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부터 베프라고 근 18여년 동안 동고동락하는 여자사람친구가 있습니다. 엄청 의심많고 불안도 많은 친구 입니다.
근데 암튼간 요근래 제가 돈문제도 많이 꼬이고 등등 심란한마음에 재테크 관한 상식/정보좀 얻으려고 소모임에서 알게된 재무 관리사를 알게 되었죠..한 알게된지 어연 2달~3개월차입니다. 이동안 간간히 만나면서 친부도 쌓고 지내면서 요번에 제가 가지고 있는 보혐내역이나 적금에 관련하여 질문을 하고 방향제시를 받게 되어 좀 의지아닌 의지를 하고 있엇죠(정보면에서)
근데 그때 문득 아버지 보다 더한 가장 노릇을 하고 있는 제 베프가 생각이 낫엇고(중간에 금전적으로 힘들어서 저한테도 도움을 받았습니다. ( 근150~ 170정도의 금액을요 지금은 다 갚았습니다)
이참에 너도 한번 상담을 받아보는게 어떻겠냐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니라고 됐다고 했지만
그녀도 대출 등등 집안 금전상황으로 힘드어 하던 터라 지속적으로 상담이라도 받아보고
그데로 실천하는 건 니 몫아니겟냐고.. 정보만받는건데 뭣하러 그렇게 경계를 하냐 이럼서 말이죠 .. 그리고 그 재무설계사는 관리직에 잇는사람이라 막 보험가입 권유하고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도 아니라고 그런거도 부담 갖지 말라고 햇죠..
기나긴 설득? 끝으로 그 친구가 편할시간대 알려주면 다같이 맞춰보겠다고 까지 햇죠.
재무사는 선릉. 저는 삼성역이 근무지입니다. 친구는 종로라서 집 으로 경유하는 위치에 있는 강남이나 양재가 편할거 같다고 하길래 그럼 다음 주 목요일 강남에서 보기로 햇고 시간은 제가 야근이 너무 불규칙한 편이라 8시가 넉넉하고 갠찮을거 같다고 하니 되도록이면 7시하면 안되겠냐고 해서 일단 7시로 잡았습니다. 그 재무사도 알겟다고 햇구요 ..
그렇게 어렵게 시간 약속으로 잡고 있었는데 또다시 중간에 불안해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야길 햇죠 . 정 부담스럽고 싫으면 안해도 된다고 하니 싫은건 아니라며 시간으로 또 좀 바꿔으면 좋겟다고 하는 겁니다.. 자기 물리치료 받고나면 7-8시될테니 차라리 저도 야근 끈날때쯤 가치 오는게 좋겟다고 하면서요 .. 그리하여 수요일 9시경에 강남에서 보는걸로 햇죠....
근데 또 당일에 자기 오늘 너무 피곤하다며 ..칭얼칭얼 대길래 그려려니 하다가 막 또 취소하고 싶다고 하길래 저는 좀 화가 났습니다.. 아니 약속장소 시간 다 자기 기준에 맞췃고 ...상담 받기 싫냐고 햇을땐 아니라고 받겠다고 햇으면서 또 피곤한다고
하니까 저도 슬슬 짜증이 나드라구요..그것도 당일날............글서 웃으면서 좋게 장난하냐고 좀 한마디 햇더니 금방 그말이 사라지던군요..
그렇게 어렵게 저도 일이 끈나고 강남에 갔는데 제가 생각보다 일찍 한 퇴근으로 친구 물리치료 받고 오는거 까지 기다리고 만나서 밥먹고 친구가 조아하는 미니언스 동접지갑도 보이길래
저도 동전지갑하나 사면서 친구꺼 까지 샀습니다. 저녁도 제가 그냥 오랜만에 쐇구요 ..
근데 만나자마자 계속 그 재무사는 언제오냐 언제오냐 (저희둘이 8시쯤 보게되었습니다) 오는거긴하냐 막 질문을 하더라구요 (앞전에 9시로 약속을잡아놨었습니다) 근데 그렇게 왜안오냐고하니까
짜증니 낫지만 걍 9시에 온다고 햇다 하니 계속 피곤하다고 찡얼 대더군요.. 그때부터 저도 이제 화가 나면서도 재무사도 오고 하니 기다리고 잇엇죠..
그렇게 어렵게 9시에 커피숍에서 재무사와 만나서 이야기를 하려는데 애가 정색을 하며 대답도 단답형에 질문에 대한 답고 딱딱하게 반응을하더라구요 (경계하는듯한 말투 그러면서 자기가 궁금한건 다 물어보더군요 ). 그러면서 저도 좀 물어보라며 너가 물어본다면서 자기가 왜 질문을 더 하고 잇냐며....저는 이미 궁금한건 친구가 이야기하면서 답해주시는 거만으로도 정보로써 도움이 되었고 질문을 해봤자 저는 상품에 대한 관심만 있었습니다 .... 그리고 저는 궁금한게 잇음 언제든지 물어볼 수 있는 상황이라 굳이 물어보진 않았죠.. 심지어 그때 시간이 10시정도였고 다들 집에 들어가야할 시간에 친구가 궁금증에대한 해소가 주목적이었습니다...그리고 그 재무사와의 친목과 함께요..
그렇게 10시 쯤 끈나고 친구가 가고 저는 그 재무사와 가볍게 맥주한잔 더 하려고 다른곳으로 같이 이동을 하엿죠 ... 긎 중간에 친구에게서 저나가 왔지만 친구의 하는 행동이 짜증나고 화가 나잇던 터라 받고 싶지 않아서 씹엇습니다..그리고 나서 한 한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에게서 받은 톡을 보고 화가 솟구쳤습니다.. 상담받고 나서 질문에 대한 답변에 대한 내용이 믿을만한건지도 모르겠고 불안한데 왜 연락을 안받냐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변명이라고 둘러댄게
남친이랑 싸우느라 저날 못 받았다고하니 그렇다고 한시간동안 저나를 두번이나 햇는데 한번이라도 받을 수 있는거 아니냐며 노발대발하더라고요..거기서부터 저도 참을수가 없드라구요
글서 제가 그 내용이 믿을만한게 아니라고 생각되면 믿지 말라고 하니 니가 소개시켜준사람인데 왜 자기가 느끼는 불안에 대해서 믿미마란 그 한마디만 하냐고 하더라구요..
제가 소개시켜준 사람이라고해서 상대방이 믿지못하는것에 대해 제가 그 불안을 없애줘야 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험 권유도 없엇고 정말 친구가 묻는거에 대한 답변을 해줫고
그 방향제시가 맘에 안들면 안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것에 대한 불안 호소를 제가 왜 해야 합니까..???ㅎㅎㅎㅎㅎ어이가 없더군요 ..그러면서 저나 받지 못한거도 저보고 개념이 없다고하더라구요 ..개념이 제가 없는겁니까?? ㅎㅎㅎㅎ 그래서 저도 너무 화가나서 이야길햇죠 개념없는 애는 내가 아니라 너라고 하면서 정 인전못하겠으면 인터넷에 올려보자고 햇더니 치졸하다면서 인터넷에 올리자고 한거부터 제가 그사람을 친구로 생각 안하고 있다고 노발대발 하더니
이게 왠 날벼락????
저는 30살 여자입니다.
중2때부터 베프라고 근 18여년 동안 동고동락하는 여자사람친구가 있습니다. 엄청 의심많고 불안도 많은 친구 입니다.
근데 암튼간 요근래 제가 돈문제도 많이 꼬이고 등등 심란한마음에 재테크 관한 상식/정보좀 얻으려고 소모임에서 알게된 재무 관리사를 알게 되었죠..한 알게된지 어연 2달~3개월차입니다. 이동안 간간히 만나면서 친부도 쌓고 지내면서 요번에 제가 가지고 있는 보혐내역이나 적금에 관련하여 질문을 하고 방향제시를 받게 되어 좀 의지아닌 의지를 하고 있엇죠(정보면에서)
근데 그때 문득 아버지 보다 더한 가장 노릇을 하고 있는 제 베프가 생각이 낫엇고(중간에 금전적으로 힘들어서 저한테도 도움을 받았습니다. ( 근150~ 170정도의 금액을요 지금은 다 갚았습니다)
이참에 너도 한번 상담을 받아보는게 어떻겠냐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니라고 됐다고 했지만
그녀도 대출 등등 집안 금전상황으로 힘드어 하던 터라 지속적으로 상담이라도 받아보고
그데로 실천하는 건 니 몫아니겟냐고.. 정보만받는건데 뭣하러 그렇게 경계를 하냐 이럼서 말이죠 .. 그리고 그 재무설계사는 관리직에 잇는사람이라 막 보험가입 권유하고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도 아니라고 그런거도 부담 갖지 말라고 햇죠..
기나긴 설득? 끝으로 그 친구가 편할시간대 알려주면 다같이 맞춰보겠다고 까지 햇죠.
재무사는 선릉. 저는 삼성역이 근무지입니다. 친구는 종로라서 집 으로 경유하는 위치에 있는 강남이나 양재가 편할거 같다고 하길래 그럼 다음 주 목요일 강남에서 보기로 햇고 시간은 제가 야근이 너무 불규칙한 편이라 8시가 넉넉하고 갠찮을거 같다고 하니 되도록이면 7시하면 안되겠냐고 해서 일단 7시로 잡았습니다. 그 재무사도 알겟다고 햇구요 ..
그렇게 어렵게 시간 약속으로 잡고 있었는데 또다시 중간에 불안해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야길 햇죠 . 정 부담스럽고 싫으면 안해도 된다고 하니 싫은건 아니라며 시간으로 또 좀 바꿔으면 좋겟다고 하는 겁니다.. 자기 물리치료 받고나면 7-8시될테니 차라리 저도 야근 끈날때쯤 가치 오는게 좋겟다고 하면서요 .. 그리하여 수요일 9시경에 강남에서 보는걸로 햇죠....
근데 또 당일에 자기 오늘 너무 피곤하다며 ..칭얼칭얼 대길래 그려려니 하다가 막 또 취소하고 싶다고 하길래 저는 좀 화가 났습니다.. 아니 약속장소 시간 다 자기 기준에 맞췃고 ...상담 받기 싫냐고 햇을땐 아니라고 받겠다고 햇으면서 또 피곤한다고
하니까 저도 슬슬 짜증이 나드라구요..그것도 당일날............글서 웃으면서 좋게 장난하냐고 좀 한마디 햇더니 금방 그말이 사라지던군요..
그렇게 어렵게 저도 일이 끈나고 강남에 갔는데 제가 생각보다 일찍 한 퇴근으로 친구 물리치료 받고 오는거 까지 기다리고 만나서 밥먹고 친구가 조아하는 미니언스 동접지갑도 보이길래
저도 동전지갑하나 사면서 친구꺼 까지 샀습니다. 저녁도 제가 그냥 오랜만에 쐇구요 ..
근데 만나자마자 계속 그 재무사는 언제오냐 언제오냐 (저희둘이 8시쯤 보게되었습니다) 오는거긴하냐 막 질문을 하더라구요 (앞전에 9시로 약속을잡아놨었습니다) 근데 그렇게 왜안오냐고하니까
짜증니 낫지만 걍 9시에 온다고 햇다 하니 계속 피곤하다고 찡얼 대더군요.. 그때부터 저도 이제 화가 나면서도 재무사도 오고 하니 기다리고 잇엇죠..
그렇게 어렵게 9시에 커피숍에서 재무사와 만나서 이야기를 하려는데 애가 정색을 하며 대답도 단답형에 질문에 대한 답고 딱딱하게 반응을하더라구요 (경계하는듯한 말투 그러면서 자기가 궁금한건 다 물어보더군요 ). 그러면서 저도 좀 물어보라며 너가 물어본다면서 자기가 왜 질문을 더 하고 잇냐며....저는 이미 궁금한건 친구가 이야기하면서 답해주시는 거만으로도 정보로써 도움이 되었고 질문을 해봤자 저는 상품에 대한 관심만 있었습니다 .... 그리고 저는 궁금한게 잇음 언제든지 물어볼 수 있는 상황이라 굳이 물어보진 않았죠.. 심지어 그때 시간이 10시정도였고 다들 집에 들어가야할 시간에 친구가 궁금증에대한 해소가 주목적이었습니다...그리고 그 재무사와의 친목과 함께요..
그렇게 10시 쯤 끈나고 친구가 가고 저는 그 재무사와 가볍게 맥주한잔 더 하려고 다른곳으로 같이 이동을 하엿죠 ... 긎 중간에 친구에게서 저나가 왔지만 친구의 하는 행동이 짜증나고 화가 나잇던 터라 받고 싶지 않아서 씹엇습니다..그리고 나서 한 한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에게서 받은 톡을 보고 화가 솟구쳤습니다.. 상담받고 나서 질문에 대한 답변에 대한 내용이 믿을만한건지도 모르겠고 불안한데 왜 연락을 안받냐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변명이라고 둘러댄게
남친이랑 싸우느라 저날 못 받았다고하니 그렇다고 한시간동안 저나를 두번이나 햇는데 한번이라도 받을 수 있는거 아니냐며 노발대발하더라고요..거기서부터 저도 참을수가 없드라구요
글서 제가 그 내용이 믿을만한게 아니라고 생각되면 믿지 말라고 하니 니가 소개시켜준사람인데 왜 자기가 느끼는 불안에 대해서 믿미마란 그 한마디만 하냐고 하더라구요..
제가 소개시켜준 사람이라고해서 상대방이 믿지못하는것에 대해 제가 그 불안을 없애줘야 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험 권유도 없엇고 정말 친구가 묻는거에 대한 답변을 해줫고
그 방향제시가 맘에 안들면 안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것에 대한 불안 호소를 제가 왜 해야 합니까..???ㅎㅎㅎㅎㅎ어이가 없더군요 ..그러면서 저나 받지 못한거도 저보고 개념이 없다고하더라구요 ..개념이 제가 없는겁니까?? ㅎㅎㅎㅎ 그래서 저도 너무 화가나서 이야길햇죠 개념없는 애는 내가 아니라 너라고 하면서 정 인전못하겠으면 인터넷에 올려보자고 햇더니 치졸하다면서 인터넷에 올리자고 한거부터 제가 그사람을 친구로 생각 안하고 있다고 노발대발 하더니
결국 먼저 연락하지말자고 하더군요..
이게 왠 날벼락인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이가 없어서 저도 그담부터 안하고 그친구도 안합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네요
톡 오고 간거도 잇긴한데 추가적으로 필요할거 같으면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