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승장구하는 TV드라마 성적표와는 대조적으로스크린에선 늘 아쉽기만 하던 주원이번에는 어째서인지 본인도 팬들도 한목소리로자신있다고 이야기하니 기대되던 영화 <그놈이다>어제 CGV용산에서 진행된 시사회를 통해개봉 전, 먼저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당첨되서 그냥 갔던건데 무대인사까지 *_*완전 개.이.득 ....올~한치의 오차도 없이 잘생겨서 참 좋았던 주워니★두근두근 설레는 맘을 안고 영화 관람을 했는데...훠우-크레딧이 딱! 올라가자 마자 든 생각은주원은 좀 더 크게 자랑하고 다녀도 되겠다자신 있어 자신 있어어어어어어!!!!!!!어려서 부모님을 잃고 여동생과 단 둘이 살아온 '장우'아마도 장우는 평생을 본인의 삶을 먼저 챙기기 보다자신보다 어린 여동생의 보호자 역할을 하며 살았을 거 같은 느낌적 느낌거친 말투와 행동과는 달리 여동생을 끔찍이 아끼는부모같은 오빠와 자식같은 여동생으로 투닥거리며 잘 살고 있는데...어느날, 동생 은지가 살해를 당하고은지의 마지막 가는 길을 기리기 위한천도재에서 넋건지기를 하는 도중벌어진 기이한 일과 장우 앞에 나타난 의문의 사내직감적으로 그가 범인이라 생각하며 쫓는 장우질질 끄는 그런 영화 No!영화 초반부터 쉴틈없이 몰아치는 추격이 시작되는데..주원한테 이런 모습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그동안 알고 있던 세련된 도시남자의 모습은 1도 보이지 않고동생을 잃은 슬픔과 처절함, 분노가 뒤섞인거친 상남자 매력을 마구마구 발산!!!이런 장우에게 이유도 없이 의심받고 쫓기는 '민약국' 역에는연기로는 두 말 하면 입아픈 참바다 유해진씨가 나온다!선인지 악인지 알 수 없는 완벽한 연기로 극의 무게를 더하고진짜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주는이제는 천만배우 유해진!거친 장우와 불안한 민약국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의문의 소녀 '시은'누구..? <간신>의 설중매 하면 아! 하는배우 이유영이 죽음을 보는 소녀로 등장하는데흔히들 귀신 씌인? 환영을 보는 캐릭터하면 생각하는오버스런 느낌이 아니라 갱장히 신선했던 느낌(함께하지 못한 참바다씨.. 아쉽다ㅠㅠ)주원x유해진x이유영세 배우 모두 연기면 연기 매력이면 매력자신만의 포텐을 터뜨리면서도 합이 되게 잘 맞았던영화 <그놈이다>특히 그 중심에 서 있는 장우役의 주원은 진짜...말이 필요 없다!아마 주원 영화 필모는 <그놈이다> 전과 후로 나뉘지 않을까? 라고 할만큼주원의 인생영화라고 말할 수 있겠다. 주원 팬들은 이제 숨어서주원의 필모를 핥을 필요가 없을거 같은 느낌적 느낌 ㅋㅋㅋ눈에 보이는 과학적 단서나 증거도 없이오로지 직감과 의심만으로 범인을 쫓는생 날 것의 스릴러 <그놈이다>지금껏 본 적 없는 주원의 새로운 모습과스산한 날씨에 어울리는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어줄그런 영화를 찾는 당신에게<그놈이다> 추천합니다!
내가 봤어! 주원의 인생 영화 <그놈이다>
승승장구하는 TV드라마 성적표와는 대조적으로
스크린에선 늘 아쉽기만 하던 주원
이번에는 어째서인지 본인도 팬들도 한목소리로
자신있다고 이야기하니 기대되던 영화 <그놈이다>
어제 CGV용산에서 진행된 시사회를 통해
개봉 전, 먼저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당첨되서 그냥 갔던건데 무대인사까지 *_*
완전 개.이.득
.
.
.
.
올~
한치의 오차도 없이 잘생겨서 참 좋았던 주워니★
두근두근 설레는 맘을 안고 영화 관람을 했는데...
훠우-
크레딧이 딱! 올라가자 마자 든 생각은
주원은 좀 더 크게 자랑하고 다녀도 되겠다
자신 있어 자신 있어어어어어어!!!!!!!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 여동생과 단 둘이 살아온 '장우'
아마도 장우는 평생을 본인의 삶을 먼저 챙기기 보다
자신보다 어린 여동생의 보호자 역할을 하며 살았을 거 같은 느낌적 느낌
거친 말투와 행동과는 달리 여동생을 끔찍이 아끼는
부모같은 오빠와 자식같은 여동생으로 투닥거리며 잘 살고 있는데...
어느날, 동생 은지가 살해를 당하고
은지의 마지막 가는 길을 기리기 위한
천도재에서 넋건지기를 하는 도중
벌어진 기이한 일과 장우 앞에 나타난 의문의 사내
직감적으로 그가 범인이라 생각하며 쫓는 장우
질질 끄는 그런 영화 No!
영화 초반부터 쉴틈없이 몰아치는 추격이 시작되는데..
주원한테 이런 모습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그동안 알고 있던 세련된 도시남자의 모습은 1도 보이지 않고
동생을 잃은 슬픔과 처절함, 분노가 뒤섞인
거친 상남자 매력을 마구마구 발산!!!
이런 장우에게 이유도 없이 의심받고 쫓기는 '민약국' 역에는
연기로는 두 말 하면 입아픈 참바다 유해진씨가 나온다!
선인지 악인지 알 수 없는 완벽한 연기로 극의 무게를 더하고
진짜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주는
이제는 천만배우 유해진!
거친 장우와 불안한 민약국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의문의 소녀 '시은'
누구..? <간신>의 설중매 하면 아! 하는
배우 이유영이 죽음을 보는 소녀로 등장하는데
흔히들 귀신 씌인? 환영을 보는 캐릭터하면 생각하는
오버스런 느낌이 아니라 갱장히 신선했던 느낌
(함께하지 못한 참바다씨.. 아쉽다ㅠㅠ)
주원x유해진x이유영
세 배우 모두 연기면 연기 매력이면 매력
자신만의 포텐을 터뜨리면서도 합이 되게 잘 맞았던
영화 <그놈이다>
특히 그 중심에 서 있는 장우役의 주원은 진짜...
말이 필요 없다!
아마 주원 영화 필모는 <그놈이다> 전과 후로 나뉘지 않을까? 라고 할만큼
주원의 인생영화라고 말할 수 있겠다.
주원 팬들은 이제 숨어서
주원의 필모를 핥을 필요가 없을거 같은 느낌적 느낌 ㅋㅋㅋ
눈에 보이는 과학적 단서나 증거도 없이
오로지 직감과 의심만으로 범인을 쫓는
생 날 것의 스릴러 <그놈이다>
지금껏 본 적 없는 주원의 새로운 모습과
스산한 날씨에 어울리는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어줄
그런 영화를 찾는 당신에게
<그놈이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