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띠동갑 남자친구랑 사귀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가 약 한달정도 좋다고 해서 저도 저 좋아해주는 남자 만나보려고 만났다가 지금은 9개월 넘기는 연애를 하고 있네요 이때까지 사겼던 연애는 항상 제가 불안해하다 그 불안함을 못이겨 헤어지자고 했는데 이남자는 불안하게 하지 않고 항상 믿음을 줘서 좋았어요 근데 7개월 됬을 즈음 주말에 만나 남자친구 집에서 놀다 카톡을 봤는데 친한2살형과한살아래동생과 하는 단톡방이 있는데 금요일에 했던 대화가 있더라고요 ㅇㅇㅇ클럽 매니저한테 연락해봐라 11시에가자 집에 잘 들어갔냐 등등이요 초반에 저한테 클럽가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가도 친구들끼리만 논다 여자오면 다 거절한다라고 해서 혼자 속앓이 하다 바로 물어봤어요 이거 뭐냐고 왜 폰 봤냐고 하다가 미안하다고 근데 그날은 간거 아니라고 갈까 하다가 너무 비싸서 왔다고 저도 확실한 근거는 없어서 알겠다고 그러지말라고 하고 넘어갔어요 근데 그 다음날 아침에 남자친구 집에 갔는데 원래 일찍 일어나던 남자가 12시가 되도록 자길래 혹시나 해서 폰을 봤어요 10년넘은 친한 동갑친구가 있는데 클럽을 갔더라고요 둘이 남자친구 한테 어제 미안하다고 안그러겠다고 해놓고 왜 갔냐고 하니까 처음엔 끝까지 안갔다고 하더니 결국 나중에는 갔대요 친구가 외로워서 힘들어하길래 같이 가줬대요 또 그러지말라고 넘겼어요 친구들한테 이야기 하니까 보살이니 왜 화를 안내니 하는데 너무 좋아서 화내면 헤어질까봐 겁나더라구요 그래서 넘기고 잘 지내다가 한달전쯤 금요일에 동생이랑 사촌동생들이랑 그렇게 남자 6명이서 술자리가 있다고 해서 보내줬어요 중간중간 사진도 보내고 연락도 해서 믿었어요 그 다음날 만나서 놀고 그랬어요 수요일쯤 폰을 봤는데 여자랑 카톡한 흔적이 있더라고요 상황을 보니 썰파라는 술집이 있는데 같이 춤도 추고 그럴 수 있는데에요 아시는분 많으실 거 같아 설명 생략할게요 거기서 술마시다 번호를 받았대요 집에가려했는데 안놔주길래 번호라도 받아랬대요 연락내용이 여자친구 있댔는데도 몰래 놀면 되지 않냐 예쁜언니 데리고 나오겠다 ㅋㅋㅋ진짜 어이가 없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토요일 저녁에 만났더라고요 그냥 힘들었어요 점점 신뢰도 떨어지고 결국 헤어지자 하고 집에왔는데 1시간 지나고 제가 다시 남자친규한테 갔어요 미운척하면서도 헤어진 생각하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다시는 안그런다고 하고 저녁에 집에 갔는데 그냥 계속 불안하더라고요 그래서 폰도 자주 보게되고 사소한것도 의심하게되고 여자후배랑 안부묻는 연락 잠깐한거 봐서 뭐라했더니 핸드폰 보는걸 애초에 허용했으면 안되는건데..이러고 그냥 힘들어요 남자친구 폰 보는거 제가 심한건가요 그리고 후배나 그런 연락은 이해해줘야 하나요?
(남친 카톡 여자내용은 남친은 카톡 지웠는데 어플중에 카톡몰래보기라고 내가 보낸 카톡은 못보고 상대방이 뭐라고 보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어플 남친이 깔아놔서 그걸로 본거에요)
여자문제 도와주세요ㅠㅠ
저는 띠동갑 남자친구랑 사귀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가 약 한달정도 좋다고 해서 저도 저 좋아해주는 남자 만나보려고 만났다가 지금은 9개월 넘기는 연애를 하고 있네요 이때까지 사겼던 연애는 항상 제가 불안해하다 그 불안함을 못이겨 헤어지자고 했는데 이남자는 불안하게 하지 않고 항상 믿음을 줘서 좋았어요 근데 7개월 됬을 즈음 주말에 만나 남자친구 집에서 놀다 카톡을 봤는데 친한2살형과한살아래동생과 하는 단톡방이 있는데 금요일에 했던 대화가 있더라고요 ㅇㅇㅇ클럽 매니저한테 연락해봐라 11시에가자 집에 잘 들어갔냐 등등이요 초반에 저한테 클럽가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가도 친구들끼리만 논다 여자오면 다 거절한다라고 해서 혼자 속앓이 하다 바로 물어봤어요 이거 뭐냐고 왜 폰 봤냐고 하다가 미안하다고 근데 그날은 간거 아니라고 갈까 하다가 너무 비싸서 왔다고 저도 확실한 근거는 없어서 알겠다고 그러지말라고 하고 넘어갔어요 근데 그 다음날 아침에 남자친구 집에 갔는데 원래 일찍 일어나던 남자가 12시가 되도록 자길래 혹시나 해서 폰을 봤어요 10년넘은 친한 동갑친구가 있는데 클럽을 갔더라고요 둘이 남자친구 한테 어제 미안하다고 안그러겠다고 해놓고 왜 갔냐고 하니까 처음엔 끝까지 안갔다고 하더니 결국 나중에는 갔대요 친구가 외로워서 힘들어하길래 같이 가줬대요 또 그러지말라고 넘겼어요 친구들한테 이야기 하니까 보살이니 왜 화를 안내니 하는데 너무 좋아서 화내면 헤어질까봐 겁나더라구요 그래서 넘기고 잘 지내다가 한달전쯤 금요일에 동생이랑 사촌동생들이랑 그렇게 남자 6명이서 술자리가 있다고 해서 보내줬어요 중간중간 사진도 보내고 연락도 해서 믿었어요 그 다음날 만나서 놀고 그랬어요 수요일쯤 폰을 봤는데 여자랑 카톡한 흔적이 있더라고요 상황을 보니 썰파라는 술집이 있는데 같이 춤도 추고 그럴 수 있는데에요 아시는분 많으실 거 같아 설명 생략할게요 거기서 술마시다 번호를 받았대요 집에가려했는데 안놔주길래 번호라도 받아랬대요 연락내용이 여자친구 있댔는데도 몰래 놀면 되지 않냐 예쁜언니 데리고 나오겠다 ㅋㅋㅋ진짜 어이가 없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토요일 저녁에 만났더라고요 그냥 힘들었어요 점점 신뢰도 떨어지고 결국 헤어지자 하고 집에왔는데 1시간 지나고 제가 다시 남자친규한테 갔어요 미운척하면서도 헤어진 생각하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다시는 안그런다고 하고 저녁에 집에 갔는데 그냥 계속 불안하더라고요 그래서 폰도 자주 보게되고 사소한것도 의심하게되고 여자후배랑 안부묻는 연락 잠깐한거 봐서 뭐라했더니 핸드폰 보는걸 애초에 허용했으면 안되는건데..이러고 그냥 힘들어요 남자친구 폰 보는거 제가 심한건가요 그리고 후배나 그런 연락은 이해해줘야 하나요?
(남친 카톡 여자내용은 남친은 카톡 지웠는데 어플중에 카톡몰래보기라고 내가 보낸 카톡은 못보고 상대방이 뭐라고 보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어플 남친이 깔아놔서 그걸로 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