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니가..

따스2015.10.28
조회2,005

이제 나를 사랑하지않는 니가 너무도 밉다..

더이상은 그리워하거나 아파하지도 않는너..

대체 지금 난 너한테 뭐인거니..

비참하고 눈물나는데 방법이없어.

각오하고 그렇게 한거면서 내맘도 어쩔 수가 없어.

오늘도 하루종일 그리웠었어.. 혹시나 혹시나 하면서 기다렸는데..

그럴리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