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조심하란 글보고 나도 갑자기 생각나서 처음 판을 씀. 정말 남자들은 여자들이 살면서 얼마나 많은 성추행을 당하는지 모름. 20초반인데 난 별로? 라고 생각한다면 좀더 살아봐. 근데 막 한국남자 문제야! 이게 아니라국적 떠나서 이상한 남자들이 생각보다 많음. 그래서 딸낳으면 조심해야함ㅠㅠ 머 만원지하철에서 젊던 늙던 그놈들의 딱딱한거 내 엉덩이에 갖다대거나 여름에 반바지 입었을 때 옆아저씨가 슬쩍슬쩍 내허벅지 손등으로 쓸어내리는 건 약과고 그중 가장 충격먹었던 것 몇개 적어봄. 1. 고2 시절 아파트단지 한적한 길가를 걸어가고 있었음. 교복입고 지나가는데 대낮에 차가 서더니병원을 물어봄. 것도 "비뇨기과" 당시에는 비뇨기과가 먼지 몰랐음. 잘모르겠다고 했더니 계속 자기 아프다고 차로 쫒아옴. 근처 종합병원 있는거 생각나서 말해주는데.. 하.. 바지를 안입고 있음. 자기 막 거기서 피가 난다고 어쩌고 그곳은 먼가 빨겠고 휴지도 들고 있었던 것 같음;; ㅁ친%@%₩#^@₩+ 무시하고 옴. 정말 아팠던건지도 모름. 2. 혼자 해외여행 갔을 당시 사건이 터져서 공하에서 훌쩍훌쩍 울었음. 공항 헬퍼가 와서 나 도와준다고 공항내 엘베를 같이 타게됐는데.. 엘베 문 닫히자 눈풀림;; 막 나 구석으로 몰고 뽀뽀함.... 너무 당황했는데 내려올때도 엘베를 타야되서 잔뜩 겁을 먹고 최대한 피함.. but, 또 뽀뽀함.. 이번엔 입술도 살짝 닿음..ㅜㅜ 더군다나 자기집에 가자고 내가 도와줄게 베이비 어쩌고 그러는데 너무 무서워서 엘베 문열리자마자 공항에서 도망침...... 그때 진짜 충격먹어서 6개월을 힘들어했음... 동양인도 없는 낯선곳에서 그것도 공항직원한테.. 납치당할뻔함;;; 후에 국민신문고에 글을썼지만 이름도 몰라서 어찌 도와줄 수 없다는 답변을 들음 썩을놈! 3. 회사가 난리가 남. 사장이 빚을져서 빚쟁이가 쫓아옴. 빚쟁이 아줌마는 소리지르고 사장도 무서운사람이라 저음으로 욕하는데 너무 무서웠음. 조퇴하고 혼이 나가서 한의원에 갔는데 늙은 한의사가 배에 침 놓는다며 윗옷을 올림. 근데 문제는 골반이 이쁘다며 바지도 자꾸 들썩들썩 들추는데 문제는 팬티랑 같이 들어올림 ㅁㅊ 개ㅂ태 ㅅ끼가!!!! 난 침을 맞고있는 상황이라 머라 따질 수가 없었음 그런데! 침대에 내손이 손바닥이 위로 향하게 있었는데 그 할배 더러운 물건을 내 손에 딱!!! 정말 내손바닥에 딱 얹음!!!!! 근데 얹고서 계속 머라고 떠듦. 느낌이 안나는척 모르는척.. ㅡㅡ 그냥내가 손치움;; 하 딱딱했음 그늙은 물건도.. 충격 완화하러 갔다가 더 맨탈 털리고 나와서삼계탕 먹으러감ㅠㅠ 어쩐지 장사도 안되는듯 사람하나 없더라 변ㅌ할배ㅅㄲ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하도 당해보니 이젠 막 사소한거에도 바로 바로 리액션 취하게 되더라구요. 내 신체가 닿는 느낌이면 액션크게 탁탁 쳐내고 바로 째려봐요. 그래야 만만하게 안봐요. 남자분들 혹 전철이나 버스에서 유난히 예민하게 닿는거 싫어하는 여성분 만나면 욕하지 마시고 많이 당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이해해주세요.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빠이~113
내가 당해본 성추행 TOP3
근데 막 한국남자 문제야! 이게 아니라국적 떠나서 이상한 남자들이 생각보다 많음. 그래서 딸낳으면 조심해야함ㅠㅠ
머 만원지하철에서 젊던 늙던 그놈들의 딱딱한거 내 엉덩이에 갖다대거나 여름에 반바지 입었을 때 옆아저씨가 슬쩍슬쩍 내허벅지 손등으로 쓸어내리는 건 약과고 그중 가장 충격먹었던 것 몇개 적어봄.
1. 고2 시절 아파트단지 한적한 길가를 걸어가고 있었음.
교복입고 지나가는데 대낮에 차가 서더니병원을 물어봄.
것도 "비뇨기과"
당시에는 비뇨기과가 먼지 몰랐음.
잘모르겠다고 했더니 계속 자기 아프다고 차로 쫒아옴.
근처 종합병원 있는거 생각나서 말해주는데..
하.. 바지를 안입고 있음. 자기 막 거기서 피가 난다고 어쩌고 그곳은 먼가 빨겠고 휴지도 들고 있었던 것 같음;;
ㅁ친%@%₩#^@₩+ 무시하고 옴.
정말 아팠던건지도 모름.
2. 혼자 해외여행 갔을 당시 사건이 터져서 공하에서 훌쩍훌쩍 울었음.
공항 헬퍼가 와서 나 도와준다고 공항내 엘베를 같이 타게됐는데..
엘베 문 닫히자 눈풀림;;
막 나 구석으로 몰고 뽀뽀함....
너무 당황했는데
내려올때도 엘베를 타야되서 잔뜩 겁을 먹고
최대한 피함.. but, 또 뽀뽀함..
이번엔 입술도 살짝 닿음..ㅜㅜ
더군다나 자기집에 가자고
내가 도와줄게 베이비 어쩌고 그러는데
너무 무서워서 엘베 문열리자마자 공항에서
도망침......
그때 진짜 충격먹어서 6개월을 힘들어했음...
동양인도 없는 낯선곳에서 그것도 공항직원한테..
납치당할뻔함;;;
후에 국민신문고에 글을썼지만 이름도 몰라서
어찌 도와줄 수 없다는 답변을 들음
썩을놈!
3. 회사가 난리가 남.
사장이 빚을져서 빚쟁이가 쫓아옴.
빚쟁이 아줌마는 소리지르고 사장도 무서운사람이라 저음으로 욕하는데 너무 무서웠음.
조퇴하고 혼이 나가서 한의원에 갔는데 늙은 한의사가 배에 침 놓는다며 윗옷을 올림.
근데 문제는 골반이 이쁘다며 바지도 자꾸 들썩들썩 들추는데 문제는 팬티랑 같이 들어올림 ㅁㅊ 개ㅂ태 ㅅ끼가!!!!
난 침을 맞고있는 상황이라 머라 따질 수가 없었음
그런데! 침대에 내손이 손바닥이 위로 향하게 있었는데
그 할배 더러운 물건을 내 손에 딱!!!
정말 내손바닥에 딱 얹음!!!!!
근데 얹고서 계속 머라고 떠듦.
느낌이 안나는척 모르는척.. ㅡㅡ
그냥내가 손치움;;
하 딱딱했음 그늙은 물건도..
충격 완화하러 갔다가 더 맨탈 털리고 나와서삼계탕 먹으러감ㅠㅠ
어쩐지 장사도 안되는듯 사람하나 없더라
변ㅌ할배ㅅㄲ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하도 당해보니 이젠 막 사소한거에도
바로 바로 리액션 취하게 되더라구요.
내 신체가 닿는 느낌이면 액션크게 탁탁 쳐내고 바로 째려봐요.
그래야 만만하게 안봐요.
남자분들 혹 전철이나 버스에서
유난히 예민하게 닿는거 싫어하는 여성분 만나면
욕하지 마시고 많이 당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이해해주세요.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