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흔남의 흔한 집밥 사진2

Kjmmmmmo2015.10.26
조회47,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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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써놓고선도 이번엔 기대를 덜 하고있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오늘의 판 선정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아 글 끝부분에도 썼지만 요새 다른 SNS는 하지않고 인스타그램만 하고 있어서요!
@kjmmmmmo
놀러오셔서 말씀해주시면 저도 놀러갈게요!

이 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도 제가 시간나는대로 하나씩 댓글 달아보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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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지난번에 오늘의 판 선정되고나서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재미나게 소통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몇장 올려봅니다

(모바일로 쓰는 거라 오타가 났거나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알려주시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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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글도 링크 올려봐요

http://m.pann.nate.com/talk/pann/328410985?currMenu=category&page=1&order=N






치즈가 쏙쏙 박힌 미니 치즈롤로 초미니 샌드위치 만들어봤습니다 한입거리라 다섯개는 먹어야 좀 먹었다는 느낌이 와요!ㅋㅋ




요새 집밥백선생 이라는 프로그램 열심히 보고선 꼭 따라 해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만들어본 무생채와 꽁치구이! (떡갈비는 냉동제품 구웠구요 애호박명란젓무침,가지볶음,김으로 한상)



추석연휴때 남은 밑반찬들로 비빔밥하고
LA갈비 구워서 한상 차려보았습니다




배는 고파서 얼른 뭔가 해먹어야겠는데 딱히 떠오르는 것도 없고 해서 간단히 소세지구이와 양파볶음,스크램블 에그 해서 먹었습니다!




술먹은 다음날이어서 북어국 얼른 끓여
그냥 밥에 스팸 구워 특별한 반찬 따로 차리지않고 계란후라이에 마늘,양파 장아찌 이렇게 한상



인터넷에서 라면에 고춧가루,설탕,간장,햄만 넣으면 부대찌개 맛이 난다길래 해보았는데
부대찌개라기보다는 부대라면..ㅠㅠ
(그래도 라면은 항상 맛있으니)
샐러드도 한접시, 계란찜도!



소고기 야채 볶음밥에 멸치육수에 계란 휘휘 풀어넣어 달걀국, 카프레제 샐러드까지 곁들였습니다



가지,애호박,파프리카,소고기,방울토마토 넣어서 라따뚜이 만들고 매시드 포테이토와 버터에 볶은 시금치와 버섯 곁들여 먹었네요 (감자를 워낙 좋아하는 편이라 저렇게 한가득..)




치즈 듬뿍 넣은 오믈렛과 시판 토마토소스에 갈은 소고기,방울토마토만 더 넣어서 곁들였습니다
청포도 샐러드와 식빵 바삭하게 구워 잼과 땅콩버터 발라서 배부르게 먹었네요



갑자기 치킨마요에 꽂혀 닭가슴살을 튀김옷 만들어 직접 튀기고 해서 만든 치킨마요입니다
만드는데는 한참 걸렸는데 한그릇 먹는데는 금방 뚝딱이더라구요




시금치 한단 가지고는 혼자서 이거저것 해먹어도 많이 남기게 되더라구요 시금치가 남아서 해먹어본 시금치 프리타타



야식으로 만들어 먹은 비빔만두 입니다!
만두는 냉동제품 굽기만 해서 채썬 야채들 양념에 무쳐서 한그릇!



지난번보다 설명도 조금 더 써보고 했는데
여전히 말주변이 없어 길게는 잘 쓰지를 못하겠네요^^;; 그래도 궁금한거 있으시면 아는대로 최대한 알려드릴게요~


아참, 인스타그램 하시면 놀러들오세요

@kjmmmmmo

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