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할만큼 했고 잡을만큼 잡았고
구질구질하게 매달리고 바닥을 보였는데도
그 남잔 변함없다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까지 잡아서 다시 만난다 한들
내가 행복할까..?싶기도 하구요..
아직 많이 힘들겠지만 지금부턴 저를 더 사랑할래요
다음 사랑을 위해 난 할만큼 했으니까..
저도 독해질거에요 칼같이 끊어낼거에요
저도 오늘 마지막으로 붙잡아보고 아무런 연락없는 그를 이젠 놓아주려합니다 지금도 너무 힘들지만 답없는 그를 기다리는것은 더 힘들거같아서 그냥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려구요 시간이 약이겠지요 다신 붙잡지않으려고 지금 독한맘을 먹긴했지만 하루에도 열두번씩 변하는 이맘을 잘잡아야겠지요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답없는 그가 오히려 고맙네요 제가 정신을 차릴수있게해줬으니 버텨볼랍니다
독하게 마음먹어지지가 않아요......어떻게해야하죠 너무보고싶어요ㅠㅠ진짜 이대로 끝일까봐 너무 무서워요 잊혀질까봐 두려워요.. 그사람은 다잊고 금방 다른사람만날까봐 못견디겠어요..
힘내요. 응원할게요! 헤어진지 5일됐는데, 바람인 거 안 순간부터 독하게 마음먹고 헤어졌더니.. 아주 말짱하다면 거짓말이지만 5년만나고 헤어진 것 치고는 말짱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딱 두번 울었네요. 체력낭비 하지말고 감정낭비 하지말고 화이팅입니다.
저두요! 독하게 마음 먹었습니다
힘내요. 저도 전남자친구 번호도 두번다시 저장했다 삭제했다 반복안하구요, 문자로 보고싶다고도 안보내구요, 밤에 이제 슬픈노래 들으면서 안운지 한달이 넘었는데 완전히 잊혀지는덴 시간이 꽤 오래 걸리겠지만 모든걸 잊기에는 시간밖에 없잖아요? 그냥 다시 우리 평상시로, 평범했던 날들로 돌아가는 방법이 가장 좋은것같아요. 원래 있었던 그 자리로 돌아가는거에요 좀더성숙해지겠죠 그땐 파이팅!
다끝나버렸는데썩은인연더이상....유지하는건 저만힘들어서 지금힘들어도 독하게 끊으려구요 그게저한테좋을것같아서요
헤어지고도연락서로했었는데 ..끝이안좋아서 상처배신감으로힘들더라구요 .. 그남잔 다른여자가생겼으면서도 저한테누나동생으로지내고싶다고 잊지는못할것같다하지만 전 그아이랑 연락하는것도힘들어서 번호도바꿔버렸어요
저두요. 오늘에서야 다짐했네요. 독한게뭔지보여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