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또 안나왔네 추위에 벌벌 떨면서 널보기만을 기다렸는데
오늘도 안나왔어 이 공허함을 어쩔거야
너무 보고싶어 그때 그날에 술의힘을 빌렸었더라면 난 니번호를 물어볼수있었겠지 맨정신으로는 도저히 안되겠더라
널보기만해도 너무 떨려서 눈도 못마주치겠고 말할때도 떨거같단말야 그래도 좋아 조금만 기다려줘 11월달 안에는 번호딸거니까 좋아해진짜 365일 니가 내머릿속을 떠나지않는데 어떡하겠어 친구들이랑 있어도 항상니얘기 안하려해도 하게되는 니얘기 널 좋아하고나서부터 왤케 웃고다니냐는 말을 많이 들었어 다 니덕분이겠지 어쩔때는 너때문에 울고웃고 많이 힘들었지만 언젠가는 이 힘듦의 보상을 얻었으면 좋겠어
난 진짜 너 보고싶었는데
오늘도 안나왔어 이 공허함을 어쩔거야
너무 보고싶어 그때 그날에 술의힘을 빌렸었더라면 난 니번호를 물어볼수있었겠지 맨정신으로는 도저히 안되겠더라
널보기만해도 너무 떨려서 눈도 못마주치겠고 말할때도 떨거같단말야 그래도 좋아 조금만 기다려줘 11월달 안에는 번호딸거니까 좋아해진짜 365일 니가 내머릿속을 떠나지않는데 어떡하겠어 친구들이랑 있어도 항상니얘기 안하려해도 하게되는 니얘기 널 좋아하고나서부터 왤케 웃고다니냐는 말을 많이 들었어 다 니덕분이겠지 어쩔때는 너때문에 울고웃고 많이 힘들었지만 언젠가는 이 힘듦의 보상을 얻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