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때일만 생각하면 가슴속에서부터 울화통이 치밀어서 한동안 분을 삭힐수가 없을 정도인데 요즘 TV 및 각종 매체에서 11번가 광고가 버젖이 나오는걸 보면서 이 광고를 보면서 나처럼 많은 소비자들이 SK에서 관리하는 인터넷 쇼핑몰이라고 믿고 상품을 주문했다가 나처럼 울화통이 치미는 피해가가 나오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리 멀지도 않는 시기 7월 26일 그동안 살던집에서 대출을 받아 이사를 들어가면서 10년넘게 사용하던 냉장고를 바꿀려고 이곳저곳 인터넷 쇼핑몰을 돌아다니다가 우연찮게 SK에서 운영하는 11번가를 발견하고 우리나라 굴지에 회사인 SK에서 관리하는 쇼핑몰이니 안심하고 물품을 주문해도 되겠다는 믿음으로 이사 날짜인 7월26일에서 충분한 시간인 15일전에 삼성 지펠냉장고를 주문 카드결재하고 판매자랑 통화를 2번하면서 7월26일 이사를 들어가니 그때까지 물품을 받을수 있냐고 확인하니 판매자 왈 걱정마시라고 그때까지 충분이 물품을 받으실수 있다고 해서 기존 사용하던 냉장고를 버리고 이사를 들어갔는데.....어찌된 일인지 약속한 날짜,시간까지 물품은 오지도 않고 전화 연락도 두절 벙어리 냉가슴 앓듯이 속만 뒤집어지고 그 담날도 연락이 도통 되지를 않는것이었다... 냉장고에 넣어든 한약이니 음식물은 여름이다 보니 썩어들어가고 잔득 열이 받아서 월요일날 출근을 하면서 전화를 하니 판매자가 하는말이 아직 물품이 준비가 안됐으니 일주일정도 더 기다리셔야 할것 같다고....이거 약속이 틀리지 않느냐 지금 한약이니 음식물이 다 썩어들어가는데 어떻게 일주일을 더 가다리냐고 따지니 그렇게 까칠하게 다그치시면 일주일안에도 물품을 못 받을수 있다고 협박을 하는것이었다.... 열이 받을되로 받아 11번가 고객센타에 항의하고 나중에 관리자하고 통화하면서 더 기가막혀 말이 안나오면서, 뭐 이런 쇼핑몰이 왜 존재하는지 그 가치를 못 느낄정도의 대답을 들었다... 11번가 책임관리자가 하는말이 고객님의 입장은 충분이 이해하는데 판매자도 저희 고객이고 구매자(소비자)도 저희 고객이라 동등한 입장에서 밖에 처리를 못하는 11번가의 입장을 이해해달라면서, 판매자한테 다그치지 마시고 일주일을 더 기다려 물품을 받으라고 말하는것이었다. 하도 어이가 없어 다 필요없으니 물품 취소를 해 달라고 요청하고, 배송이 늦어 썩은 음식물에 대해서 배상을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으니, 죄송하지만 고객님이 손해보신 물품에 대해서도 저희가 보상해줄 방법이 없다면서 알아서 삭히라는 식의 무성의한 대답뿐이었다. 결국은 백화점도에서 세일기간이 끝나 다른곳에서 급하게 더 비싼 비용을 지불하면서 물품을 구입해서 금전적에다가 음식에다가 11번가 때문에 이만저만 손해를 본게 아니었다. 이러니 11번가를 믿고 물품을 주문할 수가 있겠는가.... 지금은 광고도 꾸준이 나오는걸 보니 그런 피해에 대한 보완책은 마련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아침에 11번가 TV광고를 보다가 그때일이 하도 속상해서 고객센타에 몇자 올려봅니다....
[답변]
고객님 안녕하세요. 11번가 1:1 문의 담당자 황혜민 입니다.
11번가 이용에 불편 드린 점 사과 드립니다.
11번가는 온라인 마켓포털 사이트로 각각의 해당 상품의 판매자가 직접 상품을 등록 하고, 판매와 배송까지 담당하고 있습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판매자의 제품 만족도나 거래평 등을 체크하고는 있으나 판매건이 많은지라 일일이 모든 상품을 검토할 수 없음에 대해 양해 구하는 바입니다. 인터넷 거래는 서로간의 신용이 가장 중요한 만큼 향후 신중한 거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당 판매자에게 주의를 요청하였습니다. 차후 해당 판매자에게 동일한 혹은 유사한 클레임이 접수되었을 경우 심사를 거친 뒤 해당 판매자에게 패널티 부과가 되도록 조정하였으며 이미 패널티로 인해 신용도 감점이 이루어졌습니다.
본 거래로 속상하셨을 마음을 제가 어찌 알 수 있겠냐만서도, 고객님의 메일을 보며 저 역시 참으로 어이없고 화가 났음을 모쪼록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판매자가 활동하지 않도록 더더욱 관리에 신경쓰겠습니다.
거래 과정에 불편 드린 점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
다른 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11번가 고객센터(1599-0110) 또는 [1:1문의]를 통하여 문의하여 주시면 성심 성의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항상 즐거운 쇼핑이 되실 수 있도록 고객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11번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 2008-09-24 17:46)
요즘 한창 매체에서 뜨고 있는 11번가에서 이사를 하면서 냉장고 물품을 주문했다가 속은 속되로 뒤집어 지고 돈은 돈되로 깨지면서 하도 속상해서 11번가에 글을 올렸는데, 위에 답변처럼 11번가에서는 자기 책임은 하나도 없다하고 고객의 손해는 말 그대로 나몰라라 하는군요...
고객이 손해를 보고 울화통이 치밀어 있는데 성심 성의껏 안내한다는 말이 형식적인 머리숙여 사과한다는 형식적인 답변뿐이니 참으로 어이가 없네요....
SK11번가에서 물건사면 자기속만 뒤집어 진다
아직도 그때일만 생각하면 가슴속에서부터 울화통이 치밀어서 한동안 분을 삭힐수가 없을 정도인데 요즘 TV 및 각종 매체에서 11번가 광고가 버젖이 나오는걸 보면서 이 광고를 보면서 나처럼 많은 소비자들이 SK에서 관리하는 인터넷 쇼핑몰이라고 믿고 상품을 주문했다가 나처럼 울화통이 치미는 피해가가 나오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리 멀지도 않는 시기 7월 26일 그동안 살던집에서 대출을 받아 이사를 들어가면서 10년넘게 사용하던 냉장고를 바꿀려고 이곳저곳 인터넷 쇼핑몰을 돌아다니다가 우연찮게 SK에서 운영하는 11번가를 발견하고 우리나라 굴지에 회사인 SK에서 관리하는 쇼핑몰이니 안심하고 물품을 주문해도 되겠다는 믿음으로 이사 날짜인 7월26일에서 충분한 시간인 15일전에 삼성 지펠냉장고를 주문 카드결재하고 판매자랑 통화를 2번하면서 7월26일 이사를 들어가니 그때까지 물품을 받을수 있냐고 확인하니 판매자 왈 걱정마시라고 그때까지 충분이 물품을 받으실수 있다고 해서 기존 사용하던 냉장고를 버리고 이사를 들어갔는데.....어찌된 일인지 약속한 날짜,시간까지 물품은 오지도 않고 전화 연락도 두절 벙어리 냉가슴 앓듯이 속만 뒤집어지고 그 담날도 연락이 도통 되지를 않는것이었다... 냉장고에 넣어든 한약이니 음식물은 여름이다 보니 썩어들어가고 잔득 열이 받아서 월요일날 출근을 하면서 전화를 하니 판매자가 하는말이 아직 물품이 준비가 안됐으니 일주일정도 더 기다리셔야 할것 같다고....이거 약속이 틀리지 않느냐 지금 한약이니 음식물이 다 썩어들어가는데 어떻게 일주일을 더 가다리냐고 따지니 그렇게 까칠하게 다그치시면 일주일안에도 물품을 못 받을수 있다고 협박을 하는것이었다.... 열이 받을되로 받아 11번가 고객센타에 항의하고 나중에 관리자하고 통화하면서 더 기가막혀 말이 안나오면서, 뭐 이런 쇼핑몰이 왜 존재하는지 그 가치를 못 느낄정도의 대답을 들었다... 11번가 책임관리자가 하는말이 고객님의 입장은 충분이 이해하는데 판매자도 저희 고객이고 구매자(소비자)도 저희 고객이라 동등한 입장에서 밖에 처리를 못하는 11번가의 입장을 이해해달라면서, 판매자한테 다그치지 마시고 일주일을 더 기다려 물품을 받으라고 말하는것이었다. 하도 어이가 없어 다 필요없으니 물품 취소를 해 달라고 요청하고, 배송이 늦어 썩은 음식물에 대해서 배상을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으니, 죄송하지만 고객님이 손해보신 물품에 대해서도 저희가 보상해줄 방법이 없다면서 알아서 삭히라는 식의 무성의한 대답뿐이었다. 결국은 백화점도에서 세일기간이 끝나 다른곳에서 급하게 더 비싼 비용을 지불하면서 물품을 구입해서 금전적에다가 음식에다가 11번가 때문에 이만저만 손해를 본게 아니었다. 이러니 11번가를 믿고 물품을 주문할 수가 있겠는가.... 지금은 광고도 꾸준이 나오는걸 보니 그런 피해에 대한 보완책은 마련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아침에 11번가 TV광고를 보다가 그때일이 하도 속상해서 고객센타에 몇자 올려봅니다....
[답변]고객님 안녕하세요.
11번가 1:1 문의 담당자 황혜민 입니다.
11번가 이용에 불편 드린 점 사과 드립니다.
11번가는 온라인 마켓포털 사이트로 각각의 해당 상품의 판매자가 직접 상품을 등록 하고, 판매와 배송까지 담당하고 있습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판매자의 제품 만족도나 거래평 등을 체크하고는 있으나 판매건이 많은지라 일일이 모든 상품을 검토할 수 없음에 대해 양해 구하는 바입니다.
인터넷 거래는 서로간의 신용이 가장 중요한 만큼 향후 신중한 거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당 판매자에게 주의를 요청하였습니다.
차후 해당 판매자에게 동일한 혹은 유사한 클레임이 접수되었을 경우 심사를 거친 뒤 해당 판매자에게 패널티 부과가 되도록 조정하였으며 이미 패널티로 인해 신용도 감점이 이루어졌습니다.
본 거래로 속상하셨을 마음을 제가 어찌 알 수 있겠냐만서도, 고객님의 메일을 보며 저 역시 참으로 어이없고 화가 났음을 모쪼록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판매자가 활동하지 않도록 더더욱 관리에 신경쓰겠습니다.
거래 과정에 불편 드린 점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
다른 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11번가 고객센터(1599-0110) 또는 [1:1문의]를 통하여 문의하여 주시면 성심 성의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항상 즐거운 쇼핑이 되실 수 있도록 고객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11번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 2008-09-24 17:46)
요즘 한창 매체에서 뜨고 있는 11번가에서 이사를 하면서 냉장고 물품을 주문했다가 속은 속되로 뒤집어 지고 돈은 돈되로 깨지면서 하도 속상해서 11번가에 글을 올렸는데, 위에 답변처럼 11번가에서는 자기 책임은 하나도 없다하고 고객의 손해는 말 그대로 나몰라라 하는군요...
고객이 손해를 보고 울화통이 치밀어 있는데 성심 성의껏 안내한다는 말이 형식적인 머리숙여 사과한다는 형식적인 답변뿐이니 참으로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