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가 친구들만남.
식당 도착했다고 b한테 톡하고 b는 재밌게 놀아라 답장함.
그러곤 그 뒤부턴 친구들과 논다고 연락안함. 밥먹고 2차 감.
마지막으로 연락한지 한 2시간쯤 지났을까.
놀고있는데 b가 전화 함. 아직도 밥 먹고 있냐고 함.
a는 다 먹고 바로 맞은편으로 2차 왔다고 함.
장소 옮긴거 말안해줬다고 b가 서운해함.
a는 바로 맞은편 집이고 한시간정도만 있다 갈예정이어서 말 안했다고 함.
2. 2시간 먼저 출근하는 b가 매일 아침 먼저 a한테 굿모닝톡을 보냄. a는 출근 하면서 답장을 보냄.
회사 도착 후 이런저런 얘기 하며 톡을 한두개 주고 받음.
그러다 a는 일에 집중하기위해 보통 '수고해요~' 나, ' 홧팅해요' 라고 보냄.
b는 그게 서운하다고 함.
계속 톡하고 싶은데 그렇게 끝내는 말 하는것도 서운하지만
근무중이라 톡 못하겠으면 그냥 수고해요, 홧팅해요 하지말고 '홧팅해요~ 일하다 연락할게요' 이런식으로
말해줬음 좋겠다고 함.
a는 그런말 안해도 일하다가 연락하고 싶음 연락하는거고,
수고하란 말이 톡하지말란 말도 아니고 그게 뭐가 서운하냐함.
b는 그렇게 끝내버리면 연락하지마란것처럼 들려 기분이
별로라고 함.
3. a는 잠이 많음. 보통 주말에는 11시, 12시까지 잠.
그런데 b는 주말에도 8시에 일어남. a와 달리 자취함.
집에서 할게 없음.
데이트하려면 a가 일어날때까지 기다려야함.
데이트를 최대한 빨리 해도 1시는 되야 만남.
b는 아직 초기라 일찍 만나서 점심도 먹고 저녁도 먹고 하루종일
데이트하고싶어함.
a는 주말까지 데이트 때문에 잠을 포기하기 싫다고 함.
원래 주말에 친구들 만나도 5시쯤은 되서 슬슬 나간다고 함.
갑자기 일어나자마자 나가서 하루종일 밖에서 데이트 하는게 너무 피곤하다고 함.
어차피 집에서 할일도 없는데 집에 있으면서 데이트 적게하자고 하긴 미안해서 a가 저녁까지 데이트 하긴 하지만 b는 a가 잠을 좀 줄였으면 하는 바람임.
4. a가 회사에서 워크샵을 감.
갑자기 당일에 중간 합류된거라
1박은 아니고 그날 오후에 갔다가 밤에 돌아옴.
b는 새벽에 일어나야해서 보통 11시반이면 잠.
아직 a가 집에 도착했단 연락이 없어 안자고 기다림.
12시쯤 a가 도착했다고 전화옴.
너무 피곤해서 차에서 잤다, 지금 엘리베이터 앞인데 집에 올라가서 다시 전화하겠다고 함.
집에 도착해서 다시 a가 전화.
전화하자마자 "너무 피곤해서 씻고 잘게 "하며 굿나잇 인사를 하려고함.
b는 이때까지 워크샵 갔던 얘기도 듣고싶고 통화하고 싶어서
안자고 기다렸는데 그냥 끊으려한다며 서운해함.
a는 중간중간 뭐하는지 연락해서 따로 얘기할것도 없는데다가 내가 피곤하다는데 그것도 이해못해주냐며 서운해함.
5. b가 야근을 하게됨. 8시쯤 a에게 전화해서 9시쯤 퇴근할수 있을거라 얘기함.
a는 9시부터 b의 퇴근한단 연락 계속 기다렸으나 9시가 훨씬 넘도록 연락이 없음.
b의 일이 특성상 제시간에 딱 못 끝내나보다, 하며 계속 연락 기다렸음.
11시 다되서 b가 연락함. 퇴근해서 집에 왔다고함.
배터리가 다됐는데( 일 특성상 )충전을 못해 연락못하고,
퇴근한단 연락이 없어서 걱정하는 a의 연락이 와 있을줄 알고 집에와서 얼른 켰는데 연락이 하나도 안와있어서 서운했다고함.
이게 서운할 일인가요 아닌가요?
편견없으시라고 남녀 구별없이 a,b 라 적겠습니다
일단 동갑이며 사귄지는 석달이 채 안됩니다.
아직 얼마안돼 맞춰가는 과정이라 그런건지,
별일들도 아닌 일에 둘다 자주 서운해하고 삐치고 다투게됩니다
지금 적는 일들은 다 b가 서운해하는 일들입니다.
1. a가 친구들만남.
식당 도착했다고 b한테 톡하고 b는 재밌게 놀아라 답장함.
그러곤 그 뒤부턴 친구들과 논다고 연락안함. 밥먹고 2차 감.
마지막으로 연락한지 한 2시간쯤 지났을까.
놀고있는데 b가 전화 함. 아직도 밥 먹고 있냐고 함.
a는 다 먹고 바로 맞은편으로 2차 왔다고 함.
장소 옮긴거 말안해줬다고 b가 서운해함.
a는 바로 맞은편 집이고 한시간정도만 있다 갈예정이어서 말 안했다고 함.
2. 2시간 먼저 출근하는 b가 매일 아침 먼저 a한테 굿모닝톡을 보냄. a는 출근 하면서 답장을 보냄.
회사 도착 후 이런저런 얘기 하며 톡을 한두개 주고 받음.
그러다 a는 일에 집중하기위해 보통 '수고해요~' 나, ' 홧팅해요' 라고 보냄.
b는 그게 서운하다고 함.
계속 톡하고 싶은데 그렇게 끝내는 말 하는것도 서운하지만
근무중이라 톡 못하겠으면 그냥 수고해요, 홧팅해요 하지말고 '홧팅해요~ 일하다 연락할게요' 이런식으로
말해줬음 좋겠다고 함.
a는 그런말 안해도 일하다가 연락하고 싶음 연락하는거고,
수고하란 말이 톡하지말란 말도 아니고 그게 뭐가 서운하냐함.
b는 그렇게 끝내버리면 연락하지마란것처럼 들려 기분이
별로라고 함.
3. a는 잠이 많음. 보통 주말에는 11시, 12시까지 잠.
그런데 b는 주말에도 8시에 일어남. a와 달리 자취함.
집에서 할게 없음.
데이트하려면 a가 일어날때까지 기다려야함.
데이트를 최대한 빨리 해도 1시는 되야 만남.
b는 아직 초기라 일찍 만나서 점심도 먹고 저녁도 먹고 하루종일
데이트하고싶어함.
a는 주말까지 데이트 때문에 잠을 포기하기 싫다고 함.
원래 주말에 친구들 만나도 5시쯤은 되서 슬슬 나간다고 함.
갑자기 일어나자마자 나가서 하루종일 밖에서 데이트 하는게 너무 피곤하다고 함.
어차피 집에서 할일도 없는데 집에 있으면서 데이트 적게하자고 하긴 미안해서 a가 저녁까지 데이트 하긴 하지만 b는 a가 잠을 좀 줄였으면 하는 바람임.
4. a가 회사에서 워크샵을 감.
갑자기 당일에 중간 합류된거라
1박은 아니고 그날 오후에 갔다가 밤에 돌아옴.
b는 새벽에 일어나야해서 보통 11시반이면 잠.
아직 a가 집에 도착했단 연락이 없어 안자고 기다림.
12시쯤 a가 도착했다고 전화옴.
너무 피곤해서 차에서 잤다, 지금 엘리베이터 앞인데 집에 올라가서 다시 전화하겠다고 함.
집에 도착해서 다시 a가 전화.
전화하자마자 "너무 피곤해서 씻고 잘게 "하며 굿나잇 인사를 하려고함.
b는 이때까지 워크샵 갔던 얘기도 듣고싶고 통화하고 싶어서
안자고 기다렸는데 그냥 끊으려한다며 서운해함.
a는 중간중간 뭐하는지 연락해서 따로 얘기할것도 없는데다가 내가 피곤하다는데 그것도 이해못해주냐며 서운해함.
5. b가 야근을 하게됨. 8시쯤 a에게 전화해서 9시쯤 퇴근할수 있을거라 얘기함.
a는 9시부터 b의 퇴근한단 연락 계속 기다렸으나 9시가 훨씬 넘도록 연락이 없음.
b의 일이 특성상 제시간에 딱 못 끝내나보다, 하며 계속 연락 기다렸음.
11시 다되서 b가 연락함. 퇴근해서 집에 왔다고함.
배터리가 다됐는데( 일 특성상 )충전을 못해 연락못하고,
퇴근한단 연락이 없어서 걱정하는 a의 연락이 와 있을줄 알고 집에와서 얼른 켰는데 연락이 하나도 안와있어서 서운했다고함.
a가 무심한건가요,
b가 속이 좁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