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3 여자고, 체력은 좀 흔한 아이들보다 약간 모자란 학생입니다. 정말 그렇다 그래도 체육시간을 혐오하고 체육시간 때문에 학교을 빠지고 싶다는 생각까지 해본적이없는데... 이번엔 정말 미치겠네요.
저희 학교엔 남자체육쌤 한분 여자체육쌤 한분이 계십니다. 남자체육 쌤은 뒷반 여자체육쌤은 앞반을 담당 했는데 어느 날 시험이 끝나고 부터 여자는 여자쌤과 실내에서 남자는 남자쌤과 운동장으로 갈라서 수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자는 다이어트 몸매가꾸기를 해야한다며 팔벌려뛰기 100개 앉았다 일어났다 100개 그외에 복근운동등을 합니다. 저는 다른 아이들 보다 체력이 약해서 하고나면 눈물이 쏟아질 정도 입니다. 한명이라도 제대로 안하면 모두를 더 시킨다 하여 쉴수도 없습니다. 이거 한번하면 다음날 종아리가 너무 아프고 몸이 무겁습니다.
게다가 더 억울한점은 여자들은 그러고 있을때 남자들은 남자쌤과 축구아니면 야구를 골라서 한다는 것입니다.
제생각에만 이게 불평등하다고 생각되나요? 왜 여자들은 힘든 다이어트운동한답시고 팔벌려뛰기 앉았다일어나서 점프등 별걸 다하는데... 여자도 즐길수 있는 운동 하면 안돼는건지... 남자애들은 즐겁게 하고싶은거하면서 웃고 여자애들은 힘들어서 울고 정말 체육시간때문에 미칠것같아요.
체육시간이 싫어서 미칠것같아요
저희 학교엔 남자체육쌤 한분 여자체육쌤 한분이 계십니다. 남자체육 쌤은 뒷반 여자체육쌤은 앞반을 담당 했는데 어느 날 시험이 끝나고 부터 여자는 여자쌤과 실내에서 남자는 남자쌤과 운동장으로 갈라서 수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자는 다이어트 몸매가꾸기를 해야한다며 팔벌려뛰기 100개 앉았다 일어났다 100개 그외에 복근운동등을 합니다. 저는 다른 아이들 보다 체력이 약해서 하고나면 눈물이 쏟아질 정도 입니다. 한명이라도 제대로 안하면 모두를 더 시킨다 하여 쉴수도 없습니다. 이거 한번하면 다음날 종아리가 너무 아프고 몸이 무겁습니다.
게다가 더 억울한점은 여자들은 그러고 있을때 남자들은 남자쌤과 축구아니면 야구를 골라서 한다는 것입니다.
제생각에만 이게 불평등하다고 생각되나요? 왜 여자들은 힘든 다이어트운동한답시고 팔벌려뛰기 앉았다일어나서 점프등 별걸 다하는데... 여자도 즐길수 있는 운동 하면 안돼는건지... 남자애들은 즐겁게 하고싶은거하면서 웃고 여자애들은 힘들어서 울고 정말 체육시간때문에 미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