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를 사랑하지않는 니가 너무도 밉다.. 더이상은 그리워하거나 아파하지도 않는너.. 대체 지금 난 너한테 뭐인거니.. 비참하고 눈물나는데 방법이없어. 각오하고 그렇게 한거면서 내맘도 어쩔 수가 없어. 오늘도 하루종일 그리웠었어.. 혹시나 혹시나 하면서 기다렸는데.. 그럴리없겠지.. 71
미워니가..
이제 나를 사랑하지않는 니가 너무도 밉다..
더이상은 그리워하거나 아파하지도 않는너..
대체 지금 난 너한테 뭐인거니..
비참하고 눈물나는데 방법이없어.
각오하고 그렇게 한거면서 내맘도 어쩔 수가 없어.
오늘도 하루종일 그리웠었어.. 혹시나 혹시나 하면서 기다렸는데..
그럴리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