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전 그냥 흔하디흔한 중3이에요! 저보다 한살어린짝남을 좋아하고요 짝남을 좋아한지 5달됬는데 잘생기지도 않고 키도 저보다 작지만 짝남이 정말 착해서 착한매력에 빠졌거든요ㅠㅠㅠ 얼마전에 방과후 끝나고 같이 운동장쪽 문으로 나왔는데 얘기하다 말고 운동장으로 막-뛰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음..뭐지?0_0?하고 봤는데 짝남이 학교운동장에 흙바닥에 널부러져있는 체육복 윗도리를 보고 있었어요. 뭐하냐고 물어보니까 체육복이름을 확인하더니 "어?이거 우리반애건데?"하면서 탈탈 털어서 자기가 챙겨가는거있죠ㅠㅠㅠㅠ 여기서 또 한번 착한매력을 느껴가지구 글 남겨봅니당... 욕은 노노해요2
짝남의 매력을 한번더 느꼈어요ㅠㅠㅠ
저보다 한살어린짝남을 좋아하고요
짝남을 좋아한지 5달됬는데 잘생기지도 않고 키도 저보다 작지만 짝남이 정말 착해서 착한매력에 빠졌거든요ㅠㅠㅠ
얼마전에 방과후 끝나고 같이 운동장쪽 문으로 나왔는데
얘기하다 말고 운동장으로 막-뛰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음..뭐지?0_0?하고 봤는데
짝남이 학교운동장에 흙바닥에 널부러져있는
체육복 윗도리를 보고 있었어요.
뭐하냐고 물어보니까
체육복이름을 확인하더니
"어?이거 우리반애건데?"하면서 탈탈 털어서 자기가 챙겨가는거있죠ㅠㅠㅠㅠ
여기서 또 한번 착한매력을 느껴가지구 글 남겨봅니당...
욕은 노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