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내립니다

2015.10.30
조회67,034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니 제가 아직 어린게 맞는거 같네요
다들 식장 들어갈때까지 모르는 일이라며 김칫국 마시지마시라는 소리를 하시네요ㅜㅜ
5-6년 사귀면서 사람일은 진짜 한치 앞도 모른다는거 뼈저리게 알았지만서도 막상 지금 남자친구와 결혼을 할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던것 같네요
아무튼 여러 조언 의견 주셔서 감사하구요
결혼 때 까지 싸우지 않고 잘 상의하면서 지내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