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 지금은 필요도 없지만 성적표 변경 안되나싶어 법률쪽에 방법을 구해봤더니 교육청에 문의하라고만 해서 교육청에 문의했더니 십년이 지난 성적표를 이제알게된 제가 잘못이라며 나무라네요
답답하면 학교로 직접찾아가 문의하라는데...
학교에 전화를 했더니 성적표가 틀릴수도 없고 너무 오래전이라 변경도 불가하다네요..
저에게 있는 증거물이라곤 장학증서 딸랑 한장있네요..
이래서 당연한거 사소한거 완벽할거라 생각했던 소소한 자료들 다 보관하는게 정말 중요하다는걸 몸소 느낍니다
아무리 컴퓨터건 전산이건 확인은 필이 해야겠어요
아.. 모든게 내탓인건가요?
지금 전 고등학교때 아무도 제 진로에 대해 상담해준 사람이 없었다는게 생각나 슬픔니다.
그저 선생님들은 학생들 연계된 학교에 입학시켜서 뒷돈 받기 바빴고 전 다른학교간다니깐 화만냈던 선생님들이 기억이 남네요
부모님은 자기일만 바쁘고 집에도 계시지 않았던 옛날이 생각나면서 눈물이 찔끔 합니다..
십년지난 잘못된 생활기록부
실고라 성적이랑 관계없이 대학교들어가기 힘들다 생각하고 그냥 지나왔는데 우연히 최근에 알게된 잘못된 성적표...
고등학교때 선생님들이 인문계도 아닌데 대학교가서 머하냐며 나무래고 기술이나 배우라고 했던 옛날이 생각나네요..
너무 시간이 오래지나 고등학교때 받았던 성적표도 잊어버린지 오래되었네요
답답해 지금은 필요도 없지만 성적표 변경 안되나싶어 법률쪽에 방법을 구해봤더니 교육청에 문의하라고만 해서 교육청에 문의했더니 십년이 지난 성적표를 이제알게된 제가 잘못이라며 나무라네요
답답하면 학교로 직접찾아가 문의하라는데...
학교에 전화를 했더니 성적표가 틀릴수도 없고 너무 오래전이라 변경도 불가하다네요..
저에게 있는 증거물이라곤 장학증서 딸랑 한장있네요..
이래서 당연한거 사소한거 완벽할거라 생각했던 소소한 자료들 다 보관하는게 정말 중요하다는걸 몸소 느낍니다
아무리 컴퓨터건 전산이건 확인은 필이 해야겠어요
아.. 모든게 내탓인건가요?
지금 전 고등학교때 아무도 제 진로에 대해 상담해준 사람이 없었다는게 생각나 슬픔니다.
그저 선생님들은 학생들 연계된 학교에 입학시켜서 뒷돈 받기 바빴고 전 다른학교간다니깐 화만냈던 선생님들이 기억이 남네요
부모님은 자기일만 바쁘고 집에도 계시지 않았던 옛날이 생각나면서 눈물이 찔끔 합니다..
이런 제마음 어떻게 추스려야 될까요?
제가 잘못한게 맞나요?
해결점이 있을까요..
그냥 답답하고 말할곳도 없어 글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