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옹이네 입니다. 어제에 이어 바로 2탄 갑니다. 오늘도 아빠 혜미는 졸린가 보네요~ 가면서도 눈을 감고 가는듯 요즘 많이 피곤한가봐요~ ㅋ 간신히 눈을 뜨고 어디론가 가고 있네요^^ 아빠 혜미가 버즈와 함께 블옹이를 지나쳐 어디론가 가고 있습니다 ~ 근데 갑자기 블옹이가 , 아빠 혜미의 ?? 무엇을 보았나요?? 뭐지? 헉!!!!!! 뭐지??????? (-_-;) 뭘 보았는지 블옹이는 충격 받았나봐요!!!!!! 아우~ 이상해!!! 완전 이상해!!!! 뭘 봤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반반이에요^^ 처음엔 이름을 바둑이라고 지었는데 , 바둑이 이름은 강아지가 많이 쓴다며나는 강아지가 아니라며 항의하자, 할머니가 반반이라고 개명해 주었어요. 그래서 반반이는 할머니를 무척 좋아합니다. 할머니일에 방해 안되게 슬적 옆으로 피해주는 센스도 있어요^^ 반반이와 블옹이도 친하답니다. 어디서 뭘했는지 둘다 먼지를 잔뜩 뒤집어 쓰고 왔네요 ㅋㅋ 왠일인지 블옹이가 반반이에게 살짝 윙크해 주네요^^ 반반아 ! 내 윙크 잘 받았냥? 우리 서로 친하게 지내자!!! 이 모습을 본 버즈가 질투가 나는 모양 입니다^^ 갑자기 고개를 떨구네요......... 블옹이에게 마음을 빼앗긴것 같은 버즈는 , 동생 꽁이에게 갑니다.. 꽁이야! 나 힘들어 ㅠㅠ 버즈는 꽁이에게 위안을 받고 싶은가 봅니다 ^^ ㅋㅋ 시골냥이들의 소소한 스토리로 1탄,2탄 준비해 봤는데 ......ㅋㅋ 더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 되네요^^ 집 마당에 핀 이름 모를 들꽃인데 예뻐서 1장 올렸어요^^ 가을 추수가 끝나고 넓은 벌판을 바라보니~ 가슴도 뻥 뚫리는 기분 드네요^^ 143
블옹이네2탄
안녕하세요^^ 블옹이네 입니다. 어제에 이어 바로 2탄 갑니다.
오늘도 아빠 혜미는 졸린가 보네요~
가면서도 눈을 감고 가는듯 요즘 많이 피곤한가봐요~ ㅋ
간신히 눈을 뜨고 어디론가 가고 있네요^^
아빠 혜미가 버즈와 함께 블옹이를 지나쳐 어디론가 가고 있습니다 ~
근데 갑자기 블옹이가 , 아빠 혜미의 ?? 무엇을 보았나요?? 뭐지?
헉!!!!!! 뭐지??????? (-_-;)
뭘 보았는지 블옹이는 충격 받았나봐요!!!!!!
아우~ 이상해!!! 완전 이상해!!!!
뭘 봤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반반이에요^^ 처음엔 이름을 바둑이라고 지었는데 , 바둑이 이름은 강아지가 많이 쓴다며나는 강아지가 아니라며 항의하자, 할머니가 반반이라고 개명해 주었어요.
그래서 반반이는 할머니를 무척 좋아합니다.
할머니일에 방해 안되게 슬적 옆으로 피해주는 센스도 있어요^^
반반이와 블옹이도 친하답니다. 어디서 뭘했는지 둘다 먼지를 잔뜩 뒤집어 쓰고 왔네요 ㅋㅋ
왠일인지 블옹이가 반반이에게 살짝 윙크해 주네요^^
반반아 ! 내 윙크 잘 받았냥? 우리 서로 친하게 지내자!!!
이 모습을 본 버즈가 질투가 나는 모양 입니다^^
갑자기 고개를 떨구네요.........
블옹이에게 마음을 빼앗긴것 같은 버즈는 , 동생 꽁이에게 갑니다..
꽁이야! 나 힘들어 ㅠㅠ
버즈는 꽁이에게 위안을 받고 싶은가 봅니다 ^^ ㅋㅋ
시골냥이들의 소소한 스토리로 1탄,2탄 준비해 봤는데 ......ㅋㅋ
더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 되네요^^
집 마당에 핀 이름 모를 들꽃인데 예뻐서 1장 올렸어요^^
가을 추수가 끝나고 넓은 벌판을 바라보니~ 가슴도 뻥 뚫리는 기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