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아
나야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했던 사랑아.
어디 늘어놓을 곳이 없어서 이렇게라도 적는다.
발언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서 그냥 혼자 푸념한다. 멀리 멀리 타서 니가 언젠간 보길 바란다.
니가 어디가서 욕먹고 다니지 않았으면 좋겠다.
니가 어떻게 행동하든 아무 상관 없어.
나는 늘 니 편이였어.
근데, 니가 하는 행동하는게 다른 사람들 눈에 어떻게 보이고 어떤지 알고 있지?
니가 그렇게 욕하고 싫어하던 사람들 다시 만나는거 상관없어.
근데 너무 충격적인건 그 사람들이 내 사람들이라는 거야.
하다못해 내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내 지인들이야.
너랑 이제 친구 아니더라도 니가 욕먹는거 싫다.
나 니 생일 다음날 니 꿈 꿨어
너무 마음에 걸리더라.
니 생일인데 니 옆에 남자친구도 멀리있고.
그 꿈에서 니 생일 잘보냈냐고 물어봤어.
나는 계속 그렇게 널 좋아해.
근데 이번에 우리 다시 친구 못할 거 같아.
내 남자친구 욕할 때도, 니가 주제넘게 내 인생, 내 친구 인생에 대해 논할때도 전혀 밉고 싫지가 않았어. 니가 날 좋아하고 내가 널 좋아하니까.
내가 널 걱정하고 니가 날 걱정하니까.
난 한번도 니 남자친구 욕한적 없고 난 늘 니편이였어.
근데 너 이번에 많이 실수 했어.
그 때 인터넷도 난리 난거 혹시 봤니?
실시간 1위했다?
그렇게 수 많은 사람들이 알고 많은 유언비어가 퍼졌어.
그 때 나 너무 힘들고 아팠어.
모든 정신이 그 쪽에 가있었지.
그런데 너 위로 한마디 안했어.
충고랍시고 어쭙잖아게 날 깎아내리고 내 사랑하는 사람을 모욕했어. 니가 니 친구들한테 그리는 그림이 있다고? 내가 니 친구가 맞긴 하니?
난 나고 넌 너야.
내 인생이고 니가 함부로 내 인생을 그리면 안돼.
넌 너무 주제 넘었어.
난 너랑 내 친구들을 위해 그래도 그 자리에 있었다. 난 지금 당장 그 자리에 있으면 안돼는 거였는데. 그 때 내 심정은 니가 알까.
넌 참 이기적이야.
니가 했던 모든 행동들 여기서 설명할 수 없는 모든 것들.
내가 지금 남자친구랑 잠깐 헤어져서 힘들때 너도 이별을 했고 난 널 신경쓰느라 이별을 경험할 새도 없었지. 너무 힘들었는데 니가 더 힘들다 그렇게 노래를 부르길래.
너를 사랑하고 걱정하고 좋아하는 마음에, 그렇게 열심히 니 사람들 만나고 나 힘든거 참았다.
니 덕분에 이별을 경험할 시기도 모른채 지나치긴 했지.
하지만, 그 때 그 상황이 참 밉고 싫다.
지금 사람이랑 몇번을 만나고 헤어졋지만, 넌 한번도 위로해준적 없고 늘 욕만 했지.
지금 내가 만나는 사람은 있잖아.
니가 만난 어떤 사람들 보다 더 값지고 소중해.
내가 만난 누구보다 날 사랑하고 온 세상 여자 중에 내가 제일이야. 난 알아. 저 사람은 그렇게 자랐고 그렇게 배웠어.
남들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지말았으면 좋겠어.
너 지금 만나는 사람은 정말 사랑하긴 하는 건지 궁금하다.
내가 들었어 니얘기.
호주친구가 얘기해주더라.
너 뻔히 그러니? 내 귀에 들어올거 알면서?
그리고 연대 친구 누군지 알지?
그 때 그 친구한테도 얘기 들었다.
연대 친구는 호주 친구나 공차 친구 모르니까 니 편 들었지만, 너 좀 웃기더라.
그 때 우리가 싸운날.
너 뭐라그랬지? 저년 말 조카 싸가지 없게 한다고?
야. 난 너한테 한번도 그 따위로 말한적 없다.
우리 파주 간날 니가 밤새 술먹고, j가 자라고 해서 잤다고? 너 그 날 밤새 애들한테 말실수했어.
그래서 j는 더이상 아니다 싶어서 너 재운거야.
내가 널 돈많은 친구로 본다고 했다며. 내가 너한테 자격지심이 있다는 식으로 봤다며.
나 어렸을 때는 널 부러워하고 자격지심이 있었어.
니가 부러웠어.
나에 비하면 잘 자랐으니까.
근데 나 너 얼마나 고생하고 얼마나 똑똑한줄 알아.
지금은 그냥 너가 잘 지내는게 부러운거지.
내가 못한 것들을 이뤄냈으니까.
난 근데 니가 되고 싶지않아.
넌 너고 난 나야.
내 인생 나대로 잘 살고 너도 잘살고 있잖아.
근데 너 그날 애들한테 생각해서 말한거라고? 정말?
인생을 잘못 살았다고 했잖아.
j한테.
각자 삶이 있는거야.
말 그렇게 함부로 하는거 아니야.
아,다시.
너 술 그렇게 먹고 다음날 계획 있는데.
깨웠다고 말 그따위로 하고.
너 진짜 못됐다.
그 자리 호주때문에 갖은 자리야.
니 자리가 아니고.
걔가 일순위였어.
너 그 때 말 되게 못되게 하고 웃기게 했어.
무슨 여행이 이렇냐고?
너 그날 빠지 못가서 안달난 것 처럼 레쉬가드도 챙겨왔지?
아무도 빠지 갈 생각 없었는데.
진짜 이기적이다.
빠지 못가서 화가났어?
니가 일순위가 아니였어.
모든 사람이 너의 비위를 맞춰줘야하니?
너 그 날 애들한테 얘기한 것 중에 허언한 것도 많고, 너무 못되게 굴었어.
나 그 날 역대급으로 힘들었는데.
이기적인 년아.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고 사랑했는데.
내 문신의 의미도 넌데.
나쁜년, 이기적인 년.
잘살아라. 그리고 그렇게 말하는거 아니야.
남이 하면 불륜이고 니가하면 로맨스냐.
너랑 나랑 처지가 다를게 뭐있냐?
제발 그렇게 너만 생각하지마.
너 힘든거 아는데.
그렇다고 남들 무시하고 힘들게 하지마.
호주 친구 호주 사니까 호주 얘기만 하는 거야.
j는 엄마가 j를 위해 희생하시고 세상에 j밖에 없으니까 j는 엄마 얘기만 하는 거고.
공차는 말 해놓고 항상 마음 졸여해. 아, 말실수했나 싶어서. 걔 얘기 좀 고깝게 듣지마.
너가 더이상 볼일 없다고 그 변한테 말했다며.
연대 친구한테도 내 얘기 한다며.
그렇다고 나랑 얘들 얘기 그렇게 하지마.
나 다 듣는다 진짜? 욕먹고 다니지마.
니가 페친 끊고 나 술 잔뜩 먹어서 푸념한다.
꼭 잘 살아라. 무너지지말고. 못된년.
내 친구였던 사랑이 에게
나야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했던 사랑아.
어디 늘어놓을 곳이 없어서 이렇게라도 적는다.
발언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서 그냥 혼자 푸념한다. 멀리 멀리 타서 니가 언젠간 보길 바란다.
니가 어디가서 욕먹고 다니지 않았으면 좋겠다.
니가 어떻게 행동하든 아무 상관 없어.
나는 늘 니 편이였어.
근데, 니가 하는 행동하는게 다른 사람들 눈에 어떻게 보이고 어떤지 알고 있지?
니가 그렇게 욕하고 싫어하던 사람들 다시 만나는거 상관없어.
근데 너무 충격적인건 그 사람들이 내 사람들이라는 거야.
하다못해 내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내 지인들이야.
너랑 이제 친구 아니더라도 니가 욕먹는거 싫다.
나 니 생일 다음날 니 꿈 꿨어
너무 마음에 걸리더라.
니 생일인데 니 옆에 남자친구도 멀리있고.
그 꿈에서 니 생일 잘보냈냐고 물어봤어.
나는 계속 그렇게 널 좋아해.
근데 이번에 우리 다시 친구 못할 거 같아.
내 남자친구 욕할 때도, 니가 주제넘게 내 인생, 내 친구 인생에 대해 논할때도 전혀 밉고 싫지가 않았어. 니가 날 좋아하고 내가 널 좋아하니까.
내가 널 걱정하고 니가 날 걱정하니까.
난 한번도 니 남자친구 욕한적 없고 난 늘 니편이였어.
근데 너 이번에 많이 실수 했어.
그 때 인터넷도 난리 난거 혹시 봤니?
실시간 1위했다?
그렇게 수 많은 사람들이 알고 많은 유언비어가 퍼졌어.
그 때 나 너무 힘들고 아팠어.
모든 정신이 그 쪽에 가있었지.
그런데 너 위로 한마디 안했어.
충고랍시고 어쭙잖아게 날 깎아내리고 내 사랑하는 사람을 모욕했어. 니가 니 친구들한테 그리는 그림이 있다고? 내가 니 친구가 맞긴 하니?
난 나고 넌 너야.
내 인생이고 니가 함부로 내 인생을 그리면 안돼.
넌 너무 주제 넘었어.
난 너랑 내 친구들을 위해 그래도 그 자리에 있었다. 난 지금 당장 그 자리에 있으면 안돼는 거였는데. 그 때 내 심정은 니가 알까.
넌 참 이기적이야.
니가 했던 모든 행동들 여기서 설명할 수 없는 모든 것들.
내가 지금 남자친구랑 잠깐 헤어져서 힘들때 너도 이별을 했고 난 널 신경쓰느라 이별을 경험할 새도 없었지. 너무 힘들었는데 니가 더 힘들다 그렇게 노래를 부르길래.
너를 사랑하고 걱정하고 좋아하는 마음에, 그렇게 열심히 니 사람들 만나고 나 힘든거 참았다.
니 덕분에 이별을 경험할 시기도 모른채 지나치긴 했지.
하지만, 그 때 그 상황이 참 밉고 싫다.
지금 사람이랑 몇번을 만나고 헤어졋지만, 넌 한번도 위로해준적 없고 늘 욕만 했지.
지금 내가 만나는 사람은 있잖아.
니가 만난 어떤 사람들 보다 더 값지고 소중해.
내가 만난 누구보다 날 사랑하고 온 세상 여자 중에 내가 제일이야. 난 알아. 저 사람은 그렇게 자랐고 그렇게 배웠어.
남들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지말았으면 좋겠어.
너 지금 만나는 사람은 정말 사랑하긴 하는 건지 궁금하다.
내가 들었어 니얘기.
호주친구가 얘기해주더라.
너 뻔히 그러니? 내 귀에 들어올거 알면서?
그리고 연대 친구 누군지 알지?
그 때 그 친구한테도 얘기 들었다.
연대 친구는 호주 친구나 공차 친구 모르니까 니 편 들었지만, 너 좀 웃기더라.
그 때 우리가 싸운날.
너 뭐라그랬지? 저년 말 조카 싸가지 없게 한다고?
야. 난 너한테 한번도 그 따위로 말한적 없다.
우리 파주 간날 니가 밤새 술먹고, j가 자라고 해서 잤다고? 너 그 날 밤새 애들한테 말실수했어.
그래서 j는 더이상 아니다 싶어서 너 재운거야.
내가 널 돈많은 친구로 본다고 했다며. 내가 너한테 자격지심이 있다는 식으로 봤다며.
나 어렸을 때는 널 부러워하고 자격지심이 있었어.
니가 부러웠어.
나에 비하면 잘 자랐으니까.
근데 나 너 얼마나 고생하고 얼마나 똑똑한줄 알아.
지금은 그냥 너가 잘 지내는게 부러운거지.
내가 못한 것들을 이뤄냈으니까.
난 근데 니가 되고 싶지않아.
넌 너고 난 나야.
내 인생 나대로 잘 살고 너도 잘살고 있잖아.
근데 너 그날 애들한테 생각해서 말한거라고? 정말?
인생을 잘못 살았다고 했잖아.
j한테.
각자 삶이 있는거야.
말 그렇게 함부로 하는거 아니야.
아,다시.
너 술 그렇게 먹고 다음날 계획 있는데.
깨웠다고 말 그따위로 하고.
너 진짜 못됐다.
그 자리 호주때문에 갖은 자리야.
니 자리가 아니고.
걔가 일순위였어.
너 그 때 말 되게 못되게 하고 웃기게 했어.
무슨 여행이 이렇냐고?
너 그날 빠지 못가서 안달난 것 처럼 레쉬가드도 챙겨왔지?
아무도 빠지 갈 생각 없었는데.
진짜 이기적이다.
빠지 못가서 화가났어?
니가 일순위가 아니였어.
모든 사람이 너의 비위를 맞춰줘야하니?
너 그 날 애들한테 얘기한 것 중에 허언한 것도 많고, 너무 못되게 굴었어.
나 그 날 역대급으로 힘들었는데.
이기적인 년아.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고 사랑했는데.
내 문신의 의미도 넌데.
나쁜년, 이기적인 년.
잘살아라. 그리고 그렇게 말하는거 아니야.
남이 하면 불륜이고 니가하면 로맨스냐.
너랑 나랑 처지가 다를게 뭐있냐?
제발 그렇게 너만 생각하지마.
너 힘든거 아는데.
그렇다고 남들 무시하고 힘들게 하지마.
호주 친구 호주 사니까 호주 얘기만 하는 거야.
j는 엄마가 j를 위해 희생하시고 세상에 j밖에 없으니까 j는 엄마 얘기만 하는 거고.
공차는 말 해놓고 항상 마음 졸여해. 아, 말실수했나 싶어서. 걔 얘기 좀 고깝게 듣지마.
너가 더이상 볼일 없다고 그 변한테 말했다며.
연대 친구한테도 내 얘기 한다며.
그렇다고 나랑 얘들 얘기 그렇게 하지마.
나 다 듣는다 진짜? 욕먹고 다니지마.
니가 페친 끊고 나 술 잔뜩 먹어서 푸념한다.
꼭 잘 살아라. 무너지지말고. 못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