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사 절대 믿지 마십시요!!! 핸드폰 대리점 절대 믿지 마십시요!!! 특히 K* 통신사, 대리점에 절대 속지 마십시요!!! 너무황당한 일을 겪어서 분하고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한 두달 전에 통신사도 옮기고 폰도 바꾸는 과정에서 어의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은*구 불*2동 지구대 앞에 있는 K* 대리점 상담을 받으러 갔었습니다. 저는 위약금과 할부금이 남아있는 상태라 바꾸기를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러지 담당 직원은 저의 남은 위약금을 대납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통신사와 기기를 바꾸었습니다. 또한 요금 결합을 하면 할인 폭이 더 크다는 말을 듣고 인터넷과 티비까지 핸드폰과 결합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금 결합을 하면, 40인치 티비를 준다고 하는 담당 직원의 말에 때 마침 티비도 필요하고 해서 대리점에서 권하는 대로 다 했습니다. 그러나 대리점은 개통을 하고 난 후에는 나 몰라라 하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너무 황당 했습니다. 어느날 요금이 문자 메시지로 요금 청구서가 와서 확인을 해보니, 18만원이 넘는 금액이 나와있었습니다. 너무 놀라 자세히 봤더니 대리점에서 내주겠다던 위약금이 제게 청구가 됐더군요. 어의가 없어서 K* 대리점에 어떻게 된거냐고 문의를 했습니다. 자기들은 위약금을 대신 납부해 준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또 40인치 티비는 13만원을 제가 내야 준다는 겁니다. 왜 처음에는 그런 말이 없다가 이제야 그런 말을 하냐고 따졌더니, 이번에는 다시 말을 바꾸며 13만원은 K* 대리점 자기들이 내준다고 하더군요. 하도 이상하고 미심적어서 요금 결합은 되어 있나 알아봤더니, 아니나 달라~ 결합도 하나도 안돼 있었습니다. 할수없이 제가 스스로 K* 통신사에 114로 전화를 걸어서 제가 직접 결합을 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K* 대리점에 가서 “왜 일을 이렇게 하냐” 고 물었더니, “자기네가 업무가 미숙해서 그러니 이해해 달라” 고 하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자기들이 업무가 미숙해서 발생되는 손해에 대해서는 소비자가 고스란히 피해를 봐야 되고 K* 대리점 직원들이 미숙해서 그렇다는 말 한디만 하면 끝나는 겁니까? 저는 너무나 황당하고 화가 났습니다. 구두계약도 계약이고 말로한 약속도 약속 아닙니까? 하는 수 없이 K* 통신사 고객센터에 물었더니, 서류에는 아무 근거가 없어서 자기들도 어떻게 해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물론 계약서에 명시 하지 않은 제 책임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일이 그런 걸 확인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또한 중고폰은 자기들에게 주면3만원을 쳐준다기에 맡겼더니 9월초에 입금해 준다고 했다가 9월21에 준다고 했다가 두달이 다 되도록 아직까지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개통 만하면 취소 할 수도 없고 해지를 하면 위약금이 수십만원이 발생하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거야말로 대기업의 횡포에 갑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무조건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 됩니까? 너무나도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혹시 저 처럼 당하는 분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 핸드폰 새로 장만 하실 때, 핸드폰 대리점에서 계약서 꼼꼼히 살펴보시고, 담당 직원들말은 웬만하면 그냥 믿지 마시고 녹음을 하던지, 동영상을 찍던지 해서라도 저처럼 당하지 않길 바랍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저처럼 억울하게 당하신 후 현명히 처리를 하셨거나, 또는 방법을 알고 계신 분이 있으시다면, 꼭 댓글 달아주셔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동통신사 절대 믿지 마십시요!!!
이동통신사 절대 믿지 마십시요!!!
핸드폰 대리점 절대 믿지 마십시요!!!
특히 K* 통신사, 대리점에 절대 속지 마십시요!!!
너무황당한 일을 겪어서 분하고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한 두달 전에 통신사도 옮기고 폰도 바꾸는 과정에서 어의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은*구 불*2동 지구대 앞에 있는 K* 대리점 상담을 받으러 갔었습니다.
저는 위약금과 할부금이 남아있는 상태라 바꾸기를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러지 담당 직원은 저의 남은 위약금을 대납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통신사와 기기를 바꾸었습니다.
또한 요금 결합을 하면 할인 폭이 더 크다는 말을 듣고 인터넷과 티비까지 핸드폰과 결합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금 결합을 하면, 40인치 티비를 준다고 하는 담당 직원의 말에 때 마침 티비도 필요하고 해서 대리점에서 권하는 대로 다 했습니다.
그러나 대리점은 개통을 하고 난 후에는 나 몰라라 하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너무 황당 했습니다.
어느날 요금이 문자 메시지로 요금 청구서가 와서 확인을 해보니, 18만원이 넘는 금액이 나와있었습니다. 너무 놀라 자세히 봤더니 대리점에서 내주겠다던 위약금이 제게 청구가 됐더군요. 어의가 없어서 K* 대리점에 어떻게 된거냐고 문의를 했습니다.
자기들은 위약금을 대신 납부해 준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또 40인치 티비는 13만원을 제가 내야 준다는 겁니다.
왜 처음에는 그런 말이 없다가 이제야 그런 말을 하냐고 따졌더니, 이번에는 다시 말을 바꾸며 13만원은 K* 대리점 자기들이 내준다고 하더군요.
하도 이상하고 미심적어서 요금 결합은 되어 있나 알아봤더니, 아니나 달라~ 결합도 하나도 안돼 있었습니다.
할수없이 제가 스스로 K* 통신사에 114로 전화를 걸어서 제가 직접 결합을 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K* 대리점에 가서 “왜 일을 이렇게 하냐” 고 물었더니, “자기네가 업무가 미숙해서 그러니 이해해 달라” 고 하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자기들이 업무가 미숙해서 발생되는 손해에 대해서는 소비자가 고스란히 피해를 봐야 되고 K* 대리점 직원들이 미숙해서 그렇다는 말 한디만 하면 끝나는 겁니까?
저는 너무나 황당하고 화가 났습니다.
구두계약도 계약이고 말로한 약속도 약속 아닙니까?
하는 수 없이 K* 통신사 고객센터에 물었더니, 서류에는 아무 근거가 없어서 자기들도 어떻게 해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물론 계약서에 명시 하지 않은 제 책임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일이 그런 걸 확인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또한 중고폰은 자기들에게 주면3만원을 쳐준다기에 맡겼더니 9월초에 입금해 준다고 했다가 9월21에 준다고 했다가 두달이 다 되도록 아직까지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개통 만하면 취소 할 수도 없고 해지를 하면 위약금이 수십만원이 발생하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거야말로 대기업의 횡포에 갑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무조건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 됩니까?
너무나도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혹시 저 처럼 당하는 분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
핸드폰 새로 장만 하실 때, 핸드폰 대리점에서 계약서 꼼꼼히 살펴보시고, 담당 직원들말은 웬만하면 그냥 믿지 마시고 녹음을 하던지, 동영상을 찍던지 해서라도 저처럼 당하지 않길 바랍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저처럼 억울하게 당하신 후 현명히 처리를 하셨거나, 또는 방법을 알고 계신 분이 있으시다면, 꼭 댓글 달아주셔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