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알바하다가 눈치없다고 잘린적도있고 눈치없단 소리를 여러번들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자꾸 주위를 의식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일을할땐 지켜보는 상대방에 온신경이 집중되어 계속된 실수남발은 물론이고 실수하면안된다는 강박증까지더해 하루하루가 스트레스입니다. 사람많은데서 일할때마다 또 일 못한다고 생각되서 짤릴까봐 두렵고 제성격이 소심해서 윗분들에게 어떻게다가가야되는지도 고민이에요. 이러다가 폐인되는건아닌지..조언좀 부탁합니다ㅜ
눈치가없어서 힘들어요
서빙알바하다가 눈치없다고 잘린적도있고 눈치없단 소리를 여러번들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자꾸 주위를 의식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일을할땐 지켜보는 상대방에 온신경이 집중되어 계속된 실수남발은 물론이고 실수하면안된다는 강박증까지더해 하루하루가 스트레스입니다.
사람많은데서 일할때마다 또 일 못한다고 생각되서 짤릴까봐 두렵고 제성격이 소심해서 윗분들에게 어떻게다가가야되는지도 고민이에요. 이러다가 폐인되는건아닌지..조언좀 부탁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