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옹이네

시골냥이아빠2015.10.28
조회3,726

 

안녕하세요^^  제이름은 블옹이에요~  왜 블옹이냐구요?

블랙 야옹의 줄임말이죠~  온통 까맣거든요 (-_-)ㅋ

 

 

 

 

우리 아빠에요^^  틈만나면 자요...풀밭에서도 자고...

 

 

 

 

시원한 그늘에서도 자고...... 아빠 이름은 혜미에요!  남자인데 할머니가 혜미라고 이름지어 주셨어요.  그래도 불만없이 잘 자요~ ㅋㅋ

 

 

 

 

 

애는 제 단짝친구 버즈에요~ 원래는 겁쟁이였는데 , 이름이 안좋다며 버즈로 바껏어요^^

 

 

 

할일 없을땐 주로 버즈랑 저랑 같이  다녀요~

 

 

 

때론 같은곳을 바라 보기도 하죠!  

 

 

 

 

어느날 블옹이 이녀석이 땅에  머리박고 있길래 , 어디 아픈가 하고 다가가는데~ 

 

 

 

 

우왕!!!!!!!!!!     놀랬죠?    헐~  뭐냐 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독사진 투척 ^^v 

 

 

우리시골 앞마당 사진이에여~ 

아직 소개못한  반반이하고, 버즈 동생과 이웃집 냥이도 있는데 반응 괜찮으면 2탄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