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살 고등학생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버지가
저희 가정 말고 또 다른 가정이 있습니다.
10년전부터 관계를 유지 했다고 지금 또 다른 부인한테
들었습니다. 제가 19살이 되고 아버지 가게에서 기술을
배우려고 일터로 출근을 하고 몇일이 지나지 않아
어떤 여자 한명이 출근을 하더라구요.
근대 이 여자는 제가 가게로 출근하기전에
항상 새벽마다 들어오시는
아버지에 생활에 뭔가 의심이 들어서 생각하는도중
동생한테 공기계 핸드폰을 주셨습니다.
동생은 고맙다고 잘 쓰겠다고 쓰던도중 동생이 저한테
핸드폰에 계속 얼굴모를 이상한 꼬마 여자애 사진이
사진첩에 뜬다, 사진을 삭제하고 껏다 켜도 계속해서
사진이 있다고 해서 봤는데 몇천장에 사진을 다 훓어보는
도중에 사진속에 있는 꼬마 여자애를 품에안고 사진찍은
사진이 한장 있었습니다. 저희한텐 항상 일때문에
바쁘다고 어디한번 놀러 가지 않았는데
저렇게 찍은 사진이 있길래 제가 그 와이프 되는 사람
카카오스토리나 여러곳을 뒤져서 확인을 했는데
그 꼬마 여자에 이름이 성이 제 성이랑 같았습니다.
하지만 성이 같을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제 성은 흔한 성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의심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사진을 또 찾아보고 했는데
주소가 있길래 네이버에 주소를 검색해서 로드뷰로 찾아봤는데 그 동내가 익숙했습니다 예전에 중학교때 친구들하고
친구집을 가는도중 저희집과 거리가 먼 곳 주택가 근처에
아버지 차가 있던겁니다. 그래서 아버지한테 전화를 해서
어디냐고 물었는데 출장 나와있다고 하셨습니다.
차는 재 눈 바로 앞에있는데 말이에요.
하지만 전 그때 당시 아버지가 이럴거라곤 전혀 생각하지
못했기때문에 의심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로드뷰로 검색해서 본 주소지에 집이
제가 예전에 중학교때 봤던 아빠차 바로 앞에있던
집이였습니다. 그 사실을 알곤 전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당장 아빠한테 물어볼 상황도 아니였고
만약 아니라면 아빠와의 관계도 분명 좋지않을것을 알아서
그냥 제 추측이라고만 생각하고 더이상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후 지금 이러한 일들이 생긴거구요.
그리고 지금 아버지의 또 다른 가정의 여자분은
제가 초등학생때 어머니가 막내동생을 낳고 계셔서
병원에 입원하셨을때 저희집으로 찾아와
아버지랑 싸우기도 하셨었습니다.
어려서 자세히는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그 여자는 예전에 아버지가 술집다녔을때 만난 여자라 했고
여기서 더 충격적인 사실은 그 여자를 만나기도 전에
2년동안 만나던 여자가 또 있었다고 말을 해주셨습니다.
말을 듣고 저희 어머니 생각에 눈물이 나고 그랬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10년동안 지금
이 사실을 모르시고 계십니다.
지금 이 모든 사실은 저 아버지 그 여자 그여자의 친정
몇십년동안 아버지랑 같이 일한 부장님 몇몇의 소수만
알고있습니다.
그 여자는 지금 저희 아버지 가게 대리로 일하는 중입니다.
그 여자는 저한테 조용히 알려준 사실이구요.
그 여자가 저한테 말해줬습니다 지금 이 상황이
저희 가족과 친정 귀에 들어가면
아버지가
그 여자분 따님과 함께 죽겠다구요.
솔직히 저도 그냥 그 여자도 그렇고 아버지도 그렇고
그 사실을 듣자마자 그냥 그 둘 죽이고 저도 죽을 생각을
할 정도로 머리에 혼란이 왔습니다.
하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지금 이 사실을 정말 저 여자
말대로 어머니나 동생 친정에게 알린다면은
지금 10년동안 저 두명도 잘 숨기고 살아왔지만
평범하게 지내긴 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려서 아버지를 고소해도
수위낮은 처벌을 받을것이고 이혼절차를 밞아서
이혼을 하게되면 생계 또한 어머니와 제가 책임져야 하는데
막막하더라구요.
또 막내동생도 아직 어리기때문에
아버지 없이 자란 심정 어릴때부터 아버지가 같이 많이 안놀아주고 밤늦게 들어와서 아버지란 사랑을 많이 못받고
자란 제가 잘 알기에 아버지란 존재가 어린애들한텐
중요하단걸요.. 그래서 지금은 그 사실을 듣고
아버지한테 제가 그 사실을 안다는 사실을 숨기고 평소처럼 지내는데 많이 힘드네요 이 사실을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는
상황이고.. 그래서 네이트판에 이런 고민글 많이 쓰길래
저도 한번 처음으로 적어봤습니다.
전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버지가 가정이 하나 더 있습니다..
19살 고등학생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버지가
저희 가정 말고 또 다른 가정이 있습니다.
10년전부터 관계를 유지 했다고 지금 또 다른 부인한테
들었습니다. 제가 19살이 되고 아버지 가게에서 기술을
배우려고 일터로 출근을 하고 몇일이 지나지 않아
어떤 여자 한명이 출근을 하더라구요.
근대 이 여자는 제가 가게로 출근하기전에
항상 새벽마다 들어오시는
아버지에 생활에 뭔가 의심이 들어서 생각하는도중
동생한테 공기계 핸드폰을 주셨습니다.
동생은 고맙다고 잘 쓰겠다고 쓰던도중 동생이 저한테
핸드폰에 계속 얼굴모를 이상한 꼬마 여자애 사진이
사진첩에 뜬다, 사진을 삭제하고 껏다 켜도 계속해서
사진이 있다고 해서 봤는데 몇천장에 사진을 다 훓어보는
도중에 사진속에 있는 꼬마 여자애를 품에안고 사진찍은
사진이 한장 있었습니다. 저희한텐 항상 일때문에
바쁘다고 어디한번 놀러 가지 않았는데
저렇게 찍은 사진이 있길래 제가 그 와이프 되는 사람
카카오스토리나 여러곳을 뒤져서 확인을 했는데
그 꼬마 여자에 이름이 성이 제 성이랑 같았습니다.
하지만 성이 같을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제 성은 흔한 성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의심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사진을 또 찾아보고 했는데
주소가 있길래 네이버에 주소를 검색해서 로드뷰로 찾아봤는데 그 동내가 익숙했습니다 예전에 중학교때 친구들하고
친구집을 가는도중 저희집과 거리가 먼 곳 주택가 근처에
아버지 차가 있던겁니다. 그래서 아버지한테 전화를 해서
어디냐고 물었는데 출장 나와있다고 하셨습니다.
차는 재 눈 바로 앞에있는데 말이에요.
하지만 전 그때 당시 아버지가 이럴거라곤 전혀 생각하지
못했기때문에 의심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로드뷰로 검색해서 본 주소지에 집이
제가 예전에 중학교때 봤던 아빠차 바로 앞에있던
집이였습니다. 그 사실을 알곤 전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당장 아빠한테 물어볼 상황도 아니였고
만약 아니라면 아빠와의 관계도 분명 좋지않을것을 알아서
그냥 제 추측이라고만 생각하고 더이상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후 지금 이러한 일들이 생긴거구요.
그리고 지금 아버지의 또 다른 가정의 여자분은
제가 초등학생때 어머니가 막내동생을 낳고 계셔서
병원에 입원하셨을때 저희집으로 찾아와
아버지랑 싸우기도 하셨었습니다.
어려서 자세히는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그 여자는 예전에 아버지가 술집다녔을때 만난 여자라 했고
여기서 더 충격적인 사실은 그 여자를 만나기도 전에
2년동안 만나던 여자가 또 있었다고 말을 해주셨습니다.
말을 듣고 저희 어머니 생각에 눈물이 나고 그랬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10년동안 지금
이 사실을 모르시고 계십니다.
지금 이 모든 사실은 저 아버지 그 여자 그여자의 친정
몇십년동안 아버지랑 같이 일한 부장님 몇몇의 소수만
알고있습니다.
그 여자는 지금 저희 아버지 가게 대리로 일하는 중입니다.
그 여자는 저한테 조용히 알려준 사실이구요.
그 여자가 저한테 말해줬습니다 지금 이 상황이
저희 가족과 친정 귀에 들어가면
아버지가
그 여자분 따님과 함께 죽겠다구요.
솔직히 저도 그냥 그 여자도 그렇고 아버지도 그렇고
그 사실을 듣자마자 그냥 그 둘 죽이고 저도 죽을 생각을
할 정도로 머리에 혼란이 왔습니다.
하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지금 이 사실을 정말 저 여자
말대로 어머니나 동생 친정에게 알린다면은
지금 10년동안 저 두명도 잘 숨기고 살아왔지만
평범하게 지내긴 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려서 아버지를 고소해도
수위낮은 처벌을 받을것이고 이혼절차를 밞아서
이혼을 하게되면 생계 또한 어머니와 제가 책임져야 하는데
막막하더라구요.
또 막내동생도 아직 어리기때문에
아버지 없이 자란 심정 어릴때부터 아버지가 같이 많이 안놀아주고 밤늦게 들어와서 아버지란 사랑을 많이 못받고
자란 제가 잘 알기에 아버지란 존재가 어린애들한텐
중요하단걸요.. 그래서 지금은 그 사실을 듣고
아버지한테 제가 그 사실을 안다는 사실을 숨기고 평소처럼 지내는데 많이 힘드네요 이 사실을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는
상황이고.. 그래서 네이트판에 이런 고민글 많이 쓰길래
저도 한번 처음으로 적어봤습니다.
전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여자의 딸은 아버지와 관계를 가지고 낳은
여자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