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27살때 모은돈이있다고 해서 결혼을 했습니다. . 허나 신랑모아둔 돈으로 시부모님이집 리모델링을 하셨대요(건물주라 전세 월세4층자리건물)결국신랑은 개털이였고 저는 모아둔돈과 친정부모님께 손을 벌려 결혼해 전세집이고 결혼식비용 혼수 다 제가해갔습니다 돈한푼도 보태주시지않으셨고요 제가드린 2000만원중에 1000만원돌려주신게 전부고. .부주금도 모두가져가셨어요. . 거기에다 수저며 이불이며 소고기 떡등등 이바지 모두 저희친정엄마가 해주셨는데 멀리서 결혼식장 찾아주신 동네분들 버스에 음료수한박스도 실어주시지 않으셨어요ㅠ 결혼을 한뒤 첫째가태어났을때. .조리원 비용도 물론제돈으로 했지만 친정 어머니껜시댁이 해주셨다 했다고했더니 엄마가 고마워 전활드렸나봐요 그걸 친정에서 해줘야지 우리가왜 하냐고 따지셨대요 조리원에서 나오고 부터 더큰지옥이 시작되었습니다. 나온주부터 매주 다른친척들데리고 방문하셨고 전화도 하루에두세번씩 하셨습니다. 신랑한테 얘기했더니 부모님께 말 못하겠다고 해서 제가 너무 하신거같다고 애낳은지 얼마나되었다고 매주오시는거 부담스럽다니 완전 삐지셔서 백일날도 안오겠다고 난리 치셨습니다. 스트레쓰를 너무받아서 이사를 했어요 이사할때 돈보태 주신다하여 덜컥 계약했는데 이사하루전에 못주겠다 하셔서 결국 또친정 부모님께 손벌렸네요 둘째낳고도 조리원에서 나온그날 몸조리 해주려고 엄마가 왔는데 . . 그날도 역시친척들 데리고 오셔서 엄마는 쫒기듯 밥도못먹고 집에가셨어요ㅠ 명절날도 애둘 데리고 시엄마 친정 일산방문 큰댁 인천방문 서울 고모네 방문ㅠ 그리고 친정간다 하면잘갔다오란소리도 안하시고 안부전하란 소리도안하시고 멀리서 표정구겨져서 인사도안하세요. . 평소에도친정가는걸 별로 좋아 안하셔서 친정갈땐 비밀로 하고 갑니다. . 하지만 시댁에는 매주방문하길 원하세요 ㅠ저희도 먹고살기 힘들고 바쁘고 애들도어린데 매주 와라와라와라. . ㅠ 더 힘든건 시댁이 좀심하게 군다는걸 우리신랑은 몰라요 시어머니 시할머니집 찾아가는데 집도모르더이다 시할머니시할아버지도 딸이모시고 살고요 이래저래 너무 힘든 시댁이네요ㅠ 금전적으로는 완전독립 다른것은간섭 집착 휴. . 5
반분가 한느낌이에요ㅠ
결혼해 전세집이고 결혼식비용 혼수 다 제가해갔습니다
돈한푼도 보태주시지않으셨고요
제가드린 2000만원중에 1000만원돌려주신게 전부고. .부주금도 모두가져가셨어요. .
거기에다 수저며 이불이며 소고기 떡등등 이바지 모두 저희친정엄마가 해주셨는데 멀리서 결혼식장 찾아주신 동네분들 버스에 음료수한박스도 실어주시지 않으셨어요ㅠ
결혼을 한뒤 첫째가태어났을때. .조리원 비용도 물론제돈으로 했지만 친정 어머니껜시댁이 해주셨다 했다고했더니 엄마가 고마워 전활드렸나봐요
그걸 친정에서 해줘야지 우리가왜 하냐고 따지셨대요
조리원에서 나오고 부터 더큰지옥이 시작되었습니다.
나온주부터 매주 다른친척들데리고 방문하셨고
전화도 하루에두세번씩 하셨습니다.
신랑한테 얘기했더니 부모님께 말 못하겠다고 해서 제가 너무 하신거같다고 애낳은지 얼마나되었다고 매주오시는거 부담스럽다니 완전 삐지셔서 백일날도 안오겠다고 난리 치셨습니다.
스트레쓰를 너무받아서 이사를 했어요
이사할때 돈보태 주신다하여 덜컥 계약했는데 이사하루전에 못주겠다 하셔서 결국 또친정 부모님께 손벌렸네요
둘째낳고도 조리원에서 나온그날 몸조리 해주려고 엄마가 왔는데 . . 그날도 역시친척들 데리고 오셔서 엄마는 쫒기듯 밥도못먹고 집에가셨어요ㅠ
명절날도 애둘 데리고 시엄마 친정 일산방문
큰댁 인천방문 서울 고모네 방문ㅠ
그리고 친정간다 하면잘갔다오란소리도 안하시고 안부전하란 소리도안하시고 멀리서 표정구겨져서 인사도안하세요. .
평소에도친정가는걸 별로 좋아 안하셔서 친정갈땐 비밀로 하고 갑니다. .
하지만 시댁에는 매주방문하길 원하세요
ㅠ저희도 먹고살기 힘들고 바쁘고 애들도어린데
매주 와라와라와라. . ㅠ
더 힘든건 시댁이 좀심하게 군다는걸 우리신랑은 몰라요
시어머니 시할머니집 찾아가는데 집도모르더이다
시할머니시할아버지도 딸이모시고 살고요
이래저래 너무 힘든 시댁이네요ㅠ
금전적으로는 완전독립
다른것은간섭 집착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