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오랜만에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이생긴거 같아요 ㅋㅋㅋ 이런것도 처음 올려보는데 혼자서는 하소연 할 대 가없어서 질문하나만 하겠습니다 저는 3주도 안남은 수능을 치게되는 일개 수험생인데 학교 선생님을 좋아합니다. 진짜 왠지는 모르겠지만 결혼까지 할 수있다면 보잘것 없는 능력안에서 해줄 수 있는 것들은 다해주고 싶을만큼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그사람은 당연히 모를테고 또 저처럼 어린놈한텐 관심도없겠죠 ㅋㅋㅋ 그사람의 나이는 아마 30대 중후반일것이고 미혼입니다. 친한것도아니고 무턱대고 그대가 좋아요 할 수도 없기에 이런경우 어떻게 속마음을 전해야하고 또 발전가능성 따윈 없겠지만서도 졸업날 작은선물과 편지를 함께 전달하고 떠날 생각중입니다만 정말 막막하네요 ㅋㅋㅋ 혹시 이 글을 30대 중후반 미혼분들이 이 보신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개인적으로 제 얼굴은 제가보기엔 별론거 같네요 ㅎ 사회적 지위나 경제력이 저보다 높아서 아마 그사람 눈에 차지도 않겠죠
10대말 말도안되는 사랑
정말오랜만에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이생긴거 같아요 ㅋㅋㅋ 이런것도 처음 올려보는데 혼자서는 하소연 할 대 가없어서 질문하나만 하겠습니다 저는 3주도 안남은 수능을 치게되는 일개 수험생인데 학교 선생님을 좋아합니다. 진짜 왠지는 모르겠지만 결혼까지 할 수있다면 보잘것 없는 능력안에서 해줄 수 있는 것들은 다해주고 싶을만큼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그사람은 당연히 모를테고 또 저처럼 어린놈한텐 관심도없겠죠 ㅋㅋㅋ 그사람의 나이는 아마 30대 중후반일것이고 미혼입니다. 친한것도아니고 무턱대고 그대가 좋아요 할 수도 없기에 이런경우 어떻게 속마음을 전해야하고 또 발전가능성 따윈 없겠지만서도 졸업날 작은선물과 편지를 함께 전달하고 떠날 생각중입니다만 정말 막막하네요 ㅋㅋㅋ 혹시 이 글을 30대 중후반 미혼분들이 이 보신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개인적으로 제 얼굴은 제가보기엔 별론거 같네요 ㅎ 사회적 지위나 경제력이 저보다 높아서 아마 그사람 눈에 차지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