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음슴체로쓰겠음 일단 나는 평범한 21살처자임 ㅇㅇ 시작부터 말하자면 이거는내가 과장안하고 100프로 사실 레알 트루로 쓸꺼임 나는 참을만큼참았음 글이 좀 김....참고읽어주시길... 나에겐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고등학교 일학년때까지 친엄마로알던 새엄마가있음 초등학교삼학년때 가족들이 엄마가 일본으로 공부하러갔다가 돌아왔다고하심 좋았음 다좋았음 너무행복했음 동생이 태어남 얘기가달라짐ㅋ 초등학교3학년 아무것도 몰랐을 내가 친구를데리고집에옴 “시끄럽잖아!!!!!!꺼져!!!!!“라고 소리를지름 나 멘붕탔음 그다음부터 엄마!!라고부르면 째려보기도하고 말걸어도 무시하고 그럼 제일 소름돋는게 내가 한번은 아빠한테 혼나면서 맞았었음 사촌언니 그상황이무서워 집밖으로나가려는데 옆방에서 엄마가 소름끼치게웃고있었다함....눈마주치자 정색하면서 사촌언니한테 빨리나가라고 소리지름... 그렇게 초등학교 생활이 끝나고 중학교때 친구들에게 따돌림 당했을때가 있었음 엄마한테 울면서말함 살기싫다고 전학좀보내달라고 힘들다고 엄마왈 “그까짓게 뭐가힘들어?ㅋㅋㅋ그냥좀참던가~“ 빡쳐서 미친듯이공부만해서 나름 좋은 고등학교 들어감 입학선물로 사촌언니랑 옷을사와서 집에서입어봄 사이즈가좀 작았음 엄마 방문벌컥열더니 “옷입는거봐~ 이래서 니 아빠랑 내가 너 정신병원 보내버린다는말을하지~ 뭔말ㅋㅋㅋㅋㅋㅋ 진짜 아빠는 새엄마말만믿음 나는 새엄마가 말을 어떻게 했는지 엄마한테 대드는 개년이 되있었음 반항심에 가출해서 잡혀오기를몇번 결국좋은고등학교? 때려침 알바하면서 자취하기시작함 아버지가 집에 왜안들어오냐 물어보시길래 “아니~옷입는거가지고 정신병원보내버린다는데 내가왜가냐고“ 아빠“?무슨말이야그게??“ ㅋㅋㅋ엄마가한거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화나서 그날 집엎고 애꿎은 이복동생도 혼남ㅋㅋㅋㅋㅋ 그다음부터는 새엄마가 나를 못건듬 키도 자기보다커지고 예전처럼 때리는척 겁주는것도 안먹히고 성인되가니까 건들지를못함 그때부터시작된게 불쌍한척 코스프레임...나 따돌림당했던거 아빠랑 할머니가알고 화냄 엄마가하는말 “★★이한테 나중에 무릎꿇고빌었는데 ★★이가아직어려서...이해를못하나봐요....용서가안되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릎꿇고빈게아니라 둘다 무릎꿇고앉아서 얘기함 그게무릎꿇고빈거라고함ㅋㅋㅋㅋ 그다음부터 나와서 혼자살다가 올해초에 아버지가 돌아가심....그다음부터 집들어와서 살기로하고 직장들어가서 내돈모으면서 살려고함 그때부터 일이크게됨 아버지도없겠다 온갖 막말을쏟아부음 나보고 아버지죽인년이라고 아빠죽자마자 집들어와서 살고 좋겠다고함 계속듣다보니 나도 세뇌가 되기 시작함 내가죽인건가?이러면서 아빠사진보고 울다잠들길 반복함 회사다니면서 집와서 지쳐잠들고 다음날 일어나서 밥먹으려하면 새엄마 화내면서 니돈주고사먹으라고함 재료사다놓으라곸ㅋㅋㅋ재료사다놓으면 이복동생 다 처맥임 내가먹을게없음 왜먹었냐고하면 가족사이에 그런거를 왜따지냐고 화냄 내가 동생꺼먹으면 니가사다먹어!!!!!이거반복 스트레스쩜;;; 그렇다고밥안먹으면 돈이썩어나네~맨날 도시락같은거 사다먹고~이러고 비꼼 그러다저번에 유산상속문제가있었음 나는전혀모르고있었곸ㅋㅋㅋ할아버지가 말씀해주셔서알게됨 아버지며위로된집 차 재산 내명의로된부분 전부 자기이름이랑 이복동생이름으로 돌려버림ㅋㅋㅋㅋㅋㅋ나한테는 집이랑 땅정리할꺼야~이래서 나는 그게 땅팔고 집판다고하는얘기인줄알았건만...명의 지들몫으로전부돌려버림 화가나서 전화로 따지자 “모른니가잘못이지~“ “나한테 설명이라도 해줬어요?“ “니가 알아들어야지 내가 그런걸 왜자세하게설명하니~“ “이집살때 내돈천만원보탰잖아요“ “왜나한테 따져!!!! 진짜 아몰랑 으로나옴....지금 돈모아서 내년에 타지역으로가서 독립하려는데 님들생각은어떰 내가과민반응하는거임? 가족들은 참고살라고하고 고아신세인 나 받아주는건고마운뎈ㅋㅋ 도저히 안되겠음 님들생각은 어떰?
새엄마의 만행을 어쩔까요...
일단 나는 평범한 21살처자임 ㅇㅇ 시작부터 말하자면 이거는내가 과장안하고 100프로 사실 레알 트루로 쓸꺼임 나는 참을만큼참았음 글이 좀 김....참고읽어주시길...
나에겐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고등학교 일학년때까지
친엄마로알던 새엄마가있음
초등학교삼학년때 가족들이 엄마가 일본으로 공부하러갔다가 돌아왔다고하심 좋았음 다좋았음 너무행복했음 동생이 태어남 얘기가달라짐ㅋ
초등학교3학년 아무것도 몰랐을 내가 친구를데리고집에옴
“시끄럽잖아!!!!!!꺼져!!!!!“라고 소리를지름 나 멘붕탔음 그다음부터 엄마!!라고부르면 째려보기도하고 말걸어도 무시하고 그럼
제일 소름돋는게 내가 한번은 아빠한테 혼나면서 맞았었음 사촌언니 그상황이무서워 집밖으로나가려는데 옆방에서 엄마가 소름끼치게웃고있었다함....눈마주치자 정색하면서 사촌언니한테 빨리나가라고 소리지름...
그렇게 초등학교 생활이 끝나고 중학교때 친구들에게 따돌림 당했을때가 있었음
엄마한테 울면서말함 살기싫다고 전학좀보내달라고 힘들다고 엄마왈
“그까짓게 뭐가힘들어?ㅋㅋㅋ그냥좀참던가~“
빡쳐서 미친듯이공부만해서 나름 좋은 고등학교 들어감 입학선물로 사촌언니랑 옷을사와서 집에서입어봄 사이즈가좀 작았음 엄마 방문벌컥열더니
“옷입는거봐~ 이래서 니 아빠랑 내가 너 정신병원 보내버린다는말을하지~
뭔말ㅋㅋㅋㅋㅋㅋ 진짜 아빠는 새엄마말만믿음 나는 새엄마가 말을 어떻게 했는지 엄마한테 대드는 개년이 되있었음
반항심에 가출해서 잡혀오기를몇번 결국좋은고등학교? 때려침 알바하면서 자취하기시작함 아버지가 집에 왜안들어오냐 물어보시길래
“아니~옷입는거가지고 정신병원보내버린다는데 내가왜가냐고“
아빠“?무슨말이야그게??“
ㅋㅋㅋ엄마가한거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화나서 그날 집엎고 애꿎은 이복동생도 혼남ㅋㅋㅋㅋㅋ
그다음부터는 새엄마가 나를 못건듬 키도 자기보다커지고 예전처럼 때리는척 겁주는것도 안먹히고 성인되가니까 건들지를못함 그때부터시작된게 불쌍한척 코스프레임...나 따돌림당했던거 아빠랑 할머니가알고 화냄 엄마가하는말
“★★이한테 나중에 무릎꿇고빌었는데 ★★이가아직어려서...이해를못하나봐요....용서가안되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릎꿇고빈게아니라 둘다 무릎꿇고앉아서 얘기함 그게무릎꿇고빈거라고함ㅋㅋㅋㅋ
그다음부터 나와서 혼자살다가 올해초에 아버지가 돌아가심....그다음부터 집들어와서 살기로하고 직장들어가서 내돈모으면서 살려고함 그때부터 일이크게됨 아버지도없겠다 온갖 막말을쏟아부음
나보고 아버지죽인년이라고 아빠죽자마자 집들어와서 살고 좋겠다고함
계속듣다보니 나도 세뇌가 되기 시작함 내가죽인건가?이러면서 아빠사진보고 울다잠들길 반복함
회사다니면서 집와서 지쳐잠들고 다음날 일어나서 밥먹으려하면 새엄마 화내면서 니돈주고사먹으라고함 재료사다놓으라곸ㅋㅋㅋ재료사다놓으면 이복동생 다 처맥임 내가먹을게없음 왜먹었냐고하면 가족사이에 그런거를 왜따지냐고 화냄 내가 동생꺼먹으면 니가사다먹어!!!!!이거반복 스트레스쩜;;;
그렇다고밥안먹으면 돈이썩어나네~맨날 도시락같은거 사다먹고~이러고 비꼼
그러다저번에 유산상속문제가있었음 나는전혀모르고있었곸ㅋㅋㅋ할아버지가 말씀해주셔서알게됨 아버지며위로된집 차 재산 내명의로된부분 전부 자기이름이랑 이복동생이름으로 돌려버림ㅋㅋㅋㅋㅋㅋ나한테는 집이랑 땅정리할꺼야~이래서 나는 그게 땅팔고 집판다고하는얘기인줄알았건만...명의 지들몫으로전부돌려버림 화가나서 전화로 따지자
“모른니가잘못이지~“
“나한테 설명이라도 해줬어요?“
“니가 알아들어야지 내가 그런걸 왜자세하게설명하니~“
“이집살때 내돈천만원보탰잖아요“
“왜나한테 따져!!!!
진짜 아몰랑 으로나옴....지금 돈모아서 내년에 타지역으로가서 독립하려는데 님들생각은어떰 내가과민반응하는거임? 가족들은 참고살라고하고 고아신세인 나 받아주는건고마운뎈ㅋㅋ 도저히 안되겠음 님들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