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뀐놈이 성내고 아무리 상식 밖 인간들이 도래하는 세상이라지만 사람이 기본이 없으신 건 그 나이 드시도록 그러시는 건 이해가 안되네요. 그 쪽 직원이자 조카인 ㅇㄷㅎ이 일년넘게 만난 여자친구 뒤통수치고 열두살 어린 년이랑 심야영화보고 집으로 불러들일 생각한 게 결혼한 사이도 아닌데 무슨 죽을 죄를 지었냐는 말로 넘어갈 일은 아니었잖아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 나이먹도록 사셨기에 그 정도 상식밖에 없으세요? 이해가 안되네요. http://m.pann.nate.com/talk/328682086 여기 판 사람들 모두 명예훼손 및 영업방해나 손해배상으로 고소 당해야 할만큼 보편적인 제 판 내용 어디에서도 눈씻고 봐도 그런 고소할 만한 내용은 없는데 도저히 말이죠. 없는 이야길 지어내요? 뭐가요? 뭐가 없었던 일일까요? 누가 상식밖일까요? 잘못해놓고 사과 한 마디 없이 정신과나 보내려던 당신들이요? 아니면 오죽 답답해서 여기서 글이나 쓰고 있던 저요? 끼리끼리라더니 근데 저보고 알아서 하라더니 동네장사라 걱정은 되시나봐요. 저렇게 격정적이신걸보니^^ 만수무강하세요. 그 쓰레기 평생 끼고 돌보면서 똥이나 닦아주시구요. 11
부암동 ㄷㅇ 사장님 보세요^^ 제가 명예훼손 당해야하나요?
그 나이 드시도록 그러시는 건 이해가 안되네요.
그 쪽 직원이자 조카인 ㅇㄷㅎ이
일년넘게 만난 여자친구 뒤통수치고
열두살 어린 년이랑 심야영화보고
집으로 불러들일 생각한 게
결혼한 사이도 아닌데
무슨 죽을 죄를 지었냐는 말로
넘어갈 일은 아니었잖아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 나이먹도록 사셨기에
그 정도 상식밖에 없으세요?
이해가 안되네요.
http://m.pann.nate.com/talk/328682086
여기 판 사람들 모두 명예훼손 및 영업방해나 손해배상으로 고소 당해야 할만큼
보편적인 제 판 내용 어디에서도
눈씻고 봐도 그런 고소할 만한 내용은 없는데
도저히 말이죠.
없는 이야길 지어내요?
뭐가요? 뭐가 없었던 일일까요?
누가 상식밖일까요?
잘못해놓고 사과 한 마디 없이
정신과나 보내려던 당신들이요?
아니면 오죽 답답해서
여기서 글이나 쓰고 있던 저요?
끼리끼리라더니
근데 저보고 알아서 하라더니
동네장사라 걱정은 되시나봐요.
저렇게 격정적이신걸보니^^
만수무강하세요.
그 쓰레기 평생 끼고 돌보면서
똥이나 닦아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