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울고싶다

울고싶다2015.10.27
조회138
오늘 기가 시간애 물건 조립?? 하는게있어서
조별로앉게됐는데 그 여자애들을 숫자라고할께
1이랑 나랑 조인데 막 하다가
뭐라하지?? 그 반에서 소문안좋은 ( 거짓말을 자주해서 떨궈짐)
5가 옆에서 보다가 도와줬거든??
막 수업끝나고 쉬는시간에
갑자기 1234가 모여서 나 부르는거야
아무생각없이 신나서 갔는데
나보고 너 쟤가너네도우러갈때 막 웃더라??
1은 옆에서 쟤가 말할때 정색하고있었는데?
이러면서 왜웃었냐고 따지는거야
나는 도와주는애한테 정색할수는 없잖아 그러니까
1은 정색했잖아 그러고 , 내가 어이가 없어서
많이 웃지도 않았어 그러면서 자리에앉았거든?
근데 3이 뒤에서 5가 좋나보지~~이러면서
막 웃는거야 , 나랑같이갔던2도3이랑가고
1이랑4랑같이가고 나혼자갔어 집에
나는 2따라서 학원도 바꾸고 막 열심히했는데
요즘 잘 안맞긴했어도 나는 진짜 많이 참아가면서
뭐 많이사주고했는데 아 , 아니구나 ㅋㅋ
니네가 사라고 돈뜯은거지
사실 올해초에 나 혼자 떨궈져서 지금 또 떨궈지면
너무 무서울거같아 진짜 그때도 자살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냥 매순간이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