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 옆 커피숍입니다.

12015.10.28
조회64

어제는 4분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 분들이 조금은 편안해 지시길 바랍니다.

 

사실 사랑에 대해서만 쓰고자 했던 블로그는 아니었지만

몇 몇 분들이 들어오셔서, 이야기 잘해주시고, 같이 소통해주셔서 갑사합니다.

 

저의 생각과 가치관이 다르신 분들도 있지만.

그래도 여러분의 아픔에 최대한 공감을 해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왜만하면 새벽까지 댓글을 달아드리고 상담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블로그 홍보?

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오히려 블로그가 홍보되어서, 많은 분들이 조금은 편안해 지시길 바랍니다.

 

와서 제가 쓴 몇개의 글도 읽어보시고

상담도 해주세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전 상담사도 아니고 그 계통의 일도 하지 않습니다.

들어드리고, 제 이야기도 해드리지만, 해결책을 드리지는 않습니다.

 

단지 생각해 보시기를 원할 뿐입니다.

몇몇 분은 감사하다고 편안해지셨다고 하시지만, 몇몇분은 저와의 대화가 맘에 안드 실 수도 있습니다.

 

욕만하지 말아주세요..^^

단지 나중에라도 저라는 사람이 이야기했다는 것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담을 원하시면 안부글에다가 적어놓아주세요.

그리고 제 글들도 읽어주세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단지 제가 받았던 것을 조금이나마 전해드리고 싶은 것 밖에 없습니다.

그냥 오셔서 커피 잘 마셨다고만 말해주세요..^^

 

밖에 있을때는 내용에 집중하기 위해서 집에가서 연락드리니 그것도 이해해주시구요..^^

 

커피한잔 하러 오세요~~

 

http://blog.naver.com/kth01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