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천사는 이글의 주인공에대해 글쓰겠습니다
글이라기보다 그새끼한테 쓰는말임과 동시에
그냥 아무나 읽어주시기바래서 쓰겠습니다.
야 서xx 니는 2년전에 낙태할때도
찜질방가서 쉬다가 덜렁 헤어지자고나 해놓고
빨리 수술해야되고 부담은되기싫고 혼자 아무한테도
말못하고 무서운마음에 울면서 붙잡은 마음니가 알긴하니?
그렇게 바라던 직장 들어가서 서울까지 출퇴근
하던 나였는데 그직장도 그만둬버리고 급하게밥먹듯
후딱 수술한건 알긴하니?
나중에야 안거지만 이때도 회사에서 여친욕이나
하면서 다녔잖아
수술때문이라고 다시 정말 인사부 면접까지
다시보면서 힘들게 그직장에서 3개월인가?일했는데
작년에 또 덜컥임신이 됫잖아.만나면서 크고작은일
없어서 너한테 말도하고 수술을하던말던 너랑같이
병원이라도 다닐줄알았는데 너 연락
잘안됫엇지?그때난 병원에서 쌍둥이라는 소리듣고
또 물혹있다는 소리듣고 절때 수술하지 말라고
물혹이 암으로 번진다는 소리까지듣고
와르르무너져서 혼자감당이 안됫었어.
엄마한테알리고 개쓰레기 딸 되면서 엄마랑
어떻게든 해볼려고 병원다니면서 너랑 연락해도
너 잘 10주가 다되서 다 만난
자리에서 너 수술하자고했고 암이건 뭐건
다책임진다매.나도 무서웠지 설마그렇게 될까
아니겠지 하면서 난 그와중에 니 발목안잡는다고
너랑 헤어지겠다고 너랑 헤어지자고 했고.
수술을 하자는 니가 이해가 안간다고 만날맘
없다고까지 했는데 너 울면서 수술하자고 했잖아.
날 죽이려는건지 널위해서인지
몸도 축나고 정신도 축나고 이러다간 그냥
몸이 잘못되겠다 싶었고. 너랑얘기밤새 나누면서
설득을해도 넌 지우자.였어.
내가 생명체가 아니구나 차라리 죽고싶다 생각들어서
우리 엄마도 모른체 수술했잖아.
정신이 돌겠구나.이거 어디다 말하고 울고싶은데
세상엔 너같은 사람이 많잖아.내가 너를 만난거부터
몸함부러 굴린거까지 다 내탓같더라.
끙끙앓다가 나랑같은경험있는 친구한테 말하니까
울면서 등신이라고 너한테 전화한다고 팔짝뛰더라
근데 너네 회사에 메일이 왔다며
넌 자초지종 나한테와서 개난리 떨었잖아.
난또 내사정아는사람2명밖에없는데 날 위한답씨고
그런사람들한테 가서 고소니,뭐니하면서
남의직장이라고하면서 등돌리고왔어.그리고 회사에
다시 메일을 보냇는데.너 짤린것도 아니라며?
그후에 몇개월더 일하고 그만둔거라며
낙태하고 나서 너때문에 물혹이 그대로 암으로변해서
난소까지다떼어 내고 젊은나이 여자의 몸이 아니게 됬잖아
그수술을 몇번이나 하고 하혈에 유산까지 했으니
이제 자궁에도 이상한 암이 보여서 말기판정을
받았는데 넌 이 과정을 다 알고.올 해 말은 확 안좋아져서
내년3월도 채 못채울꺼라는것까지 알았잖아.
너도 엄청죄책감이 크겠지.옆에서 얼마나 힘들겠어
그런사람이 변하기는 무슨 싸울때마다 왜 그때 니가
헤어지잘때 안헤어졌냐고?...그럼내가 낙태안하고
내몸챙길때 너도 꺼져주지 그랫어. 암에걸리느니
미혼모가 되는게 나앗을껄.지금은 돌이킬 수도없잖아
나는 이미 가족이 10개월전에 힘들어했는데
너는 고작 저번달에 너네 아빠한테 말하고는 잠수
탓더라..아저씨한테 어디로 사라지겠다고했다며
그리고 잠수탄거라며.항암치료하고도 몸도 빼짝말라서
난또 내탓인가 하고 새벽5시까지 찾았잖아 ㅋㅋ
너 pc방에서 게임하는거 알고 충격받고
집에와서 너가 내연락 다씹고 그새벽에 기다리는것도
알고있었는데
진짜 또다시 멘붕오고 말이안나오더라
그래서 나 밖에서 2틀간
또 방황하고 안좋은시도까지했었어
자랑이아니라 이렇게 글쓰는거이외에도
입다물고산게 몇개고 몇년인데 지너가 그런행동을해
근데 너네아저씨가 연락이 되서는 ㅋㅋㅋㅋㅋㅋ
어린애가 죽음을 논한다고 정신상태가 안됫다고
방법이 틀려먹었다고 욕하시더라.
나는 여태 이 일들이 죽고싶었고 그런선택하기까지
너무힘들었는데 남의 일이라고 입에
막 올리시면서 욕하는데 들을수가 없겠더라.
어른만의 방법으로 나를 대하는거래.
내가 암이 걸려서 시한부여도 값싼동정을
바라지 말래.어른들은 항상 말을 아낀데
왜 남의아들직장을 그만두게 했녜.나더러
나는 몇년째 놀고만있었니?
내가 너때문에 2번이나 그만둔건
아셔?우리 둘이 하는일이 건넛다리면 다아는
사람인데 ,너가 일하는 직장에 내욕하고다녀서
내가 면접볼때 생판모르는 사람한테 너여친아니냐고
이런저런소리들었다거는 아셔?
나 수술할때도 어깨한번 안토닥여주고 정신병사마냥
너 서울가서 쇼핑한건아셔?
뭘알고 욕이나 하지 내막은 알필요가 없다잖아
내막은 커녕 내얘긴 알기나 할까..
몰라도 그런식으로 몇번이고 수술해서 이런병을
얻었는데 저런말이 나올까..?
아저씨가 너 지금 스트레스로 일도 못하고 있데
3월까지 산다는게 말이나 되냐고 애스트레스 받지않게
연락하지말고 만약 내가 잘못되서 안좋은 연락이
오면 반드시 널 데리고 참석할꺼래
난 살면서 처음듣는 말인데 넌 이해가 가니?
우리어머니도 참 아무리 그래도 너도 남의
자식일꺼라고 욕은커녕 큰소리조차 안내셨어
얼굴맞대고 죽여버리고 싶어도 아예말조차
안하셨어.너가잘해서 그런것같고.너가 어떤애인지
몰라서 그러셨는줄알아?그게 아니라 너같은애랑
너같은가족이랑 대면하기가 싫어서 그러신거야..
근데 넌 너에대해 얼마나 포장을 했길래
얼마나 니얘기만 했길래 이상황에서 내가 저런말을
들어야되니?내가여태 말해봣자 나만쪽팔리고
널만난 내가 쓰레기가 말도 아끼고 혼자
자살까지생각햇었는데.나도이제 요양병원을
가든 병원에서 있든 몇개월안남아서
눈에 뵈는게 없고.이제는 숨기고 싶지도 않아
너네아빠가 지금 너네 이모들이 이 사실을
아는데 날 벼르고 있데 내연락처랑 부모연락처를
물어봣데.왜?왜냐고하니까 계속내가 연락하고
그러는게 방법이 틀려먹었데.
지금 아저씨행동때문에 당황스럽고 숨어잇는너도
웃겨서 대충억울한것만적엇는데 너가햇던짓을
글로옮기면 너무나도 길어질것같아.
그런고 모든화살이 그런놈을만난 나에게로 돌아올까봐
내얼굴에 침뱉기싫어..스트레스로 정신병원도 가족몰래
다니면서 얼마나 안좋은시도를참고참고
피눈물흘리면서 사람같이 대햇는데;;그리고
여태 입다물고 있는데 이제는 아니야.
바로쓰러질것처럼 흉측한모롤이되도 너에게
그리고너희아저씨한테 내 소식 내가아직치료받고잇다는사실,이제 남은시간이 얼마없다는사실 꼬박꼬박
알릴꺼고 사람으로서 내앞에나타나게할꺼야.
사과같은거 소용없고 언제까지나
합리화시키면서 알지도못하는 정신으로 역지사지
나를 나쁜사람만드는지 ..
눈감기전까지꼭 하는짓 다 지켜볼거야.
지치고 지쳐서 마음아파서 가만히 계시는 우리 가족들도
더는 가만히 안있어.그런전화도
결과알면서 건강하라는말도 값싼동정이라고 말하는태도
언제까지 숨어잇는지 절때 장례식에서 보는일 없게
잘못 인정하게 만들꺼야. 우린 더러운방법으로
너네를 대하지 않을꺼고.우리 합리화시키지도
않을거야.똑같이 되기는 싫으니까
그리고 몸무게가 계속빠져가지만 해골처럼
무서운모습으로 널 보면 둘다 힘들까봐
자존심은 개뿔 니네아저씨한테 연락해서 소식이라도
전해달라고 한건데 바로다음날 전화해서
또 욕하시는거 보고 기겁했다..
너도 뒤에숨어서 합리화하고 거짓말하고 그런짓좀
그만해.그리고 너 인정해.너가 사람한명을
죽음으로 내몰았다는거. 그리고 생각해봐
너가어른스럽게 한행동과 결정이 있었는지.
3년동안만난 남자때문에 인생이 없어졋습니다.
글이라기보다 그새끼한테 쓰는말임과 동시에
그냥 아무나 읽어주시기바래서 쓰겠습니다.
야 서xx 니는 2년전에 낙태할때도
찜질방가서 쉬다가 덜렁 헤어지자고나 해놓고
빨리 수술해야되고 부담은되기싫고 혼자 아무한테도
말못하고 무서운마음에 울면서 붙잡은 마음니가 알긴하니?
그렇게 바라던 직장 들어가서 서울까지 출퇴근
하던 나였는데 그직장도 그만둬버리고 급하게밥먹듯
후딱 수술한건 알긴하니?
나중에야 안거지만 이때도 회사에서 여친욕이나
하면서 다녔잖아
수술때문이라고 다시 정말 인사부 면접까지
다시보면서 힘들게 그직장에서 3개월인가?일했는데
작년에 또 덜컥임신이 됫잖아.만나면서 크고작은일
없어서 너한테 말도하고 수술을하던말던 너랑같이
병원이라도 다닐줄알았는데 너 연락
잘안됫엇지?그때난 병원에서 쌍둥이라는 소리듣고
또 물혹있다는 소리듣고 절때 수술하지 말라고
물혹이 암으로 번진다는 소리까지듣고
와르르무너져서 혼자감당이 안됫었어.
엄마한테알리고 개쓰레기 딸 되면서 엄마랑
어떻게든 해볼려고 병원다니면서 너랑 연락해도
너 잘 10주가 다되서 다 만난
자리에서 너 수술하자고했고 암이건 뭐건
다책임진다매.나도 무서웠지 설마그렇게 될까
아니겠지 하면서 난 그와중에 니 발목안잡는다고
너랑 헤어지겠다고 너랑 헤어지자고 했고.
수술을 하자는 니가 이해가 안간다고 만날맘
없다고까지 했는데 너 울면서 수술하자고 했잖아.
날 죽이려는건지 널위해서인지
몸도 축나고 정신도 축나고 이러다간 그냥
몸이 잘못되겠다 싶었고. 너랑얘기밤새 나누면서
설득을해도 넌 지우자.였어.
내가 생명체가 아니구나 차라리 죽고싶다 생각들어서
우리 엄마도 모른체 수술했잖아.
정신이 돌겠구나.이거 어디다 말하고 울고싶은데
세상엔 너같은 사람이 많잖아.내가 너를 만난거부터
몸함부러 굴린거까지 다 내탓같더라.
끙끙앓다가 나랑같은경험있는 친구한테 말하니까
울면서 등신이라고 너한테 전화한다고 팔짝뛰더라
근데 너네 회사에 메일이 왔다며
넌 자초지종 나한테와서 개난리 떨었잖아.
난또 내사정아는사람2명밖에없는데 날 위한답씨고
그런사람들한테 가서 고소니,뭐니하면서
남의직장이라고하면서 등돌리고왔어.그리고 회사에
다시 메일을 보냇는데.너 짤린것도 아니라며?
그후에 몇개월더 일하고 그만둔거라며
낙태하고 나서 너때문에 물혹이 그대로 암으로변해서
난소까지다떼어 내고 젊은나이 여자의 몸이 아니게 됬잖아
그수술을 몇번이나 하고 하혈에 유산까지 했으니
이제 자궁에도 이상한 암이 보여서 말기판정을
받았는데 넌 이 과정을 다 알고.올 해 말은 확 안좋아져서
내년3월도 채 못채울꺼라는것까지 알았잖아.
너도 엄청죄책감이 크겠지.옆에서 얼마나 힘들겠어
그런사람이 변하기는 무슨 싸울때마다 왜 그때 니가
헤어지잘때 안헤어졌냐고?...그럼내가 낙태안하고
내몸챙길때 너도 꺼져주지 그랫어. 암에걸리느니
미혼모가 되는게 나앗을껄.지금은 돌이킬 수도없잖아
나는 이미 가족이 10개월전에 힘들어했는데
너는 고작 저번달에 너네 아빠한테 말하고는 잠수
탓더라..아저씨한테 어디로 사라지겠다고했다며
그리고 잠수탄거라며.항암치료하고도 몸도 빼짝말라서
난또 내탓인가 하고 새벽5시까지 찾았잖아 ㅋㅋ
너 pc방에서 게임하는거 알고 충격받고
집에와서 너가 내연락 다씹고 그새벽에 기다리는것도
알고있었는데
진짜 또다시 멘붕오고 말이안나오더라
그래서 나 밖에서 2틀간
또 방황하고 안좋은시도까지했었어
자랑이아니라 이렇게 글쓰는거이외에도
입다물고산게 몇개고 몇년인데 지너가 그런행동을해
근데 너네아저씨가 연락이 되서는 ㅋㅋㅋㅋㅋㅋ
어린애가 죽음을 논한다고 정신상태가 안됫다고
방법이 틀려먹었다고 욕하시더라.
나는 여태 이 일들이 죽고싶었고 그런선택하기까지
너무힘들었는데 남의 일이라고 입에
막 올리시면서 욕하는데 들을수가 없겠더라.
어른만의 방법으로 나를 대하는거래.
내가 암이 걸려서 시한부여도 값싼동정을
바라지 말래.어른들은 항상 말을 아낀데
왜 남의아들직장을 그만두게 했녜.나더러
나는 몇년째 놀고만있었니?
내가 너때문에 2번이나 그만둔건
아셔?우리 둘이 하는일이 건넛다리면 다아는
사람인데 ,너가 일하는 직장에 내욕하고다녀서
내가 면접볼때 생판모르는 사람한테 너여친아니냐고
이런저런소리들었다거는 아셔?
나 수술할때도 어깨한번 안토닥여주고 정신병사마냥
너 서울가서 쇼핑한건아셔?
뭘알고 욕이나 하지 내막은 알필요가 없다잖아
내막은 커녕 내얘긴 알기나 할까..
몰라도 그런식으로 몇번이고 수술해서 이런병을
얻었는데 저런말이 나올까..?
아저씨가 너 지금 스트레스로 일도 못하고 있데
3월까지 산다는게 말이나 되냐고 애스트레스 받지않게
연락하지말고 만약 내가 잘못되서 안좋은 연락이
오면 반드시 널 데리고 참석할꺼래
난 살면서 처음듣는 말인데 넌 이해가 가니?
우리어머니도 참 아무리 그래도 너도 남의
자식일꺼라고 욕은커녕 큰소리조차 안내셨어
얼굴맞대고 죽여버리고 싶어도 아예말조차
안하셨어.너가잘해서 그런것같고.너가 어떤애인지
몰라서 그러셨는줄알아?그게 아니라 너같은애랑
너같은가족이랑 대면하기가 싫어서 그러신거야..
근데 넌 너에대해 얼마나 포장을 했길래
얼마나 니얘기만 했길래 이상황에서 내가 저런말을
들어야되니?내가여태 말해봣자 나만쪽팔리고
널만난 내가 쓰레기가 말도 아끼고 혼자
자살까지생각햇었는데.나도이제 요양병원을
가든 병원에서 있든 몇개월안남아서
눈에 뵈는게 없고.이제는 숨기고 싶지도 않아
너네아빠가 지금 너네 이모들이 이 사실을
아는데 날 벼르고 있데 내연락처랑 부모연락처를
물어봣데.왜?왜냐고하니까 계속내가 연락하고
그러는게 방법이 틀려먹었데.
지금 아저씨행동때문에 당황스럽고 숨어잇는너도
웃겨서 대충억울한것만적엇는데 너가햇던짓을
글로옮기면 너무나도 길어질것같아.
그런고 모든화살이 그런놈을만난 나에게로 돌아올까봐
내얼굴에 침뱉기싫어..스트레스로 정신병원도 가족몰래
다니면서 얼마나 안좋은시도를참고참고
피눈물흘리면서 사람같이 대햇는데;;그리고
여태 입다물고 있는데 이제는 아니야.
바로쓰러질것처럼 흉측한모롤이되도 너에게
그리고너희아저씨한테 내 소식 내가아직치료받고잇다는사실,이제 남은시간이 얼마없다는사실 꼬박꼬박
알릴꺼고 사람으로서 내앞에나타나게할꺼야.
사과같은거 소용없고 언제까지나
합리화시키면서 알지도못하는 정신으로 역지사지
나를 나쁜사람만드는지 ..
눈감기전까지꼭 하는짓 다 지켜볼거야.
지치고 지쳐서 마음아파서 가만히 계시는 우리 가족들도
더는 가만히 안있어.그런전화도
결과알면서 건강하라는말도 값싼동정이라고 말하는태도
언제까지 숨어잇는지 절때 장례식에서 보는일 없게
잘못 인정하게 만들꺼야. 우린 더러운방법으로
너네를 대하지 않을꺼고.우리 합리화시키지도
않을거야.똑같이 되기는 싫으니까
그리고 몸무게가 계속빠져가지만 해골처럼
무서운모습으로 널 보면 둘다 힘들까봐
자존심은 개뿔 니네아저씨한테 연락해서 소식이라도
전해달라고 한건데 바로다음날 전화해서
또 욕하시는거 보고 기겁했다..
너도 뒤에숨어서 합리화하고 거짓말하고 그런짓좀
그만해.그리고 너 인정해.너가 사람한명을
죽음으로 내몰았다는거. 그리고 생각해봐
너가어른스럽게 한행동과 결정이 있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