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위로 9살 차이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학생이고 남자친구는 취준생이예요 남자친구랑 만난지는 450일 정도 됬는데 이제 정말 지치고 그만하고 싶어요 남자친구는 제가 이런맘 가지고 있는지는 잘 모를거예요 아마.. 남자친구 앞에만 서면 자꾸 미안해서 뿌리치지는 못하는 상황이 되서.. 요즘따라는 남자친구가 스퀸십을 하면 귀찮고 9살 차이나는 아저씨가 찝쩍대는 기분도 들고 그걸 뿌리치면 사랑이 식었다~하며 화내는 소리도 듣기싫고 둘다 돈이 없으니까 남자친구가 있는 그 독서실도 가기 싫고 사랑하는 기분도 안드는데 연락도 수시로 하고 사랑한다 말하기도 싫어요 저는 알바 하는 입장이고 남자친구는 용돈 받고 있습니다 전 아직 어리고 학생이라 휴대폰 요금 책값 같은건 부모님께서 내주시는 편인데 남자친구는 용돈으로 해결합니다 남자친구는 남자친구가 이번년도 취업에 실패해서 용돈이 반으로 줄었는데 휴대폰 요금 내고 하면 진짜 돈이 얼마 없어요 저도 이번에 알바 바꾸면서 알바비의 70%는 저금 하려고 하고 있구요 사귀기 전부터 일년 정도 까진 둘이 돈이 좀 넉넉한 상황이였는데 그 이후로 부터는 계속 돈에 시달려요 돈은 없는데 남자친구는 얼굴보자는 욕심은 많아지고 만나면 돈나가는 상황밖엔 생각 안나고 이제 이 지치는 연애 그만하고 싶어요 저 이 연애 그만해도 되는건가요?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싶어 죽겠어요
제게 위로 9살 차이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학생이고 남자친구는 취준생이예요
남자친구랑 만난지는 450일 정도 됬는데
이제 정말 지치고 그만하고 싶어요
남자친구는 제가 이런맘 가지고 있는지는 잘 모를거예요 아마..
남자친구 앞에만 서면 자꾸 미안해서 뿌리치지는 못하는 상황이 되서..
요즘따라는
남자친구가 스퀸십을 하면
귀찮고
9살 차이나는 아저씨가 찝쩍대는 기분도 들고
그걸 뿌리치면 사랑이 식었다~하며 화내는 소리도 듣기싫고
둘다 돈이 없으니까 남자친구가 있는 그 독서실도 가기 싫고
사랑하는 기분도 안드는데 연락도 수시로 하고 사랑한다 말하기도 싫어요
저는 알바 하는 입장이고 남자친구는 용돈 받고 있습니다
전 아직 어리고 학생이라 휴대폰 요금 책값 같은건 부모님께서 내주시는 편인데 남자친구는 용돈으로 해결합니다
남자친구는
남자친구가 이번년도 취업에 실패해서 용돈이 반으로 줄었는데 휴대폰 요금 내고 하면 진짜 돈이 얼마 없어요
저도 이번에 알바 바꾸면서 알바비의 70%는 저금 하려고 하고 있구요
사귀기 전부터 일년 정도 까진 둘이 돈이 좀 넉넉한 상황이였는데
그 이후로 부터는 계속 돈에 시달려요
돈은 없는데 남자친구는 얼굴보자는 욕심은 많아지고
만나면 돈나가는 상황밖엔 생각 안나고
이제 이 지치는 연애 그만하고 싶어요
저 이 연애 그만해도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