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고1이고 절대절대 여우라던가그런것도아니고 두루두루잘지내고 장난많이치고다니는 뭐그런사람임
난내짝이랑 주위애들이그만 싸우라할만큼 많이싸우고 그럼 투닥투닥ㅎㅎㅎㅎ.. 걔가좀 말은심하진않은데 누가들어도 상처될말을 나한테 찰지게잘함..그래서나도 똑같이해주겟다는 생각으로
많이싸우공 ㅇ... 근데 내가 ㅅㄹㅌ때문에 일교시부터 수업시간에 나혼자조용조용울고 고개도못들고 ㄴ내짝도모를만큼 엎드려서 우는데 진짜 그날따라 쌤이 엎드려있으니까 엄청뭐라하는거야 근데 너무아팠거든 하늘노래지고 손발 다떨리고 힘없고 ..
근데 변명하믄것보다 고개라도드는게낫겟다싶어서 고개들고 수업하고 쉬는시간되자마자 보건실갓어 근데내가 계속울면서 아파요ㅠㅠㅠㅠ흐ㅓ어ㅓ어어옹 하니까
누워잇다가라고하고 그래서 그냥뭔가 계속사러워서 울면서 한시간동안 누워있었어 그리고 반으로다시가니까 수업시간마다 장난쳤는데 안치니까 짝도 내가아픈걸 알았나봐
그래서 나안놀리고 나도 수업받는데 계속아픈거야 약도먹었는ㄴ데;;;;;;그래서 손이라도 꾹꾹누르면 손부들부들떨리는거 괜찮아질줄알고 누르는데 한쪽손도 힘이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진짜 마법...여자들모드힘...
그래서짝보고 안해줄줄알고 책상위로 손주면서 손좀 눌러달라니까 걔가 막 비밀연애하듯이 아래로 손내려서 손잡듯이?하면서 눌러줌.. 그리고조퇴하고집에서도 울기만햇는데 좀설렛다고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