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나는 16살 어여쁜 소녀임. 나한테는 고2인데 공부조카안하고 쳐노는 언니년이 있음글은 잘 안써봐서 음슴체여도 이해해주길바람.내 상상속의 언니는 조카 자상하고 따뜻하고 친구같은 다정한언니였음. 근데이년은 성질도더럽고 나보면장난만치는 이세상에서 제일한심하고 짜증나기 짝이없는년임내가 이글을왜썼냐면 어제 언니때문에 남친이랑 깨지고 나서 통쾌한 복수를 말해드리기 위해서임내가생각해도 너무 통쾌했음ㅋㅋㅋㅋㅋ어제불금이라 조카신나서 학교끝나고 바로 남친을 만남.남친은 나랑 동갑임 16. 얼굴은.... 봐줄만함 ^!^데이트하려는데 추워서 집에서 옷가지고나와서 데이트하기로 하고 남친 집밖에잠깐 있으라하고 집안으로들어옴근데 성기같은언니가 소파에앉아서 빵뜯으면서 티비보고있음;;;이년도 불금이라고 야자쌩깠나봄그래서 내가 야자안했냐고 그랬더니 '안물개똥년아'이러고 무도?런닝맨? 하여튼 예능보면서 쳐웃는거임 순간적으로 기분이더러웠지만 우리 얼굴반반한ㅎㅎㅎ 남친이 기다려서 걍 넘어가기로함근데이년이 조용히 티비나쳐볼것이지 어다가냐해서 나갔다온다함근데이년이 쓰레기버리라고 봉투나한테주려고 따라나오더니 남친을 봄우리집은 엄해서 남친을 못사귐... 근데 난지금 남친이랑 250일 조금넘음250일동안 난 잘못을짓고 살고있는거임 몰래숨기면서 사겼는데이년이 보고 뭔가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음 하지만 난 데이트에설레서 걍 신경안쓰고 나옴근데 언니년이 엄빠한테 꼰지른거임 내가남친있다고그래서 데이트하고저녁에 집들어왔는데 분위기가 싸함ㅋㅋㅌㅌㅋㅌㅋ엄빠가 남친어쩌고 임신어쩌고 하면서 무려 3시간동안 자세하나안변하고 훈계함그옆에서언니년은 조카 쳐웃고있음시발 아가리갈라버리고싶음그러고나서 지금당장 남친한테헤어지자고 하라는거임시발그건안된다고 버티다가 등짝 열대맞고 전화해서 일단 헤어지자고함그리고 끊음 엄빠잔소리끝나니까 다시전화했는데 엄빠때문에그랬다고 해도걍헤어지재 이건 다 언니년때문임시발그때부터 복수를 계획함계획은 언니년잘때 언니방화장품 다 버리고 언니년 아침에일어나서 꼭 물마시는데 그 물에 와사비타서주는거임새벽2시쯤에 엄빠가잠듬 언니방도 문닫히고 언니도자는듯했음세시반에 조용히 언니방문을 열어봄.. 역시 열려잇음언니년 잠. 폰 플래시라이트 켜고 언니화장대로 감이년이 까져서 화장품공장해도 될듯 화장품조카많음엄빠도이미 언니포기함 걍 놀라고놔둠ㅋㅋㅋㅋㅋㅋㅋ일단 틴트부터 다 비닐봉지에 담음비싼거 베네틴트랑 차차는 내가쓰기로함혹시몰라서 에뛰드 한정틴트도 내가가짐팩트랑 파우더 아라 브러시 다 넣으니까 비닐이꽉참이제 최소한의 문화인의매너로 스킨두개빼고 다비닐에담음개통쾌 ㅋㅋㅋㅋ 내일찾을언니년을 생각하니 웃음이 절ㅋ로ㅋ나ㅋ옴ㅋ내일 언니 친구들이랑 약속있는데 ㅋㅋㅋㅋㅋ 약속때문에 일부러 산 틴트까지 다버림아셰랑 마스카라도 다 넣고 통째로 밖에 갖다버림혹시 볼수도있으니까 먼곳에 나가서 비닐묶어서 버리고옴혹시모르지 저거줍는사람 ㄱㅇㄷ 내가버린거 10만원어치는 훨씬넘을꺼임하는김에 언니년을 바른길로인도하려고 언니년지갑에 있던돈 다 길거리에뿌림난 제정신이아니었음 15만원정도 만원짜리 15장 현금으로 길에 뿌림 조카추웟음그래도아까우니까 5만원은 내가가짐이렇게해서 조카 통쾌한 1차복수가 끝남아침이됨, 언니년이 방문열고나오더니 소리지름공포영화인줄ㄷㄷㄷ; 소찬휘보다 더높음'이시발저시발!!!!!!!내화장품 누가건드렸어시발!!!!!!!!!!!!!!!!!!!!!!!!!!!!!'그러나엄빠는 내가 12시쯤에 잔줄알고 나라고 의심안함언니도마찬가지임. 근데이년이 지갑도열어보고 더크게소리지름엄빠당황 나도 당황하는연기함ㅋㅋㅋㅋㅋㅋ개웃 표정지렸음.인생을 포기한사람처럼 소파에엎어져서 벙금전까지울엇음와 조카 집 다뒤지더니 없으니까 저멀리 녹색놀이터까지 갓다왓다함화장품찾으려고 ㅋㅋㅋㅋㅋ아맞다 와사비물을 못햇네 오늘 언니가 아침에 소리지르고 물을 안마셔서 그건실패함그래도 개통쾌했음. 아 언니년표정 평생잊지못할거임10만원어치화장품이랑 10만원지폐 ㅃㅇ!지금 언니년돈 5만원으로 설빙갓다가 엽떡싸와서 먹으면서쓰고있음이모든일이 다 오늘새벽부터 지금까지일어난일임ㅋㅋㅋㅋㅋㅋ아 통쾌 15년묵은똥 싸는기분남친이랑 헤어진거의 보답을 톡톡히함 내일 친구들한테떠벌릴거임언니년ㅋㅋㅋ성기같앗던 우리 시현이 미안해사랑해용서해ㅎㅎㅎㅎㅎ언니년한테 성기될각오하고쓰는거임지금까지 개같은필력 읽어줘서 감사함 323
개같은언니년 복수한썰
ㅎㅇ 나는 16살 어여쁜 소녀임. 나한테는 고2인데 공부조카안하고 쳐노는 언니년이 있음
글은 잘 안써봐서 음슴체여도 이해해주길바람.
내 상상속의 언니는 조카 자상하고 따뜻하고 친구같은 다정한언니였음. 근데이년은 성질도더럽고 나보면장난만치는 이세상에서 제일한심하고 짜증나기 짝이없는년임
내가 이글을왜썼냐면 어제 언니때문에 남친이랑 깨지고 나서 통쾌한 복수를 말해드리기 위해서임
내가생각해도 너무 통쾌했음ㅋㅋㅋㅋㅋ
어제불금이라 조카신나서 학교끝나고 바로 남친을 만남.
남친은 나랑 동갑임 16. 얼굴은.... 봐줄만함 ^!^
데이트하려는데 추워서 집에서 옷가지고나와서 데이트하기로 하고 남친 집밖에잠깐 있으라하고 집안으로들어옴
근데 성기같은언니가 소파에앉아서 빵뜯으면서 티비보고있음;;;
이년도 불금이라고 야자쌩깠나봄
그래서 내가 야자안했냐고 그랬더니 '안물개똥년아'이러고 무도?런닝맨? 하여튼 예능보면서 쳐웃는거임 순간적으로 기분이더러웠지만 우리 얼굴반반한ㅎㅎㅎ 남친이 기다려서 걍 넘어가기로함
근데이년이 조용히 티비나쳐볼것이지 어다가냐해서 나갔다온다함
근데이년이 쓰레기버리라고 봉투나한테주려고 따라나오더니 남친을 봄
우리집은 엄해서 남친을 못사귐... 근데 난지금 남친이랑 250일 조금넘음
250일동안 난 잘못을짓고 살고있는거임 몰래숨기면서 사겼는데
이년이 보고 뭔가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음 하지만 난 데이트에설레서 걍 신경안쓰고 나옴
근데 언니년이 엄빠한테 꼰지른거임 내가남친있다고
그래서 데이트하고저녁에 집들어왔는데 분위기가 싸함ㅋㅋㅌㅌㅋㅌㅋ
엄빠가 남친어쩌고 임신어쩌고 하면서 무려 3시간동안 자세하나안변하고 훈계함
그옆에서언니년은 조카 쳐웃고있음시발 아가리갈라버리고싶음
그러고나서 지금당장 남친한테헤어지자고 하라는거임
시발그건안된다고 버티다가 등짝 열대맞고 전화해서 일단 헤어지자고함
그리고 끊음 엄빠잔소리끝나니까 다시전화했는데 엄빠때문에그랬다고 해도
걍헤어지재 이건 다 언니년때문임
시발그때부터 복수를 계획함
계획은 언니년잘때 언니방화장품 다 버리고 언니년 아침에일어나서 꼭 물마시는데 그 물에 와사비타서주는거임
새벽2시쯤에 엄빠가잠듬 언니방도 문닫히고 언니도자는듯했음
세시반에 조용히 언니방문을 열어봄.. 역시 열려잇음
언니년 잠. 폰 플래시라이트 켜고 언니화장대로 감
이년이 까져서 화장품공장해도 될듯 화장품조카많음
엄빠도이미 언니포기함 걍 놀라고놔둠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틴트부터 다 비닐봉지에 담음
비싼거 베네틴트랑 차차는 내가쓰기로함
혹시몰라서 에뛰드 한정틴트도 내가가짐
팩트랑 파우더 아라 브러시 다 넣으니까 비닐이꽉참
이제 최소한의 문화인의매너로 스킨두개빼고 다비닐에담음
개통쾌 ㅋㅋㅋㅋ 내일찾을언니년을 생각하니 웃음이 절ㅋ로ㅋ나ㅋ옴ㅋ
내일 언니 친구들이랑 약속있는데 ㅋㅋㅋㅋㅋ 약속때문에 일부러 산 틴트까지 다버림
아셰랑 마스카라도 다 넣고 통째로 밖에 갖다버림
혹시 볼수도있으니까 먼곳에 나가서 비닐묶어서 버리고옴
혹시모르지 저거줍는사람 ㄱㅇㄷ 내가버린거 10만원어치는 훨씬넘을꺼임
하는김에 언니년을 바른길로인도하려고 언니년지갑에 있던돈 다 길거리에뿌림
난 제정신이아니었음 15만원정도 만원짜리 15장 현금으로 길에 뿌림 조카추웟음
그래도아까우니까 5만원은 내가가짐
이렇게해서 조카 통쾌한 1차복수가 끝남
아침이됨, 언니년이 방문열고나오더니 소리지름
공포영화인줄ㄷㄷㄷ; 소찬휘보다 더높음
'이시발저시발!!!!!!!내화장품 누가건드렸어시발!!!!!!!!!!!!!!!!!!!!!!!!!!!!!'
그러나엄빠는 내가 12시쯤에 잔줄알고 나라고 의심안함
언니도마찬가지임. 근데이년이 지갑도열어보고 더크게소리지름
엄빠당황 나도 당황하는연기함
ㅋㅋㅋㅋㅋㅋ개웃 표정지렸음.
인생을 포기한사람처럼 소파에엎어져서 벙금전까지울엇음
와 조카 집 다뒤지더니 없으니까 저멀리 녹색놀이터까지 갓다왓다함
화장품찾으려고 ㅋㅋㅋㅋㅋ
아맞다 와사비물을 못햇네 오늘 언니가 아침에 소리지르고 물을 안마셔서 그건실패함
그래도 개통쾌했음. 아 언니년표정 평생잊지못할거임
10만원어치화장품이랑 10만원지폐 ㅃㅇ!
지금 언니년돈 5만원으로 설빙갓다가 엽떡싸와서 먹으면서쓰고있음
이모든일이 다 오늘새벽부터 지금까지일어난일임ㅋㅋㅋㅋㅋㅋ
아 통쾌 15년묵은똥 싸는기분
남친이랑 헤어진거의 보답을 톡톡히함 내일 친구들한테떠벌릴거임
언니년ㅋㅋㅋ성기같앗던 우리 시현이 미안해사랑해용서해ㅎㅎㅎㅎㅎ
언니년한테 성기될각오하고쓰는거임
지금까지 개같은필력 읽어줘서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