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여기에 글을 써보네요ㅎ..
아니 오늘 있었던일인데 집에 오는 길에 강아지한마리를 봤는데 처음에는 어느 중년부부?를 따라가길래 아 저사람들 강아지겠거니 생각했는데 다시 뒤를 돌아보니 그 개가 그 중년부부를 안 따라고 그냥 맴맴돌길래 이상하다해서 봤는데 그 개는 길을 잃은 강아지였습니다.
강아지에 목줄이 채워져있길래 누가 잃어버린게 아닌가 싶어 112에 신고했더니 기다려보라고 가볼테니 좀있다가 다시 전화드린다면서 그러길래 기다렸죠
근데 10분이나 기다렸는데 안오길래 다시전화했더니 그제서야 여경이 전화하시더군요 제가 다시 전화 안 했으면 안올생각이었나 보네요.
아니 안오실꺼면 기다리란말을 하지를 말지
감기걸렸는데 괜히 추운데 밖에서 기다렸네요
와서는 하는말이 이런일로는 경찰에 전화하지말고 동물보호소에 전화하라네요
아니 그럼 처음부터 알려주던가 추운데 몇십분이나 기다렸더니 이게 뭐죠
저는 누가 잃어버렸을까봐 기다렸더니 돌아오는 태도라곤 제가 그깟강아지때문에 전화나 하는 나쁜사람이 됬네요
정말 실망이고 제가 잘못한건가요??
이런 일이 처음이라 어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길 잃은 개를 신고한게 제 잘못인가요?
아니 오늘 있었던일인데 집에 오는 길에 강아지한마리를 봤는데 처음에는 어느 중년부부?를 따라가길래 아 저사람들 강아지겠거니 생각했는데 다시 뒤를 돌아보니 그 개가 그 중년부부를 안 따라고 그냥 맴맴돌길래 이상하다해서 봤는데 그 개는 길을 잃은 강아지였습니다.
강아지에 목줄이 채워져있길래 누가 잃어버린게 아닌가 싶어 112에 신고했더니 기다려보라고 가볼테니 좀있다가 다시 전화드린다면서 그러길래 기다렸죠
근데 10분이나 기다렸는데 안오길래 다시전화했더니 그제서야 여경이 전화하시더군요 제가 다시 전화 안 했으면 안올생각이었나 보네요.
아니 안오실꺼면 기다리란말을 하지를 말지
감기걸렸는데 괜히 추운데 밖에서 기다렸네요
와서는 하는말이 이런일로는 경찰에 전화하지말고 동물보호소에 전화하라네요
아니 그럼 처음부터 알려주던가 추운데 몇십분이나 기다렸더니 이게 뭐죠
저는 누가 잃어버렸을까봐 기다렸더니 돌아오는 태도라곤 제가 그깟강아지때문에 전화나 하는 나쁜사람이 됬네요
정말 실망이고 제가 잘못한건가요??
이런 일이 처음이라 어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