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6개월을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사귀는기간동안 사소한 일, 아무렇지 않은 일에
계속 화내고 짜증내는것을 받아주고 또 받아주다가
결국 쌓이고 쌓여 폭발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헤어진 다음 날 제가 일하는 중에 여자친구에게서
4시간에 걸쳐 13통의 카톡이 와있었습니다.
항상 자기 힘든 것만 생각해서 미안하다고
늦었지만 니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알겠다고
다시 만나면 자기가 잘못한 점 다 고치고 더 잘하겠다고
언제고 제자리에 있을테니 힘들면 돌아오라고..
이걸보고 흔들리는 제 마음의 갈피를 못잡겠어요.
그간 사귄 정때문인지 아니면 아직 많이 좋아하는지..
현명한 여러분들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헤어지고 이틀이 지난..
사귀는기간동안 사소한 일, 아무렇지 않은 일에
계속 화내고 짜증내는것을 받아주고 또 받아주다가
결국 쌓이고 쌓여 폭발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헤어진 다음 날 제가 일하는 중에 여자친구에게서
4시간에 걸쳐 13통의 카톡이 와있었습니다.
항상 자기 힘든 것만 생각해서 미안하다고
늦었지만 니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알겠다고
다시 만나면 자기가 잘못한 점 다 고치고 더 잘하겠다고
언제고 제자리에 있을테니 힘들면 돌아오라고..
이걸보고 흔들리는 제 마음의 갈피를 못잡겠어요.
그간 사귄 정때문인지 아니면 아직 많이 좋아하는지..
현명한 여러분들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