼냐구 물어보구 저랑 결혼할꺼라하구 저희 부모님가족들도 계속 신경쓰고 그러구요 인사드리러 가야하는데 계속그러구 연락하고 만나서 잘해주고 이런건 정말 아직 이런말하기 이르긴하지만 정말 절 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나는거같거든요 근데 이런행동들이 맞는건가해서요ㅜㅜ 좀알려주세요 6108
남자친구가 절 사랑하는게 맞나요?
전24살여자 오빠는 28살이구요
사귄지는 80일좀 안됐어요
제가 연애경험이 두번정도 있긴한데...
아마.. 지금이 제대로된 첫연애라고 볼수있을거같아요
제가 워낙 남자를 잘모르고 연애에 대해 너무 쑥맥이라서요
근데 지금남자친구는 좋기도하고
정말 잘해보고 싶어서 노력하고있거든요
지금남자친구는 제 절친 남자친구가 소개시켜줘서
사귀게 된거구 오빠는 대기업에 다녀요
솔직히 이렇게 사귀게 될줄몰랏는데 서로 좋은호감이 생겨서
오빠가 고백해서 사귀게 됐어요
오빠는 전여자친구가 너무 자기멋대로하고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도 볼까말까였고
막판에 명품백사달라고해서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일주일에 가끔두번 아니면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보는편인데
보통.. 평일에 만나면 다섯시에만나서 여덜시에헤어져요
일끝나고 만나서요 주말에 만나면 한두시쯤만나서 일곱시쯤헤어져요
저번에 놀이공원 가고싶다고 그래서 놀이공원 간날도 11시에만나서 7시좀안되서 헤어졌어요
제가 일하는쪽이 오빠랑 저랑 중간정도거든요 평일땐 오빠가 저일하는쪽으로와요
주말에 만날때도 꼭 중간쯤에서 만나요 강남쪽...
근데 제가 좀더 멀긴 한데 오빠가 여기가
편한가봐요 만나서는 너무좋아요 재밌고 잘해주고 챙겨주고
연락도 잘해주고 기프티콘같은것도 날려주고 뭐사먹으라구
커플티도 하자그러구 커플티도했어요 이번에 만나서
근데 또문제하나는 지금 진도가 손잡고 어깨동무 정도까지 했는데
이번주에 오빠가 룸까페를 가자고 하더라구요
미세먼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안에있어야 할거같다고 그러더니 그래서 룸까페를 갔는데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뽀뽀하러가는거냐고 계속그러길래 아니다아니다했는데
가서 진짜 한시간정도 얘기하고 그러고 일곱시쯤 헤어졌어요
그리고 뭐랄까 무조건은아닌데 약간 오빠맘대로 하는 그런게있어요
리드하는거라고 볼수도있는데 제가 의견을내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고
오빠하고싶은거말하고 예를들어 이번주말에 뭐할까 이래서
동물원에 가자고했더니 어?너는 동물원안좋아할거같은데 이러고 그냥 넘기고
배테랑도 보러가자했을때 자긴 국내영활 별로 안좋아한다고 그러다가 그냥 넘겨지고
오빠가 마션보고싶다고 이번엔 자기보고싶은거 보니까 담엔 제가보고싶은거 보자그래서
그다음에 제가보고싶다고한 영화를 봤어요
저도 의식하진않았는데.. 뭔가.. 이게뭔가해서요 그냥성격인가...
그리구 항상 더치페이 해요 오빠가 일도더오래하고 그러긴했는데
항상 더많이내진않아도 더치페이를해요
근데 오빠는 티몬쿠팡 이런데서 밥사서 먹고 이러는데 전 괜찮은데
음.. 뭐지 싶긴했거든요 되게 절약하는 스타일이구나 싶었어요
저도 그런거 많이이용하고 돈을 잘안쓰는편이긴하거든요
그리구 한번은 제 핸드폰 바꿔준다고 80만원에 올라왔다고 하더라구요
싸게 나왔다면서 근데 제가그냥 거절했거든요 아직 이런거 받기 이르기도하고
전여자친구도 은근히 신경쓰이고.... 근데 이런것만 봐도 말이라도 저한테 쓰려고하고
안아까워하고 좋아해주는게 보이거든요..
피곤하고 힘들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래도 사귄지 초반이고 그런데
더오래있고싶고 그래야하는건아닌가싶어서요...
그리구 정말 잘해줘요 저이쁘다이쁘다하고 저보면 빤히 보고 좋다그러고 사진찍구
자기랑 결혼할꺼냐구 물어보구 저랑 결혼할꺼라하구
저희 부모님가족들도 계속 신경쓰고 그러구요
인사드리러 가야하는데 계속그러구 연락하고 만나서 잘해주고 이런건 정말
아직 이런말하기 이르긴하지만 정말 절 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나는거같거든요
근데 이런행동들이 맞는건가해서요ㅜㅜ 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