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째 남자친구와 사귀고 있는중입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너무 말이 없어요 다른건 다 괜찮은대 만나서도 별 말이 없어서 무슨말을 해야되지 싶어요 어찌해야될까요? 진짜 고구마먹은 느낌이예요 전화하면 정적이 흐르고 어색한거 너무 싫은대 또 좀 장거리라 일주일에 두번 세번 만나는대 아직 안친해서 그런지 썸도 길지도 않았어서 근데 만나면 좀 괜찮기는 한대 연락할때는 너무 답답해서... 헤어져야 되는걸까요? 더 지켜봐야될까요?
말없는 남자
근데 남자친구가 너무 말이 없어요
다른건 다 괜찮은대
만나서도 별 말이 없어서
무슨말을 해야되지 싶어요
어찌해야될까요?
진짜 고구마먹은 느낌이예요
전화하면 정적이 흐르고
어색한거 너무 싫은대
또 좀 장거리라 일주일에 두번 세번 만나는대
아직 안친해서 그런지
썸도 길지도 않았어서
근데 만나면 좀 괜찮기는 한대
연락할때는 너무 답답해서...
헤어져야 되는걸까요? 더 지켜봐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