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임신5개월째구여 결혼한지 10개월만에 시어머니 첫제사를 지내게 됐는데여 손 아랫사람인 제가 시누이한테 미리 전화 한통화 안했다는 이유 만으로 시누이가 음식만들때도 도와주지도 않았고 제사 참석도 안했어요. 아버님한테는 아파서 못간다 해놓고 저희 신랑이 다음날 전화해서 아파서 못오면 못가니까 고생좀 해줘 이런 전화라도 해주지 홀몸도 아닌데 전화 한통 안하냐고 했더니 손아랫사람이 전화를 먼저해야지 전화안해서 일부러 안갔다고 말하더군요. 제가 결혼하고 초에 할아버지제사랑 시어머니제사 날짜를 미리 듣기는 했지만 저는 당연히 처음하는 시어머니 제사고 시누이든 시아버지든 먼저 전화해서 이날 어머니제산데 기억하고 있느냐 우리집은 이렇게 해왔으니까 몇시까지 이쪽으로 와서 이렇게 준비하면 된다는등.. 그런말을 해주실줄 알고 연락을 따로 안하고 기다렸거든요. 날짜가 가까이 올수록 제가 연락이 없으면 잊어버렸거나 모를수도 있는거니까 알려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저희 언니 얘기를 들어봐도 1~2년 동안은 시누이가 제사때마다 먼저 전화해서 이렇게 저렇게 알려줬다고 하는데 공식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아는 명절이 아닌 집안행사인데 지금까지 제사를 해오던 사람이 물려줄 사람한테 먼저 전화해서 하나하나 알려주는게 지금까지 제사를 모셔오던 사람으로써의 도리 아닌가요? 물론 제가 먼저 전화를 해도 되는 상황이지만 제가 먼저 전화 안한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그리고 정월대보름날 원래 다들 제사 지내시나요??? 저희집도 명절이나 어른들 제사는 지내는데 정월대보름날 제사는..지내본적이 없어서요. 20
결혼후 시어머니 첫제사..
현재 저는 임신5개월째구여 결혼한지 10개월만에 시어머니 첫제사를 지내게 됐는데여
손 아랫사람인 제가 시누이한테 미리 전화 한통화 안했다는 이유 만으로
시누이가 음식만들때도 도와주지도 않았고 제사 참석도 안했어요.
아버님한테는 아파서 못간다 해놓고 저희 신랑이 다음날 전화해서
아파서 못오면 못가니까 고생좀 해줘 이런 전화라도 해주지
홀몸도 아닌데 전화 한통 안하냐고 했더니
손아랫사람이 전화를 먼저해야지 전화안해서 일부러 안갔다고 말하더군요.
제가 결혼하고 초에 할아버지제사랑 시어머니제사 날짜를 미리 듣기는 했지만
저는 당연히 처음하는 시어머니 제사고 시누이든 시아버지든 먼저 전화해서
이날 어머니제산데 기억하고 있느냐
우리집은 이렇게 해왔으니까 몇시까지 이쪽으로 와서 이렇게 준비하면 된다는등..
그런말을 해주실줄 알고 연락을 따로 안하고 기다렸거든요.
날짜가 가까이 올수록 제가 연락이 없으면 잊어버렸거나 모를수도 있는거니까
알려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저희 언니 얘기를 들어봐도 1~2년 동안은
시누이가 제사때마다 먼저 전화해서 이렇게 저렇게 알려줬다고 하는데
공식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아는 명절이 아닌 집안행사인데
지금까지 제사를 해오던 사람이 물려줄 사람한테
먼저 전화해서 하나하나 알려주는게 지금까지 제사를 모셔오던 사람으로써의 도리 아닌가요?
물론 제가 먼저 전화를 해도 되는 상황이지만 제가 먼저 전화 안한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그리고 정월대보름날 원래 다들 제사 지내시나요???
저희집도 명절이나 어른들 제사는 지내는데 정월대보름날 제사는..지내본적이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