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천재의 결합!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음악 'Rehab'

ㅋ.ㅋㅋ2015.10.30
조회67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악동의 이미지 뿐만 아니라,

뮤지션으로서는 천재적이고 천부적인 재능을 보여주기도 했죠.

오늘은 악동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천재적인 모습을 한번 살펴볼까해용

 

악동+천재의 결합!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음악 'Rehab' 악동+천재의 결합!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음악 'Rehab'

 

11월 5일 개봉예정인 영화 <에이미>의 첫 내용이,

10대인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하면서

생일파티 노래를 부르는 것으로 시작하기도 하죠.

 

아마도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재즈 소울과 리듬감,

음감같은 음악적인 재능은 처음부터 뛰어났던 것 같아요.

 

악동+천재의 결합!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음악 'Rehab'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1998년 한 발표회에서 오케스트라와 'Moon River'를 부르는 것으로

진정한 음악의 세계에 발을 들여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녀가 부른 'Moon River'를 들은 에이미의 첫 매니저는 에이미를 설득하여....

5년 후, 음반사와 계약을 하고

그녀의 첫 앨범 [FRANK]를 만들어서 발표를 합니다.

 

악동+천재의 결합!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음악 'Rehab'

 

무대에서 노래하고 기타치는 것을 너무나 사랑했던 에이미는,

작은 마을의 클럽에서의 공연부터 큰 무대까지 가리지 않고 팬들을 점점 늘려가는데요.

 

악동+천재의 결합!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음악 'Rehab' 악동+천재의 결합!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음악 'Rehab'

 

첫 번째 앨범인 [FRANK]는 에이미를 발굴해 낸, 매니저나 에이미가 느끼기에 큰 성과가 아니였습니다.

영국의 대중들도 에이미에 대해 그렇게 큰 관심을 갖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에이미의 노래가사를 보면 에이미의 삶이 보이곤 했는데,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실제로 자신이 겪어난 자신의 이야기가 아니면

작사를 하지 않는다고 말하기도했습니다.

 

악동+천재의 결합!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음악 'Rehab'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첫 번째 앨범 후,

두번째 앨범을 만드는 사이에 남자친구이자,

남편이었던 시빌과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면서 마음의 병을 얻었는데요 ㅜㅜ

 

 

악동+천재의 결합!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음악 'Rehab'

 

 

어떻게 보면 두번째 앨범인 [Back to Black]을 최고의 앨범으로 만들수 있었던 건,

상처받은 에이미가 할 수 있었던 건, 자신의 슬픔과 상처를 노래로 승화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나온 두 번째 앨범은 영국을 넘어, 미국에서도 최고의 인정을 받게 됩니다!!!

 

그 중, 가장 인기있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되어있는

[Rehab]이 아닐까 싶네요 ㅎ

 

악동+천재의 결합!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음악 'Rehab'

 Rehab의 가사

 

They tried to make me go to rehab

날 재활원에 보내려 했지만

But I said 'no, no, no'

난 싫다고 했어

And if my daddy thinks I'm fine

우리 아빠도 나 멀쩡하대

I ain't got the time

그럴 시간 없어

I'm gonna, gonna lose my baby.

So I always keep a bottle near.

난사랑을 잃을까 두려워 술을 가까이 둬요

I'd rather be at home with Ray

레이와 집에 있는게 더 좋아

I just, ooh I just need a friend.

난 그저 친구가 필요할 뿐이야

It's just 'til these tears have dried.

이 눈물이 마를 때까지만

 

 

악동+천재의 결합!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음악 'Rehab'

 

 

에이미는 우울증을 앓으면서 술을 가까이 하기 시작했는데요,

아마 외로움을 떨치기 위해 술과 친구가 되었나봐요....

 

에이미는 천재라고 말해도 부족할 정도로 그녀 목소리가 가진 힘이 컸습니다.

다른 노래도 에이미가 부르면 최고의 재즈송이 될정도로...

 

이런 에이미를 악동이라는 타이틀로 만들어 놓은건 파파라치 컷들의 힘이 컸죠..

 

이제

하늘에서 에이미가 편히쉬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