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에 종사를 하고있습니다 요즘들어 부쩍 출근하는게 싫고 출근을해도 빨리 퇴근하고싶은맘뿐이네요 여자들과 일하는게처음은 아니지만 뭐랄까 여기는 혼자 미로에 갇힌느낌이에요 상사두분이 원래부터 알고지낸게 좀 되는데 그러다보니 두분이서만 저빼고 대화를 많이 하는편이에요 그러다 나중에 상사중 직급이 낮은분이 저한테 듣기싫은소리를 해요 그리고 자기잘못에는 엄청관대해서 본인이 실수를 자주해도 어머 미안 이러고 끝이고 그직급이 더높은 상사도 실수를 알아도넘어가고 또 웃고넘겨요 하물며 돈이 걸려있는 잘못을해도요 근데 저는 사소한실수를 해도 개정색하여 남들앞에서 큰소리로 화를내요 다른사람들이 보던말던 막말도 서슴치않죠 이 대부분을 그직급이 좀낮은사람이 다 그런다는거죠 그러니저는 여기에 정을 붙일수가없고 상사니 뭔 말을해도 무조건호응을 해야하고 그냥 쳐다봐도 건방지다는데 뭘 어쩌겠어요 본인들아픈거는 큰일이고 제가 아픈거는 별일아니라고 생각하고 출근하는게 지옥같습니다2
여자들만 있는곳은 다 그런가요?
요즘들어 부쩍 출근하는게 싫고
출근을해도 빨리 퇴근하고싶은맘뿐이네요
여자들과 일하는게처음은 아니지만
뭐랄까 여기는 혼자 미로에 갇힌느낌이에요
상사두분이 원래부터 알고지낸게 좀 되는데
그러다보니 두분이서만 저빼고 대화를 많이 하는편이에요
그러다 나중에 상사중 직급이 낮은분이 저한테 듣기싫은소리를 해요
그리고 자기잘못에는 엄청관대해서
본인이 실수를 자주해도 어머 미안 이러고 끝이고
그직급이 더높은 상사도 실수를 알아도넘어가고
또 웃고넘겨요
하물며 돈이 걸려있는 잘못을해도요
근데 저는 사소한실수를 해도 개정색하여
남들앞에서 큰소리로 화를내요
다른사람들이 보던말던
막말도 서슴치않죠
이 대부분을 그직급이 좀낮은사람이 다 그런다는거죠
그러니저는 여기에 정을 붙일수가없고
상사니 뭔 말을해도 무조건호응을 해야하고
그냥 쳐다봐도 건방지다는데
뭘 어쩌겠어요
본인들아픈거는 큰일이고
제가 아픈거는 별일아니라고 생각하고
출근하는게 지옥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