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pann.nate.com/talk/pann/328727634?currMenu=category&page=4&order=N (우리집 개님 견생역전 1편) 많은분들이읽어주시고 예뻐해주셔서 고마워요. 또 개껌들 많이 말을해주셨는데요 저희집은 개껌,장난감 항상 즐비되어있고, 간식도 건조기에 손수 만들어줍니다! 아무래도 그냥 개껌상관없이 막 씹고싶은가봐요. 히히히~~ 제가 이 글들을 올리는이유는 마지막에편에 올리께요 1편에 시커먼애는 반달이라는 아이랍니다. 처음발견하고 바로 병원에데리고가 검사하는데 이름을등록해야 진료를 볼수있다해서 반달곰처럼생겨 그냥 반달이라고 임시로지은게 지금의 반달이가 되었어요. 그반달이위에가 요 아래아이입니다. 이름은 지섭이 (제가 소지섭광팬이라) 곧2살됩니다. 작년에 추운겨울 2월 초순경에 저에게로왔지요. 지섭이도 사연이 많은아이라 맘이 좀아픈아이입니다. 아는 지인의 친구네집에있는 개부부의 새끼들중 한아이인데, 4번의 거처를지나서 5번째야 저한테 오게됬는데요, 사연이 너무기니 걍 어쩌구~~~저쩌구해서오게됬어요 근데 데려오는날 그지인이 전화로 그중 제일 발랄한애로 데려온다하길래 안발랄해도 되는데라고 소심하게 속으로 불안감을 삼키며 기다렸죠. 하지만, 처음와 제품에 안겼을때 털땜에 안보였던 그앙상한 뼈들을 지금도 잊을수가없네요. 아...눈물 그때 안으면서 지섭이한테 다짐한게 이집이 너의 마지막집이될꺼야. 그리고 난너와 평생 같이 할테니 불안해 하지마라! 하지만, 사랑으로 감싸주기엔 이아인 너무발랄했어요 벽지는 붙이면 뜯고 또뜯고, 화분들은 아에 앙상하게 죄다 씹어놓고, 이불,베개에는 오줌을 시원하게 지려놓고요, 글구 너무발랄하다보니 나무젖가락같은 다리는 부러져 3개월기브스(그때 병원비 장난아니었음) 뜬금없지만, 너무 싸랑합니다! 귀엽고 발랄한모습 보기좋죠? 1404
우리집 개님 견생역전 2
(우리집 개님 견생역전 1편)
많은분들이읽어주시고 예뻐해주셔서 고마워요.
또 개껌들 많이 말을해주셨는데요
저희집은 개껌,장난감 항상 즐비되어있고,
간식도 건조기에 손수 만들어줍니다!
아무래도 그냥 개껌상관없이 막 씹고싶은가봐요.
히히히~~
제가 이 글들을 올리는이유는 마지막에편에 올리께요
1편에 시커먼애는 반달이라는 아이랍니다.
처음발견하고 바로 병원에데리고가 검사하는데 이름을등록해야 진료를 볼수있다해서 반달곰처럼생겨 그냥 반달이라고 임시로지은게 지금의 반달이가 되었어요.
그반달이위에가 요 아래아이입니다.
이름은 지섭이 (제가 소지섭광팬이라) 곧2살됩니다.
작년에 추운겨울 2월 초순경에 저에게로왔지요.
지섭이도 사연이 많은아이라 맘이 좀아픈아이입니다.
아는 지인의 친구네집에있는 개부부의 새끼들중
한아이인데, 4번의 거처를지나서
5번째야 저한테 오게됬는데요,
사연이 너무기니 걍 어쩌구~~~저쩌구해서오게됬어요
근데 데려오는날 그지인이 전화로 그중 제일
발랄한애로 데려온다하길래 안발랄해도 되는데라고
소심하게 속으로 불안감을 삼키며 기다렸죠.
하지만, 처음와 제품에 안겼을때 털땜에 안보였던
그앙상한 뼈들을 지금도 잊을수가없네요. 아...눈물
그때 안으면서 지섭이한테 다짐한게 이집이
너의 마지막집이될꺼야.
그리고 난너와 평생 같이 할테니 불안해 하지마라!
하지만, 사랑으로 감싸주기엔 이아인 너무발랄했어요
벽지는 붙이면 뜯고 또뜯고, 화분들은 아에 앙상하게
죄다 씹어놓고, 이불,베개에는 오줌을 시원하게
지려놓고요, 글구 너무발랄하다보니 나무젖가락같은
다리는 부러져 3개월기브스(그때 병원비 장난아니었음)
뜬금없지만,
너무 싸랑합니다!
귀엽고 발랄한모습 보기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