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롱.다롱 인사드리러 왔어요

아롱다롱2015.10.27
조회3,865

안녕하세요 아롱이 인사 드림니다^^

욜심히 그리밍중ㅎㅎㅎ
저 발가락 쫙 펴구 아주 아주 열심히
ㅎㅎㅎ확 깨물어 주고 싶었어요ㅋㅋ

캐티맨 간식만주면 아주 난리가 나여
드렁드렁 골골쏭 부르면서 어찌나 잘먹던지
비싸서 많이 못주는게 미안할뿐ㅜㅜ
엄마가 돈 많이 벌어서 많이 사주께ㅎ

안불편한가봐ㅋㅋ냥이들은 신기해여ㅋㅋ

애미야~~다리가...... 빨리 빼거라ㅋㅋ
혼자 상 밑에서 저러고 딩굴딩굴 ㅋㅋ

손가락으로 장난쳐주니 발라당ㅋㅋ
냥이들이 배를 왜케 잘보여주는지ㅋㅋ

막짤은 뽀뽀로 마무리ㅎㅎㅎ
둘이 우다닥 싸우고 널고 하면서 잘때는 내옆에서 꼭 붙어자요ㅎㅎ
다롱이는 냉장고 위에 있다가도 불끄면 안내려오는데 TV딱 끄고 다롱 자자~!
하면 바로 내려와서 침대로 와요ㅎㅎ
말도 지지리 안듣지만ㅋㅋ혼내면 구석으로 몸을 움크리고 눈 딱 깔고 반성하는 표정으로 울어요ㅋㅋ그 모습을 보면 혼내다가도 안아주게 된다니까요ㅡㅡㅋㅋ
저는 강쥐를 더 좋아 했었는데 애기들키우면서
강쥐들은 이제 눈에 안들어오더라고요ㅋㅋ
냥이들만 보게 된다는ㅎㅎㅎ
냥이 매력에 푹 빠져 짝사랑 아닌 짝사랑중인
집사예요ㅋㅋ
비오는 오늘도 안운하시고들 즐건 하루 보내세요^^
저녁엔 파젼에 덩덩주를~//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