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자입니다. 지금23살 남친과 연애하는중인데 제가 감정기복이 심해서 걱정이 됩니다. 원래 감정기복이 심한편인데 자제하려 노력하지만 제 뜻대로 잘안됩니다.평소에 기분좋을때는 남친한테 애교도 많이 부리고 달달한데 기복이 와서 급 다운되면 말수도 적어지고 딱딱해 집니다. 저도 이런제가 너무 싫습니다 그래서 이럴때마다 일부로 그냥 쉬겠다고하고 연락하지 않습니다. (연락해봤자 제반응이 안좋으니 남친도 영향을 받을까봐 제가 일부로 피하는 것 입니다.) 그러나 이게 반복된다면 남친이 지칠것 같아 걱정이됩니다. 현재 남친은 저를 많이 좋아하고 아껴 주는데요 카톡상으로도 제가 기분이 안좋아보이면 다 알아채고 무슨일이있냐고 합니다. 그렇게 섬세한 남자인데 저도 남친에게 잘 하고싶습니다 ㅠㅠ 감정 기복 심한 여친 어쩌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감정기복 심한 여친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