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 저는 둘째 아이를 임신해 5개월째에
기형아검사(쿼드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다운증후군 고위험군이었지요. 그즈음 친구가 다운증후군(21번 염색체 이상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특징적인 외모와 정신 지체가 나타남) 아이를 출산했기에 순간 염려가 밀려왔습니다.
하지만 첫째 아들 현서가 아프거나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기도로 치료받은 적이 있어 서 믿음으로 기도받아야겠다는 마음이 왔습니다.
저는 임신 중에 태아를
하나님으로부터 지킴 받지 못한 이유를 궁구하며 금식기도와 함께 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후 당회장님을 뵙고 상황을 말씀드렸더니 하나님으로부터
지킴 받지 못한 이유와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야 할 것을 말씀해 주신 후 기도해 주셨지요.
그제야 저는 그동안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한 것을 제대로 회개하며 매일 성경 한 장 이상 읽고 주요 성구 한 구절 암송하기를 생활화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자
노력하며, 당회장님께서 말씀하신 삼국지를 읽으면서 등장인물들의 선과 악을 하나님 말씀으로 살펴보니 많은 깨우침이 됐습니다.
아울러
구역 식구들을 돌아보며 마음을 다해 구역장의 사명을 감당했지요. 매일 밤 다니엘철야 기도회와 때로는 새벽예배에도 참석해 기도하기를 힘썼습니다.
그러자 제 마음에 주님의 사랑이 임하면서 응답의 확신이 주어졌지요.
어느덧 11월 9일 예정일에 맞춰 순산했는데, 아기는
다운증후군 증상이 없는 예쁘고 건강한 딸이었습니다. 응답하시고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매우 감사했지요. 더욱이 감사한 것은 하나님 말씀을 지키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이 사라지고 늘 순종하려는 마음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신 10:13) 하신 말씀처럼, 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이 저의 행복을 위한 것임을 깨우치게 됐지요. 영육 간에 축복을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결혼 13년 만에 첫 아이를 얻고 국무총리상 수상 등 삶에 축복이
넘칩니다 - 이관규 장로
이관규 장로 (춘천만민교회, 강원대학교 조경학과
부교수)
저는 교회에 다니기 전, 자기주장이 강하고 과학적 증명 없이는 하나님 역사를
믿으려 하지 않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2007년 6월, 춘천만민교회에 등록한 후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므로 축복을
받아가는 복된 사람이 됐지요. 오직 하나님 은혜와 사랑입니다.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학자로서의 자아가 깨진 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설교는 신앙생활의 본질을 파헤치는 말씀이었습니다. 무조건 믿으라는
것이 아니라 확실한 증거를 보여 주며 천국으로 인도하셨지요. 마치 천국이 손에 만져지는 것 같았고, 영의 세계를 알아가는 희열을 느꼈습니다.
더욱이 하나님 권능의 역사는 제 생각을 깨뜨리는 획기적인 사건이었습니다.
흔히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현상을 기적이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기적이 매주 제
눈앞에서 펼쳐졌고, 저도 체험했지요. 믿음을 갖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008년 5월 저는 17년 된 만성 알레르기 비염을 권능의 기도로 치료받았고, 아내
임수희 집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부터 잔병치레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해 6월에는 당회장님께 잉태를 위한 기도를 받고 이듬해 4월, 첫 아이 성결이를
품에 안을 수 있었지요. 결혼한 지 13년 만에 얻은 축복의 선물이었습니다.
이외에도 저희 부부는 믿음 안에서 각종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게 됐고, 많은 영적 축복을
받았습니다. 구원의 확신뿐만 아니라 참 목자를 만나 생명의 말씀으로 주님 마음을 닮아가며 천국 새 예루살렘을 소망하니 삶에 행복이 넘쳤지요.
하나님 말씀대로 충성하니 삶에 축복이 넘쳐
저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아버지 하나님! 범사에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데 기여하는 삶을 살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또한 축복을 받아 성전을 확장 이전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었지요.
2007년 3월, 강원대학교 조경학과 조교수로 임용이 됐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크리스천으로서 본이 되는 것이 함께하는 이들을 주님께 인도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자 힘쓰며 매사에 밝고
긍정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또한 불같은 기도와 말씀무장은 물론, 춘천만민교회(담임 김동헌 목사) 남선교회 회장, 재정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충성하기를 힘썼습니다. 그 결과, 축복도 많이 받아 교회 조경공사 등 성전 확장 이전에도 힘을 보탤 수 있었지요.
때때로 춘천만민교회 성도님들과 함께한 당회장님 만남을 통해 영적 깨우침을 얻어 신앙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은혜로 업무 분야에서도 탁월한 실적을 올릴 수 있었지요.
현재까지 120여 건의 연구 과제 수행, 40건의 논문 게재, 123건의 학술발표 등을
했으며, 저탄소녹색도시, 녹색길, 생태복원, 습지복원, 야생동식물보호구역 등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보급해 국가 정책에 기여했습니다. 지난해에는
동생 이정환 집사와 함께 2년간의 연구 끝에 마련한 온실가스 환경영향평가 가이드라인이 전국적으로 보급돼 연간 2천 7백억 원의 경제적 가치가
있다고 인정받았지요. 이를 계기로 동생은 얼마 전 조경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2012년 5월, 저는 국가 주관 행사인 '생물다양성의 날'에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국가 생물자원을 보전해 국가경쟁력 강화와 국정개혁 수행에 기여한 공로가 있다고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저희 전공 분야는 사실상
1년에 2, 3개 연구 과제를 진행하는 것도 상당히 벅찹니다. 주변에서는 이처럼 많은 국가 연구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라고 말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요, 늘 마음에 품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으로 인한
축복임을 고백합니다.
값진 연단을 통과한 후 영혼이 잘되는 축복이 임해
이러한 축복 속에 하나님께서는 영혼이 잘되는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축복의 연단을
통해 제 자신을 철저히 점검해 볼 수 있었지요. 2012년 3월, 졸업한 한 제자가 저를 심히 오해해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감사가
진행됐고 감사 과정 중 한쪽 편의 진술에만 의존해 심히 곡해됐지요. 결국 저는 8월 2일 교수직에서 해임되고 말았습니다. 안타까운 현실 앞에
총장님 이하 많은 분이 힘써 주셨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직 하나님께 의뢰하며 감사했습니다. 단지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궁구했지요. 강한 의로 인해 모든 사람을 넉넉하게 품지 못한 제 자신을 깨우쳤습니다. 또한 평소 "정도를 걸어야 한다."는 당회장님 가르침대로
연구실 운영을 해왔다고 생각했지만 옳다고 생각한 제 의가 얼마나 잘못된 것임을 깨우칠 수 있었지요.
어느 날, 당회장님께서 꿈에 나타나셔서"모두 마음을 이루기 위한 것이니 잘
인내하세요."라고 격려하며 정도에 대해서 세세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때 저는 사회적인 관례라고 해도 하나님 앞에 흠도 티도 없는 정도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마음에 새기고 또 새겼습니다.
2012년 8월,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교원소청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소청심사
결과, 여러 정황으로 볼 때 고의성이 없고 오해로 인해 빚어진 일임이 밝혀졌지요. 마침내 12월 11일, 변호사로부터 복직 판정 소식을 듣게
됐습니다. 할렐루야!
제게 용기와 힘을 더해 준 학교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놀라운 사랑으로
함께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봉사의 기쁨은 제 삶의 축복, 사랑의 증거입니다" -
만민 하계수련회 시 치료받은 성도를 안내하는 김희경 권사 (46세, 2대대 17교구)
저는 비교적 유복한 환경에서 성장해 별다른 어려움 없이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주변에 친구도 많은 편인데 마음 한편에는 뭔지
모르는 갈급함이 있었지요. 그래서 유명하다는 대형교회를 찾아다녔지만 그 갈급함을 채우지 못했으며, 교회에 다니면서도 천국과 구원의 확신이 없으니
참 평안과 기쁨이 없었습니다.
1998년 5월, 언니 김희수 권사님의 전도로 만민중앙교회에서 개최되는 '제6회 이재록 목사 2주
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하게 된 후 제 신앙생활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설교 말씀을 통해 그동안 삶 속에서 부딪혀 오던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 것입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와 설교 테이프를 구입해 읽고 들으며 많은 은혜를 받으니 휠체어 봉사, 교회 각종 행사
등 틈틈이 시간을 내어 열심히 봉사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이강준 장로님이 예배와 각종 행사에 봉사할 수 있는 안전 봉사팀으로
추천해 주셨습니다. 이후 주일이면 대예배, 저녁예배, 빛과소금선교회 예배 등 하루에 몇 차례씩 예배를 드리며 안전 봉사를 하게 됐습니다.
2000년부터는 오직 믿음으로 해외성회를 이뤄 가시는 당회장님을 뵈며 돕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습니다. 때마침 성회장소에 가서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지요.
그 당시 저는 연예인 기획사에 근무하고 있었는데, 성회 홍보를 위해서는 보름 이상 자리를
비워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하나님께서 사장님의 마음을 주관하셔서 장기 휴가는 물론, 유급 휴가로 다녀올 수 있도록 축복해 주셨지요.
성회 때마다 짧게는 15일, 길게는 한 달간 머물면서 새벽부터 저녁까지 전철역, 거리, 집집마다 홍보물을 전하고 숙소에 들어와
하루를 마무리하며 기도하노라면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또한 당회장님을 통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권능이 눈앞에 펼쳐지는 감동과 전율을 현장에서
느끼며, 더욱 충성하기를 다짐했지요.
2010년 12월 25일, 성탄절에 만민을 향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 목자의 사랑을
목도하며 저는 진정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선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소유한 참 자녀라는 사실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그 뒤 신앙생활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팔복, 사랑장 등의 설교 말씀을 노트에 정리하고 매일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마음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지요.
특히 2015년 올해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하나님 말씀을 삶 속에서 이루고자
순종해가니 지난 6월, 영의 마음을 이루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현재 여선교회 기관장과 안전자매봉사대 대장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으며, 얼마 전에는 일터인 우림에셋플러스에서 팀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언제든지 봉사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는 남편 이동희 집사의
사업터에도 축복이 임하고 있지요. 이처럼 영육 간에 축복해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천국의 피아노! 산과
강,집,풀장,............
이사진들은 영분리를 통하여 천국에 가서 보고 전하는 실존하는 천국의 한공간 이다(새예루살렘 성안의
한공간)
“천국의 언어로 된 음악과 글씨!”
아브래시아 마카래토샤(아버지는 사랑이시라)
“창세 이후로 처음 공개된 천국의
글씨!!!”
"비인두암 4기로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저를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습니다" - [경찰관으로 살아온 이민수 성도의
간증]
이민수 성도 (목포만민성결교회,
63세)
"내가 죽는다니!" 청천벽력 같은 사형선고를
받고
언제부터인가 어깨 통증이 느껴지더니 날이 갈수록 심해졌습니다. 진통제를 복용해도 잠시뿐 송곳으로 찌르는 듯했지요.
한의원에서 침도 맞아보고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도 받아 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또한 가끔 두통과 함께 코가 답답하고 시원하지 않은 느낌이
들었지요.
2012년 10월, 어느 날 자고 일어나 보니 베개에 피가 많이 묻어 있었습니다. 피곤해서 코피가 난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2013년 2월, 두 번째 코피가 나자 저는 병원에 갔습니다. CT 촬영 결과 의사선생님은 코에 큰 종양이 있다며
대학병원으로 가볼 것을 권했습니다. 대학병원 검사 결과 비인두암 4기였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생사를 장담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아내가 교수님에게 살 소망이 있는지 묻자 환자가 원하는 것이나 잘 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사형선고라는 청천벽력 같은 사실 앞에
저는 그저 눈물만 나왔습니다.
2013년 3월 19일, 저는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조직검사, PET-CT 검사(모든 암의 존재
유무를 판별할 수 있는 진단기로 암의 전이나 재발을 확인하는 데 정확성이 높은 검사), MRI 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역시 비인두암
4기였고, 코 속의 종양 크기가 5.5cm나 됐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암이 임파선과 뼈(경추, 어깨뼈, 척추, 꼬리뼈)까지 전이됐으며, 종양이 코
속 기도 부위에 있어 수술할 수도 없는 상태라고 했습니다.
'십자가의 도'를 들으며
지난날을 통회자복하니
지난 삶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후회가 막급했습니다. 1982년 12월, 저는 막내 누님인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의
전도로 만민중앙교회에 6개월 정도 다녔습니다. 그러면서 매형 되시는 당시 이재록 전도사님의 기도로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고, 연탄가스로 죽어가던
조카들과 청년이 살아나는 등 놀라운 권능의 역사들을 목도했지요.
하지만 저는 세상이 더 좋았습니다. 당시 경찰직에 근무하면서
음주를 즐겨했고 젊었을 때 세상 것을 더 누리고 싶었습니다. 결국 가족의 권면도 무시한 채 주님을 떠나 살아가고 있었지요.
2013년 4월, 셋째 누님인 이정님 권사님이 저를 위한 기도회가 이복님 원장님을 모시고 있으니 꼭 참석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원장님은 "교회에 나가 회개하고 열심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꼭 병을 고쳐 주실 거야."라고 희망적인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후로 저는 목포만민성결교회에 출석하며 화상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주일 대예배를 드리면서 당회장님의 설교를
경청했습니다. 하염없이 후회와 회개의 눈물이 흘렀지요. 더욱이 평소 좋아했던 당회장님이신지라 너무 뵙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교회에
나가지도 않았고 암 진단을 받고 나니 찾아뵐 면목이 없었습니다.
원장님이 건네주신 당회장님의 '십자가의 도' 설교 테이프 24개를
들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십자가 사랑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기도할 줄 몰랐지만 10대, 20대 시절에 술과 싸움으로 지낸 일들을 비롯해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살아온 시간들을 눈물로 회개하며 통회자복했습니다.
권능의 기도로 비인두암은 물론, 전이된 암까지 사라져
셋째 누님(이정님
권사)이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으라고 권유했습니다. 저는 민망했지만 내심 반가웠고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해 당회장님께 처음으로 기도를 받았습니다.
2013년 5월 29일, 당회장님 손이 제 머리에 닿자 뜨거운 열기가 머리에서부터 척추로 퍼졌습니다. 동시에 어깨와 척추에 전이된
암의 통증이 신기하게도 사라졌지요. 그동안 통증으로 인해 새우잠을 잤던 것과는 달리 반듯하게 누워서 잘 수 있었고 완치될 수 있다는 믿음이
왔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 코 속에 있는 종양 크기는 3cm나 줄었고, 몸무게도 85kg에서 71kg까지 빠졌었는데 식욕이 돋으니 체중이 조금씩
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6월 24일부터 만민기도원 은사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원장님이 설교하실 때 원장님 뒤편에 걸린 은사집회
플래카드에서 예수님 형상을 보게 됐습니다. 그곳에 원래 그 형상이 새겨져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저희 부부에게만 보인다는 사실을
알고 온몸에 전율을 느꼈지요. 그 후 매 집회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세상을 좋아했던 것들을 회개하며 통회자복했습니다.
6월
28일에는 당회장님께 두 번째 기도를 받았습니다. 이때도 당회장님 손이 제 머리에 닿자 뜨거운 성령의 기운이 머리부터 임했지요. 평안하고
기뻤습니다. 얼마 후 목포에 내려온 저는 당회장님 설교를 듣거나 예배를 드릴 때 감사가 넘쳤고, 시간마다 회개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러던 8월 어느 날, 재채기를 크게 했는데 코 속에서 종양 덩어리가 떨어져 나왔습니다. 고기 썩은 냄새가 났지요. 그 뒤 병원
검사 결과는 놀랍게도 종양이 또 절반으로 줄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전이된 암으로 인해 뼈 부위가 대부분 검은 색이었는데 흰색으로 회복돼
있었습니다.
11월 15일, 당회장님께 세 번째 기도를 받았습니다. 27일 병원 검사 결과, 코 속의 종양이 없어지고 뿌리만 조금
남아 있다고 했습니다. 그 뒤 식욕도 왕성해지고 체중도 정상이 되면서 건강이 빠르게 회복됐습니다.
마침내 2014년 3월 7일
검사 결과,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코 속 종양과 임파선에 있던 전이된 암이 뿌리째 사라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경추 1, 2번 뼈에
약간의 흔적을 제외하고는 뼈에 전이된 암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사형선고를 받아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제게 제2의 인생을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수술하지 않고도 쌍꺼풀이 생긴 놀라운 사실, 들어보실래요?" -
마해미 자매 (2청년선교회,
23세)
저는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이크업을 자주 하게 되고, 쌍꺼풀이 없는 눈을 크고 또렷하게 보이기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야만 했지요. 더욱이 눈꺼풀이 두툼하다 보니
많게는 대여섯 번을 수정해 붙여야 했습니다.
장시간 붙이고 있으면 쉽게 눈에 피로가 오고 눈을 뜨고 있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이로
인해 '쌍꺼풀이 있으면 테이프도 붙이지 않고 눈도 아프지 않을 텐데…. 참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2014년 5월
11일 주일 아침, 저는 마음의 변화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악수하고자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당회장님이
오셨고, 저는 당회장님의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악수했지요. 그런데 바로 그때 '쌍꺼풀이 생길 것 같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저는 즉시 당회장님과 악수한 손을 눈에 대고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목자의 권능으로 쌍꺼풀을 만들어
주세요!" 그 순간 눈에 선이 그려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기도를 마치자마자 확인해 보니 쌍꺼풀이 생긴 것입니다. 할렐루야!
직접 기도받은 것도 아니었고, 단지 당회장님 권능의 역사를 믿었을 뿐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쌍꺼풀이 있으면 편하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인위적으로 쌍꺼풀을 만들고 싶다거나 쌍꺼풀이 없다고 불평한 적은 없었습니다. 쌍꺼풀이 생겨서
편해지고 예뻐지는 것보다 마음의 할례가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의 마음을 먼저
이루자.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쌍꺼풀도 만들어 주실 거야.'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공연을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야
하는 등 번거로운 상황에도 감사했더니 결국 그 믿음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의 마음을 이룬 후 쌍꺼풀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공연 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수월하고 시간도 단축되며 눈에 피로가 쌓이지 않아서 매우 좋습니다. 무엇보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고 이처럼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다는 사실이 제겐 큰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항상 눈에 본 듯 만진 듯
아버지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큰 은혜와 사랑, 권능을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섬세하게 인도해 주시는 사랑의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쌍꺼풀이 생기기 전의 모습(왼쪽)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쌍꺼풀이 생긴 모습(오른쪽).
안경을 벗고도 생활할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 이정환 집사
(춘천만민교회) 저는 강원대학교 환경계획설계평가연구실 연구원입니다.
하루 일과 대부분을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관계로 시력이 무척 좋지 않았습니다. 대학 강사인 제 아내 이영욱 집사 역시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고
있었지요. 지난 4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당회장님께서 직접 특별 은사집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확한 시력 측정을 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시력검사표 10cm 앞에서도 가장 큰 글자가 흐리게 보일 정도였고, 아내는 양안
0.1이었습니다.
저희는 '특별 은사집회 때 꼭 치료받아야겠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한껏 부풀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썼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지요.
형님 부부(이관규 강원대 조경학과 부교수, 임수희 집사)는
불임으로 고통받다가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결혼 13년 만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 권능을 보았기에 저희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1차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 지난 6월 10일 저는 춘천에서, 아내는 강의를 마친 후 대구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로 달려왔습니다.
2부 시간,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였습니다. 순간 저와 아내는
눈이 뜨거워지는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즉시 안경을 벗고 확인했습니다.
"어! 뿌옇게 보이던 색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 역시 단에 계신 당회장님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어 개인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는 한 주에 4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날 시력 환자는 1,095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295, 296번이었지요. 안수기도를 받은 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새로 맞출 때처럼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저희 부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증자가 너무 많아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지요. 얼마나 시력이 좋아졌는지 특별 은사집회를 마치고 춘천까지
안경을 벗고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는 춘천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동참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9시경 눈을 떴을 때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그동안 형태만 보였던 벽시계가 분침까지 또렷이 보였고,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자주 충혈되는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아내도 심한 난시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지요, 지금은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권능의 기도로 시력까지 회복되니
행복합니다"
간증하는
주현권 목사 (3대대 대교구장, 61세)
저희 가족은 주님을 영접한 후 35년 동안 병원이나 약국과는 상관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1996년 말경부터 시력이 약해져서 2000년부터는 0.3(우안), 0.5(좌안)로 항상 안경을 착용하고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지난 8월 3일, 만민 하계수련회 시작 전날입니다. 밤에 꿈을 꾸었는데 종기에서 빠져나온 종기 뿌리를
보았습니다.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이번 수련회는 어느 해보다도 권능의 역사가 더 크게 대폭발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에 '내게도
영육 간에 축복의 수련회가 되겠구나!' 하는 기대와 벅찬 마음으로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수련회 첫날 저녁, 교육 시간에 은혜의
단비가 내렸습니다. 빗물로 안경이 뿌옇게 돼 저는 안경을 벗고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그런데 흐릿하게 보이던 사물이 어느 순간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어! 시력이 좋아졌네!' 저는 지갑에서 명함을 꺼내어 읽어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작은 글씨도 잘 보였지요.
이어진 은사집회 때 눈에 손을 얹고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시력이 더욱 좋아져서 다음 날 체육대회 때에는 안경
없이 릴레이 선수로 달릴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정을 모두 마치고 상경할 때는 야간에 빗길임에도 불구하고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 고속도로를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다운증후군 고위험군이었으나 건강한 딸을 순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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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진 집사 (2대대 12교구, 38세)
왼쪽부터 시모 천미덕 권사, 윤성진 집사와 딸 보미, 아들 현서, 남편 전인식 집사
작년 6월, 저는 둘째 아이를 임신해 5개월째에 기형아검사(쿼드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다운증후군 고위험군이었지요. 그즈음 친구가 다운증후군(21번 염색체 이상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특징적인 외모와 정신 지체가 나타남) 아이를 출산했기에 순간 염려가 밀려왔습니다.
하지만 첫째 아들 현서가 아프거나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기도로 치료받은 적이 있어 서 믿음으로 기도받아야겠다는 마음이 왔습니다.
저는 임신 중에 태아를 하나님으로부터 지킴 받지 못한 이유를 궁구하며 금식기도와 함께 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후 당회장님을 뵙고 상황을 말씀드렸더니 하나님으로부터 지킴 받지 못한 이유와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야 할 것을 말씀해 주신 후 기도해 주셨지요.
그제야 저는 그동안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한 것을 제대로 회개하며 매일 성경 한 장 이상 읽고 주요 성구 한 구절 암송하기를 생활화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자 노력하며, 당회장님께서 말씀하신 삼국지를 읽으면서 등장인물들의 선과 악을 하나님 말씀으로 살펴보니 많은 깨우침이 됐습니다.
아울러 구역 식구들을 돌아보며 마음을 다해 구역장의 사명을 감당했지요. 매일 밤 다니엘철야 기도회와 때로는 새벽예배에도 참석해 기도하기를 힘썼습니다. 그러자 제 마음에 주님의 사랑이 임하면서 응답의 확신이 주어졌지요.
어느덧 11월 9일 예정일에 맞춰 순산했는데, 아기는 다운증후군 증상이 없는 예쁘고 건강한 딸이었습니다. 응답하시고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매우 감사했지요. 더욱이 감사한 것은 하나님 말씀을 지키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이 사라지고 늘 순종하려는 마음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신 10:13) 하신 말씀처럼, 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이 저의 행복을 위한 것임을 깨우치게 됐지요. 영육 간에 축복을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결혼 13년 만에 첫 아이를 얻고 국무총리상 수상 등 삶에 축복이 넘칩니다
- 이관규 장로
이관규 장로 (춘천만민교회, 강원대학교 조경학과 부교수)
저는 교회에 다니기 전, 자기주장이 강하고 과학적 증명 없이는 하나님 역사를 믿으려 하지 않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2007년 6월, 춘천만민교회에 등록한 후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므로 축복을 받아가는 복된 사람이 됐지요. 오직 하나님 은혜와 사랑입니다.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학자로서의 자아가 깨진 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설교는 신앙생활의 본질을 파헤치는 말씀이었습니다. 무조건 믿으라는 것이 아니라 확실한 증거를 보여 주며 천국으로 인도하셨지요. 마치 천국이 손에 만져지는 것 같았고, 영의 세계를 알아가는 희열을 느꼈습니다. 더욱이 하나님 권능의 역사는 제 생각을 깨뜨리는 획기적인 사건이었습니다.
흔히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현상을 기적이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기적이 매주 제 눈앞에서 펼쳐졌고, 저도 체험했지요. 믿음을 갖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008년 5월 저는 17년 된 만성 알레르기 비염을 권능의 기도로 치료받았고, 아내 임수희 집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부터 잔병치레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해 6월에는 당회장님께 잉태를 위한 기도를 받고 이듬해 4월, 첫 아이 성결이를 품에 안을 수 있었지요. 결혼한 지 13년 만에 얻은 축복의 선물이었습니다.
이외에도 저희 부부는 믿음 안에서 각종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게 됐고, 많은 영적 축복을 받았습니다. 구원의 확신뿐만 아니라 참 목자를 만나 생명의 말씀으로 주님 마음을 닮아가며 천국 새 예루살렘을 소망하니 삶에 행복이 넘쳤지요.
하나님 말씀대로 충성하니 삶에 축복이 넘쳐
저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아버지 하나님! 범사에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데 기여하는 삶을 살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또한 축복을 받아 성전을 확장 이전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었지요.
2007년 3월, 강원대학교 조경학과 조교수로 임용이 됐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크리스천으로서 본이 되는 것이 함께하는 이들을 주님께 인도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자 힘쓰며 매사에 밝고 긍정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또한 불같은 기도와 말씀무장은 물론, 춘천만민교회(담임 김동헌 목사) 남선교회 회장, 재정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충성하기를 힘썼습니다. 그 결과, 축복도 많이 받아 교회 조경공사 등 성전 확장 이전에도 힘을 보탤 수 있었지요.
때때로 춘천만민교회 성도님들과 함께한 당회장님 만남을 통해 영적 깨우침을 얻어 신앙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은혜로 업무 분야에서도 탁월한 실적을 올릴 수 있었지요.
현재까지 120여 건의 연구 과제 수행, 40건의 논문 게재, 123건의 학술발표 등을 했으며, 저탄소녹색도시, 녹색길, 생태복원, 습지복원, 야생동식물보호구역 등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보급해 국가 정책에 기여했습니다. 지난해에는 동생 이정환 집사와 함께 2년간의 연구 끝에 마련한 온실가스 환경영향평가 가이드라인이 전국적으로 보급돼 연간 2천 7백억 원의 경제적 가치가 있다고 인정받았지요. 이를 계기로 동생은 얼마 전 조경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2012년 5월, 저는 국가 주관 행사인 '생물다양성의 날'에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국가 생물자원을 보전해 국가경쟁력 강화와 국정개혁 수행에 기여한 공로가 있다고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저희 전공 분야는 사실상 1년에 2, 3개 연구 과제를 진행하는 것도 상당히 벅찹니다. 주변에서는 이처럼 많은 국가 연구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라고 말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요, 늘 마음에 품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으로 인한 축복임을 고백합니다.
값진 연단을 통과한 후 영혼이 잘되는 축복이 임해
이러한 축복 속에 하나님께서는 영혼이 잘되는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축복의 연단을 통해 제 자신을 철저히 점검해 볼 수 있었지요. 2012년 3월, 졸업한 한 제자가 저를 심히 오해해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감사가 진행됐고 감사 과정 중 한쪽 편의 진술에만 의존해 심히 곡해됐지요. 결국 저는 8월 2일 교수직에서 해임되고 말았습니다. 안타까운 현실 앞에 총장님 이하 많은 분이 힘써 주셨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직 하나님께 의뢰하며 감사했습니다. 단지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궁구했지요. 강한 의로 인해 모든 사람을 넉넉하게 품지 못한 제 자신을 깨우쳤습니다. 또한 평소 "정도를 걸어야 한다."는 당회장님 가르침대로 연구실 운영을 해왔다고 생각했지만 옳다고 생각한 제 의가 얼마나 잘못된 것임을 깨우칠 수 있었지요.
어느 날, 당회장님께서 꿈에 나타나셔서"모두 마음을 이루기 위한 것이니 잘 인내하세요."라고 격려하며 정도에 대해서 세세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때 저는 사회적인 관례라고 해도 하나님 앞에 흠도 티도 없는 정도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마음에 새기고 또 새겼습니다.
2012년 8월,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교원소청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소청심사 결과, 여러 정황으로 볼 때 고의성이 없고 오해로 인해 빚어진 일임이 밝혀졌지요. 마침내 12월 11일, 변호사로부터 복직 판정 소식을 듣게 됐습니다. 할렐루야!
제게 용기와 힘을 더해 준 학교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놀라운 사랑으로 함께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봉사의 기쁨은 제 삶의 축복, 사랑의 증거입니다"-
만민 하계수련회 시 치료받은 성도를 안내하는 김희경 권사 (46세, 2대대 17교구)
저는 비교적 유복한 환경에서 성장해 별다른 어려움 없이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주변에 친구도 많은 편인데 마음 한편에는 뭔지 모르는 갈급함이 있었지요. 그래서 유명하다는 대형교회를 찾아다녔지만 그 갈급함을 채우지 못했으며, 교회에 다니면서도 천국과 구원의 확신이 없으니 참 평안과 기쁨이 없었습니다.
1998년 5월, 언니 김희수 권사님의 전도로 만민중앙교회에서 개최되는 '제6회 이재록 목사 2주 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하게 된 후 제 신앙생활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설교 말씀을 통해 그동안 삶 속에서 부딪혀 오던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 것입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와 설교 테이프를 구입해 읽고 들으며 많은 은혜를 받으니 휠체어 봉사, 교회 각종 행사 등 틈틈이 시간을 내어 열심히 봉사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이강준 장로님이 예배와 각종 행사에 봉사할 수 있는 안전 봉사팀으로 추천해 주셨습니다. 이후 주일이면 대예배, 저녁예배, 빛과소금선교회 예배 등 하루에 몇 차례씩 예배를 드리며 안전 봉사를 하게 됐습니다.
2000년부터는 오직 믿음으로 해외성회를 이뤄 가시는 당회장님을 뵈며 돕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습니다. 때마침 성회장소에 가서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지요.
그 당시 저는 연예인 기획사에 근무하고 있었는데, 성회 홍보를 위해서는 보름 이상 자리를 비워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하나님께서 사장님의 마음을 주관하셔서 장기 휴가는 물론, 유급 휴가로 다녀올 수 있도록 축복해 주셨지요.
성회 때마다 짧게는 15일, 길게는 한 달간 머물면서 새벽부터 저녁까지 전철역, 거리, 집집마다 홍보물을 전하고 숙소에 들어와 하루를 마무리하며 기도하노라면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또한 당회장님을 통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권능이 눈앞에 펼쳐지는 감동과 전율을 현장에서 느끼며, 더욱 충성하기를 다짐했지요.
2010년 12월 25일, 성탄절에 만민을 향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 목자의 사랑을 목도하며 저는 진정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선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소유한 참 자녀라는 사실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그 뒤 신앙생활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팔복, 사랑장 등의 설교 말씀을 노트에 정리하고 매일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마음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지요.
특히 2015년 올해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하나님 말씀을 삶 속에서 이루고자 순종해가니 지난 6월, 영의 마음을 이루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현재 여선교회 기관장과 안전자매봉사대 대장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으며, 얼마 전에는 일터인 우림에셋플러스에서 팀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언제든지 봉사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는 남편 이동희 집사의 사업터에도 축복이 임하고 있지요. 이처럼 영육 간에 축복해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천국의 피아노! 산과 강,집,풀장,............
이사진들은 영분리를 통하여 천국에 가서 보고 전하는 실존하는 천국의 한공간 이다(새예루살렘 성안의 한공간)
“천국의 언어로 된 음악과 글씨!”
“창세 이후로 처음 공개된 천국의 글씨!!!”
"비인두암 4기로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저를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습니다"
- [경찰관으로 살아온 이민수 성도의 간증]
이민수 성도 (목포만민성결교회, 63세)
"내가 죽는다니!" 청천벽력 같은 사형선고를 받고
언제부터인가 어깨 통증이 느껴지더니 날이 갈수록 심해졌습니다. 진통제를 복용해도 잠시뿐 송곳으로 찌르는 듯했지요. 한의원에서 침도 맞아보고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도 받아 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또한 가끔 두통과 함께 코가 답답하고 시원하지 않은 느낌이 들었지요.
2012년 10월, 어느 날 자고 일어나 보니 베개에 피가 많이 묻어 있었습니다. 피곤해서 코피가 난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2013년 2월, 두 번째 코피가 나자 저는 병원에 갔습니다. CT 촬영 결과 의사선생님은 코에 큰 종양이 있다며 대학병원으로 가볼 것을 권했습니다. 대학병원 검사 결과 비인두암 4기였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생사를 장담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아내가 교수님에게 살 소망이 있는지 묻자 환자가 원하는 것이나 잘 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사형선고라는 청천벽력 같은 사실 앞에 저는 그저 눈물만 나왔습니다.
2013년 3월 19일, 저는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조직검사, PET-CT 검사(모든 암의 존재 유무를 판별할 수 있는 진단기로 암의 전이나 재발을 확인하는 데 정확성이 높은 검사), MRI 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역시 비인두암 4기였고, 코 속의 종양 크기가 5.5cm나 됐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암이 임파선과 뼈(경추, 어깨뼈, 척추, 꼬리뼈)까지 전이됐으며, 종양이 코 속 기도 부위에 있어 수술할 수도 없는 상태라고 했습니다.
'십자가의 도'를 들으며 지난날을 통회자복하니
지난 삶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후회가 막급했습니다. 1982년 12월, 저는 막내 누님인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의 전도로 만민중앙교회에 6개월 정도 다녔습니다. 그러면서 매형 되시는 당시 이재록 전도사님의 기도로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고, 연탄가스로 죽어가던 조카들과 청년이 살아나는 등 놀라운 권능의 역사들을 목도했지요.
하지만 저는 세상이 더 좋았습니다. 당시 경찰직에 근무하면서 음주를 즐겨했고 젊었을 때 세상 것을 더 누리고 싶었습니다. 결국 가족의 권면도 무시한 채 주님을 떠나 살아가고 있었지요.
2013년 4월, 셋째 누님인 이정님 권사님이 저를 위한 기도회가 이복님 원장님을 모시고 있으니 꼭 참석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원장님은 "교회에 나가 회개하고 열심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꼭 병을 고쳐 주실 거야."라고 희망적인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후로 저는 목포만민성결교회에 출석하며 화상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주일 대예배를 드리면서 당회장님의 설교를 경청했습니다. 하염없이 후회와 회개의 눈물이 흘렀지요. 더욱이 평소 좋아했던 당회장님이신지라 너무 뵙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교회에 나가지도 않았고 암 진단을 받고 나니 찾아뵐 면목이 없었습니다.
원장님이 건네주신 당회장님의 '십자가의 도' 설교 테이프 24개를 들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십자가 사랑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기도할 줄 몰랐지만 10대, 20대 시절에 술과 싸움으로 지낸 일들을 비롯해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살아온 시간들을 눈물로 회개하며 통회자복했습니다.
권능의 기도로 비인두암은 물론, 전이된 암까지 사라져
셋째 누님(이정님 권사)이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으라고 권유했습니다. 저는 민망했지만 내심 반가웠고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해 당회장님께 처음으로 기도를 받았습니다.
2013년 5월 29일, 당회장님 손이 제 머리에 닿자 뜨거운 열기가 머리에서부터 척추로 퍼졌습니다. 동시에 어깨와 척추에 전이된 암의 통증이 신기하게도 사라졌지요. 그동안 통증으로 인해 새우잠을 잤던 것과는 달리 반듯하게 누워서 잘 수 있었고 완치될 수 있다는 믿음이 왔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 코 속에 있는 종양 크기는 3cm나 줄었고, 몸무게도 85kg에서 71kg까지 빠졌었는데 식욕이 돋으니 체중이 조금씩 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6월 24일부터 만민기도원 은사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원장님이 설교하실 때 원장님 뒤편에 걸린 은사집회 플래카드에서 예수님 형상을 보게 됐습니다. 그곳에 원래 그 형상이 새겨져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저희 부부에게만 보인다는 사실을 알고 온몸에 전율을 느꼈지요. 그 후 매 집회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세상을 좋아했던 것들을 회개하며 통회자복했습니다.
6월 28일에는 당회장님께 두 번째 기도를 받았습니다. 이때도 당회장님 손이 제 머리에 닿자 뜨거운 성령의 기운이 머리부터 임했지요. 평안하고 기뻤습니다. 얼마 후 목포에 내려온 저는 당회장님 설교를 듣거나 예배를 드릴 때 감사가 넘쳤고, 시간마다 회개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러던 8월 어느 날, 재채기를 크게 했는데 코 속에서 종양 덩어리가 떨어져 나왔습니다. 고기 썩은 냄새가 났지요. 그 뒤 병원 검사 결과는 놀랍게도 종양이 또 절반으로 줄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전이된 암으로 인해 뼈 부위가 대부분 검은 색이었는데 흰색으로 회복돼 있었습니다.
11월 15일, 당회장님께 세 번째 기도를 받았습니다. 27일 병원 검사 결과, 코 속의 종양이 없어지고 뿌리만 조금 남아 있다고 했습니다. 그 뒤 식욕도 왕성해지고 체중도 정상이 되면서 건강이 빠르게 회복됐습니다.
마침내 2014년 3월 7일 검사 결과,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코 속 종양과 임파선에 있던 전이된 암이 뿌리째 사라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경추 1, 2번 뼈에 약간의 흔적을 제외하고는 뼈에 전이된 암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사형선고를 받아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제게 제2의 인생을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수술하지 않고도 쌍꺼풀이 생긴 놀라운 사실,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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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해미 자매 (2청년선교회, 23세)
저는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이크업을 자주 하게 되고, 쌍꺼풀이 없는 눈을 크고 또렷하게 보이기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야만 했지요. 더욱이 눈꺼풀이 두툼하다 보니 많게는 대여섯 번을 수정해 붙여야 했습니다.
장시간 붙이고 있으면 쉽게 눈에 피로가 오고 눈을 뜨고 있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이로 인해 '쌍꺼풀이 있으면 테이프도 붙이지 않고 눈도 아프지 않을 텐데…. 참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2014년 5월 11일 주일 아침, 저는 마음의 변화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악수하고자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당회장님이 오셨고, 저는 당회장님의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악수했지요. 그런데 바로 그때 '쌍꺼풀이 생길 것 같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저는 즉시 당회장님과 악수한 손을 눈에 대고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목자의 권능으로 쌍꺼풀을 만들어 주세요!" 그 순간 눈에 선이 그려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기도를 마치자마자 확인해 보니 쌍꺼풀이 생긴 것입니다. 할렐루야!
직접 기도받은 것도 아니었고, 단지 당회장님 권능의 역사를 믿었을 뿐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쌍꺼풀이 있으면 편하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인위적으로 쌍꺼풀을 만들고 싶다거나 쌍꺼풀이 없다고 불평한 적은 없었습니다. 쌍꺼풀이 생겨서 편해지고 예뻐지는 것보다 마음의 할례가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의 마음을 먼저 이루자.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쌍꺼풀도 만들어 주실 거야.'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공연을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야 하는 등 번거로운 상황에도 감사했더니 결국 그 믿음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의 마음을 이룬 후 쌍꺼풀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공연 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수월하고 시간도 단축되며 눈에 피로가 쌓이지 않아서 매우 좋습니다. 무엇보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고 이처럼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다는 사실이 제겐 큰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항상 눈에 본 듯 만진 듯 아버지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큰 은혜와 사랑, 권능을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섬세하게 인도해 주시는 사랑의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쌍꺼풀이 생기기 전의 모습(왼쪽)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쌍꺼풀이 생긴 모습(오른쪽). 안경을 벗고도 생활할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 이정환 집사 (춘천만민교회)
지난 4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당회장님께서 직접 특별 은사집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확한 시력 측정을 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시력검사표 10cm 앞에서도 가장 큰 글자가 흐리게 보일 정도였고, 아내는 양안 0.1이었습니다.
저희는 '특별 은사집회 때 꼭 치료받아야겠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한껏 부풀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썼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지요.
형님 부부(이관규 강원대 조경학과 부교수, 임수희 집사)는 불임으로 고통받다가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결혼 13년 만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 권능을 보았기에 저희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1차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 지난 6월 10일 저는 춘천에서, 아내는 강의를 마친 후 대구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로 달려왔습니다.
2부 시간,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였습니다. 순간 저와 아내는 눈이 뜨거워지는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즉시 안경을 벗고 확인했습니다.
"어! 뿌옇게 보이던 색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 역시 단에 계신 당회장님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어 개인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는 한 주에 4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날 시력 환자는 1,095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295, 296번이었지요. 안수기도를 받은 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새로 맞출 때처럼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저희 부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증자가 너무 많아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지요. 얼마나 시력이 좋아졌는지 특별 은사집회를 마치고 춘천까지 안경을 벗고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는 춘천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동참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9시경 눈을 떴을 때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그동안 형태만 보였던 벽시계가 분침까지 또렷이 보였고,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자주 충혈되는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아내도 심한 난시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지요, 지금은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권능의 기도로 시력까지 회복되니 행복합니다" 간증하는 주현권 목사 (3대대 대교구장, 61세)
저희 가족은 주님을 영접한 후 35년 동안 병원이나 약국과는 상관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1996년 말경부터 시력이 약해져서 2000년부터는 0.3(우안), 0.5(좌안)로 항상 안경을 착용하고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지난 8월 3일, 만민 하계수련회 시작 전날입니다. 밤에 꿈을 꾸었는데 종기에서 빠져나온 종기 뿌리를 보았습니다.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이번 수련회는 어느 해보다도 권능의 역사가 더 크게 대폭발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에 '내게도 영육 간에 축복의 수련회가 되겠구나!' 하는 기대와 벅찬 마음으로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수련회 첫날 저녁, 교육 시간에 은혜의 단비가 내렸습니다. 빗물로 안경이 뿌옇게 돼 저는 안경을 벗고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그런데 흐릿하게 보이던 사물이 어느 순간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어! 시력이 좋아졌네!' 저는 지갑에서 명함을 꺼내어 읽어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작은 글씨도 잘 보였지요.
이어진 은사집회 때 눈에 손을 얹고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시력이 더욱 좋아져서 다음 날 체육대회 때에는 안경 없이 릴레이 선수로 달릴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정을 모두 마치고 상경할 때는 야간에 빗길임에도 불구하고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 고속도로를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