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좀 편하게 지내. 너한테 묵였던 내 맘이 이젠 많이 풀렸어. 이게 행복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너 때문에 힘들지는 않으니까 너를 마지막으로 본 게 아마 8개월을 넘어가지. 그 시간들이 내 맘을 네게서 멀게 만들었어. 이 모든 시간들을 너는 가늠조차할 수 없을꺼야. 21
난 이렇게 살아
너한테 묵였던 내 맘이 이젠 많이 풀렸어.
이게 행복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너 때문에 힘들지는 않으니까
너를 마지막으로 본 게 아마 8개월을 넘어가지.
그 시간들이 내 맘을 네게서 멀게 만들었어.
이 모든 시간들을 너는 가늠조차할 수 없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