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더 이상 주인놈의 말을 믿지 않는다.jpg

북치기201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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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무룩....^^;;;;;;;;;;;;;



다리가 불편해 버림받은 녀석을 사진 속 저분이 데려와 잘 키우고 있답니다. 

 

강아지 이름은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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