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집에서 고양이 키우다가 회사출근때문에 잘못돌보는것같아서 회사에 데려와 키우고있는 우리 너구리상무 소개해드립니다 ㅎ 어머니가 제임스본드를 좋아하셔서 이름을 제임스라고 지었는데 사무실에 오시는분들마다..... 고양이로 안보고 너구리로 보셔서 ㅠ 자연스럽게 너구리로 불리고있네요ㅎ 남아 6개월이예요 ㅎ
아기때예요 ㅎㅎ
처음집에 데려와 ㅎ 탐색전벌일때네요 ㅎ
회사에 처음 데려왔을때 책상서랍에 들어가서 하루종일 저렇게 들어가있네요.
무릎냥이네요...손을 너무 많이 탔는지 ㅠ 심하게 떨어지질않습니다
최근인데... 6개월인데 너무 큽니다 ! 하루하루 커가고있어요. 돼냥이가 되었네요ㅠ1층에 풀어났더니 한두시간 놀다가 2층 사무실로 올라와서 문열어달라고 문두드려요 ㅋㅋ
너구릭제임스입니다 ㅎ
아기때예요 ㅎㅎ
처음집에 데려와 ㅎ 탐색전벌일때네요 ㅎ
회사에 처음 데려왔을때 책상서랍에 들어가서 하루종일 저렇게 들어가있네요.
무릎냥이네요...손을 너무 많이 탔는지 ㅠ 심하게 떨어지질않습니다
최근인데... 6개월인데 너무 큽니다 ! 하루하루 커가고있어요. 돼냥이가 되었네요ㅠ1층에 풀어났더니 한두시간 놀다가 2층 사무실로 올라와서 문열어달라고 문두드려요 ㅋㅋ
일하다가 잠시 뒤돌아봤더니 팔짜 좋게 엎드려있네요...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