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헤어지자고한 남자친구에서 저는 너무 제자신에게도 화가나고 그사람을 붙잡고 큰거짓말을 하였고 그사람이 일하는 프랜차이즈 회사 본사에도 글을 올렸었는데 이사람이 명예회손으로 신고하다고 하여 바로 글을 내렸고 미안하다고 악한마음에 그런거 아니라고 사과를 했습니다 그사람이 애초에 저와 대화를 하려하고 만나서 헤어지자고 했다면 저는 분통이 터지지도 않고 해선 안되는 거짓말도 안했었겠죠
지난 금요일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고 당장 글 삭제하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삭제하고 그랬더니 한번만은 용서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서 그걸로 딱 끝낸줄 알았습니다
그사람은 저싫다고 번호까지 바꾸고 했던사람었기네 전 당연히 그사람 번호도 몰랐기에 연락하고 싶었지만 연락은 아예못했고
그사람 주변사람들한테도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의 시간동안 전 저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잊으려고 노력하려고 제 시간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에 걸쳐서 세번이나 경찰서에서 또 연락이 왔었습니다 어떤일로 연락했는지는 뻔히 짐작이 갔었고
받지도 않았습니다 더는 경찰서 통해서 할말도 없고 사과까지 다했던 상황이라 그사람이 직접 연락해주길 바랬습니다 근데 또 경찰서 통해서 연락을 했더군요
덕분에 저는 몸이 않좋았던게 다시 나빠지고 있습니다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분노조절장애를 겪고 우울증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잘못한점 시인하고 잘못했다 미안하다 사과까지 했고 그사람도 고소안하갰다고 했으면 그걸로 끝아닌가요?
대체 저에게 무슨 또 할말이 남았길래 자기 핸드폰으로는 연락안하고 경찰서 통해서 연락 하려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사람은 제가 싫다고 하였습니다 그사람은 저보고 그러더군요
한달동안 4-5번 만나면서 해준게 뭐가 있냐고 이러더군요
그말듣고 진짜 끝까지 여자인 제게 상처까지 줬던 사람입니다
잠자리.. 한달에 한번 가질까 말까했습니다 근데 이건 서로 잘못한건데 그사람만 잘했다고 뻔뻔하게 말을 했더군요
저도 마음속의 깊은 상처 하나가 있어서 잠자리에 익숙치 못합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됐으면 그런 사소한걸 저에게 물어보거나 진진하게 대화를 하면 될문제이구요 근데 제가 해준게 없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무섭다고 더이상 만나지 말자고 하더군요
진짜 남자들은 다이런가요? 이렇게 쓰레기들밖에 없나요..?
그사람 요식업계 근무하고있는데 솔직히 그사람보다 제가 인맥 좋습니다 맘같으면 그사람 요식업계에서 소문 쫙나서 다시는 요리쪽 못오게 하고 싶습니다
근데 그래도 만났던사람의 마지막 배려라고 생각하여 참고 있었는데 제 신경을 또 건드렸더군요
그사람이 저한테 헤어지자고한 이후로 밥이랑 물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살도 거의 십키로가 빠졌습니다 괴로운날들이었는데 또 괴로워지기 시작했네요
헤어진여자친구한테 시발 꺼져 미친여자 무섭다 니가 해준게 뭐가있냐 어떻게 이런말을 할수 있습니까..
하.. 하루하루가 힘든 나날들입니다
왜 저만이렇게 상처받고 힘들어해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젠 그사람한테 정이란 정은 눈꼽만큼 찾아볼수 없고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가고 있습니다 그사람은 아직도 제마음 이해못하겠죠
정말 계속연락오면 신고해버리고 싶습니다 괴롭습니다
죽고싶을정도로 힘들고 괴롭고 진짜 싫습니다 ...
아무리 제가 잘못했어도 저에게도 인권이라는게 있는데 그사람을 진짜 계속 철저히 저를 짓밟고있네요 ..
저는 인권도 없는건가요..?
지난 금요일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고 당장 글 삭제하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삭제하고 그랬더니 한번만은 용서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서 그걸로 딱 끝낸줄 알았습니다
그사람은 저싫다고 번호까지 바꾸고 했던사람었기네 전 당연히 그사람 번호도 몰랐기에 연락하고 싶었지만 연락은 아예못했고
그사람 주변사람들한테도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의 시간동안 전 저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잊으려고 노력하려고 제 시간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에 걸쳐서 세번이나 경찰서에서 또 연락이 왔었습니다 어떤일로 연락했는지는 뻔히 짐작이 갔었고
받지도 않았습니다 더는 경찰서 통해서 할말도 없고 사과까지 다했던 상황이라 그사람이 직접 연락해주길 바랬습니다 근데 또 경찰서 통해서 연락을 했더군요
덕분에 저는 몸이 않좋았던게 다시 나빠지고 있습니다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분노조절장애를 겪고 우울증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잘못한점 시인하고 잘못했다 미안하다 사과까지 했고 그사람도 고소안하갰다고 했으면 그걸로 끝아닌가요?
대체 저에게 무슨 또 할말이 남았길래 자기 핸드폰으로는 연락안하고 경찰서 통해서 연락 하려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사람은 제가 싫다고 하였습니다 그사람은 저보고 그러더군요
한달동안 4-5번 만나면서 해준게 뭐가 있냐고 이러더군요
그말듣고 진짜 끝까지 여자인 제게 상처까지 줬던 사람입니다
잠자리.. 한달에 한번 가질까 말까했습니다 근데 이건 서로 잘못한건데 그사람만 잘했다고 뻔뻔하게 말을 했더군요
저도 마음속의 깊은 상처 하나가 있어서 잠자리에 익숙치 못합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됐으면 그런 사소한걸 저에게 물어보거나 진진하게 대화를 하면 될문제이구요 근데 제가 해준게 없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무섭다고 더이상 만나지 말자고 하더군요
진짜 남자들은 다이런가요? 이렇게 쓰레기들밖에 없나요..?
그사람 요식업계 근무하고있는데 솔직히 그사람보다 제가 인맥 좋습니다 맘같으면 그사람 요식업계에서 소문 쫙나서 다시는 요리쪽 못오게 하고 싶습니다
근데 그래도 만났던사람의 마지막 배려라고 생각하여 참고 있었는데 제 신경을 또 건드렸더군요
그사람이 저한테 헤어지자고한 이후로 밥이랑 물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살도 거의 십키로가 빠졌습니다 괴로운날들이었는데 또 괴로워지기 시작했네요
헤어진여자친구한테 시발 꺼져 미친여자 무섭다 니가 해준게 뭐가있냐 어떻게 이런말을 할수 있습니까..
하.. 하루하루가 힘든 나날들입니다
왜 저만이렇게 상처받고 힘들어해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젠 그사람한테 정이란 정은 눈꼽만큼 찾아볼수 없고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가고 있습니다 그사람은 아직도 제마음 이해못하겠죠
정말 계속연락오면 신고해버리고 싶습니다 괴롭습니다
죽고싶을정도로 힘들고 괴롭고 진짜 싫습니다 ...
아무리 제가 잘못했어도 저에게도 인권이라는게 있는데 그사람을 진짜 계속 철저히 저를 짓밟고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