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여친이 싸이코패스 같다고 올렸었는데 얀데레라는 댓글보고 충격받고 판님들 의견 좀 듣고자함
설명을 하자면 나랑 내여친은 동갑이고 2년 좀 넘게 사겼음 원래는 정말 착하고 애교많고 이상적인 여자친구였음 근데 갈수록 내 여친이 싸이코패스 같음;; 정신분열같기도 하고
나랑 여친은 cc임 1학년때 같이 입학하고 내가 1년동안 줄기차게 대쉬해서 결국 여친이 받아줬음커플하기전 내가 계속 대쉬할때 여친은 오는남자 막고 가는남자 안막는다는 소문난 철벽녀였음그래도 나름 이쁘고 귀여운 편에다가 성격도 모난거없이 둥글둥글해서 여자든 남자든 인기가 많았음
문제는 최근 6개월간의 여친의 행동임 내가 여사친+남사친들이랑 술마시러간다고 하면 좀 서운해하긴해도 딱히 못가게하거나 그러진않는데 한번은 여사친 한명이랑 남사친한명이랑 만나고있는데 여친이 근처라고 해서 오라고했음 근데 갑자기 여친이 우리쪽 테이블로 오다가 표정이 딱딱하게 굳는거임; 2년넘게 사귀면서 그런표정 처음봤음.. 뭔가 간담이 서늘해지는 표정이었음 소름끼치곧ㄷ뭐라하지? 설명을 뭐라할지 모르겠는데 원래 그런성격이 아니라 많이 당황했음친구들도 당황하고 나도 빨리 보내야될듯싶어서 일단 데리고 나왔음계속 왜그러냐고해도 아무말도 안하고 정색하길래 그냥 택시 잡는데 갑자기 여친이 깔깔깔하고 개정색하다가 웃는거임;;; 이때 개소름돋았음 표정관리하고 왜그러냐고 물어봐도 대답도 안하고 숨막히도록 웃길래 개무서워서 택시태우고 보냄.. 택시안에서도 계속 깔깔깔하고 웃더라ㅅㅂ ㅈㄴ무서웠음 근데 그다음부터 자꾸 자기야.. 그 때 그 여자 친해..? 안만나면 안돼..? 하면서 자꾸 자기 부탁도 못들어주냐고 하지도 않던 정색도하고 그러는거임.. 왜그런지 말을해줘야 알지 않냐고 말해주면 안되겠냐고 하면 그냥 그런줄 알기만하면 안되냐고 너무 힘들다고그여사친 이야기만 나오면 표정부터 소름끼치게 싸하고..
아 그리고 사귀기 전에도 좀 이상한 점이 있었음 내가 한창 들이댈때 여친이 철벽을 ㅈㄴ쳤었음 내가 혼자 짝사랑한다고 착각할만큼ㅋㅋㅋㅋㅋ 근데 사귀게 된 계기가 여친이 술주정으로 고백한거였음 근데 그땐 몰랐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이상한말을 했었음 술취해서 전화했길래 내가 괜찮냐고 어디냐고 하니까 갑자기 이상한 말을 함 잘 기억은 안나는데 대충 생각나는거는 네가 너무좋다, 자꾸기대고싶게하지 마라, 이번엔 정말 죽을지도 모른다 이런말 했었음 이땐 그냥 설레서 아무생각없었는데 지금생각하니까 씹소름임이런거 말고도 몇개더 있음 대표적인것만 적어놨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감
또 생각나는거는 한달전쯤 전시회를 같이 갔었는데 거기 그림 중 좀 어둡고 징그러운? 자살? 살인? 잘은 모르겠지만 그런게 있었음 근데 한참동안 그 앞에 서서 멍하니 보고있는거임.. 홀린듯이. 가자고하니까 자기가 갑자기 근처에 볼일생겼다고 잠깐 근처 카페에 있으면 안되겠냐길래 알았다고하고 기다리는데 좀 느낌이 이상해서 다시 갔더니 역시나 그그림을 멍하니 보고있었음
이런행동 나만 소름돋고 무서움? 그래도 여자친구랑 오래사겼고 원래는 착하고 이쁜 여친임 그냥 헤어질까
와 나지금 무서움 이거 얀데레임? 제발의견좀ㅜㅜ
설명을 하자면 나랑 내여친은 동갑이고 2년 좀 넘게 사겼음 원래는 정말 착하고 애교많고 이상적인 여자친구였음 근데 갈수록 내 여친이 싸이코패스 같음;; 정신분열같기도 하고
나랑 여친은 cc임 1학년때 같이 입학하고 내가 1년동안 줄기차게 대쉬해서 결국 여친이 받아줬음커플하기전 내가 계속 대쉬할때 여친은 오는남자 막고 가는남자 안막는다는 소문난 철벽녀였음그래도 나름 이쁘고 귀여운 편에다가 성격도 모난거없이 둥글둥글해서 여자든 남자든 인기가 많았음
문제는 최근 6개월간의 여친의 행동임 내가 여사친+남사친들이랑 술마시러간다고 하면 좀 서운해하긴해도 딱히 못가게하거나 그러진않는데 한번은 여사친 한명이랑 남사친한명이랑 만나고있는데 여친이 근처라고 해서 오라고했음 근데 갑자기 여친이 우리쪽 테이블로 오다가 표정이 딱딱하게 굳는거임; 2년넘게 사귀면서 그런표정 처음봤음.. 뭔가 간담이 서늘해지는 표정이었음 소름끼치곧ㄷ뭐라하지? 설명을 뭐라할지 모르겠는데 원래 그런성격이 아니라 많이 당황했음친구들도 당황하고 나도 빨리 보내야될듯싶어서 일단 데리고 나왔음계속 왜그러냐고해도 아무말도 안하고 정색하길래 그냥 택시 잡는데 갑자기 여친이 깔깔깔하고 개정색하다가 웃는거임;;; 이때 개소름돋았음 표정관리하고 왜그러냐고 물어봐도 대답도 안하고 숨막히도록 웃길래 개무서워서 택시태우고 보냄.. 택시안에서도 계속 깔깔깔하고 웃더라ㅅㅂ ㅈㄴ무서웠음 근데 그다음부터 자꾸 자기야.. 그 때 그 여자 친해..? 안만나면 안돼..? 하면서 자꾸 자기 부탁도 못들어주냐고 하지도 않던 정색도하고 그러는거임.. 왜그런지 말을해줘야 알지 않냐고 말해주면 안되겠냐고 하면 그냥 그런줄 알기만하면 안되냐고 너무 힘들다고그여사친 이야기만 나오면 표정부터 소름끼치게 싸하고..
아 그리고 사귀기 전에도 좀 이상한 점이 있었음 내가 한창 들이댈때 여친이 철벽을 ㅈㄴ쳤었음 내가 혼자 짝사랑한다고 착각할만큼ㅋㅋㅋㅋㅋ 근데 사귀게 된 계기가 여친이 술주정으로 고백한거였음 근데 그땐 몰랐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이상한말을 했었음 술취해서 전화했길래 내가 괜찮냐고 어디냐고 하니까 갑자기 이상한 말을 함 잘 기억은 안나는데 대충 생각나는거는 네가 너무좋다, 자꾸기대고싶게하지 마라, 이번엔 정말 죽을지도 모른다 이런말 했었음 이땐 그냥 설레서 아무생각없었는데 지금생각하니까 씹소름임이런거 말고도 몇개더 있음 대표적인것만 적어놨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감
또 생각나는거는 한달전쯤 전시회를 같이 갔었는데 거기 그림 중 좀 어둡고 징그러운? 자살? 살인? 잘은 모르겠지만 그런게 있었음 근데 한참동안 그 앞에 서서 멍하니 보고있는거임.. 홀린듯이. 가자고하니까 자기가 갑자기 근처에 볼일생겼다고 잠깐 근처 카페에 있으면 안되겠냐길래 알았다고하고 기다리는데 좀 느낌이 이상해서 다시 갔더니 역시나 그그림을 멍하니 보고있었음
이런행동 나만 소름돋고 무서움? 그래도 여자친구랑 오래사겼고 원래는 착하고 이쁜 여친임 그냥 헤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